일단 내가 초등학교때 162cm 몸무게가 78kg이였어!ㅋㅋㅋㅋㅋㅋㅋㅋ후덜덜하지?ㅋㅋㅋㅋㅋㅋㅋㅋ
초등학교4학년때 발목이 부러져서 매일 누워서 밥만먹고 학교도 한 달동안 안 나가서 그때 몸무게가 확 쪘어! 그렇게 그냥 빼지도 않고 그려려니 하면서 초등학교 생활을 보냈어!
그러다가 중학교를 들어오고 나서도 몸무게는 변함 없이 78kg 이였고 체육시간에 키하고 몸무게를 잰다고 그러면서 보통은 체육 선생님들이 적잖아? 근데 우리는 회장들이 적더라... 그래서 결국 회장들이 적게 되었는데 내 몸무게를 남자애들이 보게 된거지 그래서 우리반 남자애가 뒤에서 수군거리는 말투로 쟤 80kg 이랰ㅋㅋㅋㅋ 이러면서 다녔고 나는 그때 정말 수치스러웠고 죽고싶었어
그런 스트레스들을 받다가 갑자기 이렇게 살면 안되겠다 싶어서 열심히 다이어트를 했어 중2때였던것 같아! 운동계획표도 짜고 식단은 그냥 삼시세끼 꼬박 꼬박 먹고 3개월에 3kg정도 빠졌던거 같아! 그러다가 점점 포기싱태로 들어가게 되었고... 다시 원상복구가 되었지...ㅎ
그러다가 작년 5월 18일! 나는 다시 진짜 살빼야겠다고 생각이 들었고 이렇게 살면 뭔가 인생을 허비하는것 같고 그냥 나도 정상이 되고 싶었어 많은 걸 바라지 않고 딱 정상 태어나서 한번도 몸무게가 비만이 아닌 정상이 되본 적이 없었거든...ㅎㅎㅎ 그래서 나는 다른 사람들처럼 모델몸매가 아닌 정상 정말 그냥 표준 몸무게라도 되고 싶었어
그래서 나는 그때부터 운동계획표를 짜고 삼시세끼 꼬박꼬박 먹고 나름 건강하게 해서 그런지 중간중간 왜 살이 안빠지지 하면서 많이 우울감에 빠져있었고 포기할까라는 생각도 많이 했지만 이게 다 쌓이고 쌓여서 더 큰 결실을 맺게 될거란 생각들을 하면서 계속 해 왔어
그리고나서 여름방학이 지나고 나서 시간이 지나니까 티가 났는지 친구들이나 주위 사람들이 살 되게 많이 빠졌다고 그러는거야 진짜 나는 너무 기뻤어 그때 당시에 몸무게가 그래도 많이 나갔던 시기였는데 그래도 너무 기쁘고 더 열심히 하게 되었어!
그렇게 좌충우돌?을 겪고나서 지금은 168cm 65kg야! 지금도 현재 진행형이고 58kg까지 목표잡고 있어! 많이 통통하다고 느낄수도 있고 고작 그거 밖에 못 뺐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있을 수도 있지만 나는 내 목표였던 정상체중에 가까워졌다는것만 해도 정말 내가 대견스럽고 꿈만 같았던 체중이였어...ㅎㅎㅎ 아직도 갈 길은 멀지만 열심히 해보려고!
판녀? 뭐라고 해야하지... 음 여기있는 분들? 어 이게 더 말이 예쁘다 여기있는 분들도 저처럼 성공 하실 수 있으시니까 화이팅 하시고 진짜 도저히 안돼겠다 못 하겠다 할 때 저는 여기까지 해온 게 아깝고 다이어트 때문에 못 먹은 치킨들이 아깝다고 생각하면서 버텼어요! 이런 생각 하시면 도움 되실거예요!
글을 쓴 이유는 그냥 제가 다이어트를 하고 있어서 여러분들께 후기같지 않은 후기로 희망을 주고 싶었고 요즘 운동이 너무 하기 싫어서 자극도 받고자 글을 썼습니다! 글 읽어주셔서 감사하고 중간중간 맞춤법 틀린건 너그럽게 봐주세용~
아 그리고 궁금하신건 댓글로 물어보셔용!
+) 내가 무슨 운동 했냐고 물어봐서 추가할게! 사진에 있는게 내 운동 계획표야!
저게 두번째였나? 끝난 운동 계획표인데 현재 나는 플랭크, 버피테스트, 와이드 스쿼트를 기본적으로 하고 있고 다이아몬드 자세라고 더 바디 쇼에 나왔던 하늘 자전거 비슷한 동작 50회씩 6세트하고 레그레이즈 50개씩 2세트 하고 있어! 개수는 자기 몸에 맞게 하면서 점차 늘려 주는게 좋아!
+또추가) 오오오오오옹!!!!! 제 글이 이렇게나 관심을 많이 받을지 생각을 못 했는데 감사합니다...ㅎㅎㅎ 답글 모두 달아드리려 했는데 모두 못 달아 드려서 죄송해요ㅜㅜㅜ!
예상외로 제 운동계획표를 보내주시라는 분들이 많아서 댓글에 이메일 주소 적어주시면 오늘 저녁쯤에 보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제가 다이어트를 하면서 이런 후기글보면서 저도 화이팅하면서 열심히 했던게 생각나서 다른 분들도 제 글을 읽으시면서 희망을 갖고 열심히 하셨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썼는데 모두 화이팅 하셨으면 좋겠네요!!
그리고 제가 다이어트를 하면서 느낀점은 자존감! 자존감이 가장 중요한거 같아요 초등학교때는 아무래도 체격이 있다보니까 놀림도 많이 받았고 그래서 그런지 많이 소심했고 남들괴 비교하면서 저를 깎아내리면서 제 자존감과 자신감은 바닥을 치게 되었고 그렇게 보내다 문득 제 자신이 바뀌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지만 언젠가 바뀌겠지 하면서 시간을 보냈어요
근데 아 내가 바뀌지 않으면 바뀌는게 없구나 내가 바꾸지도 않으면서 뭘 기대한거야 하면서 어떻게 보면 벗어나고 싶어서 발버둥 친 거 같아요...ㅎㅎㅎ
그렇게 계속해서 열심히 노력을 했고 그러다 보니까 주위에서 예뻐졌다 살 많이 빠졌다 해주시니 더 자신감을 갖게 되었고 예전에는 사람의 외적인 부분을 아무래도 많이 보게 됐는데 이제는 외적인 모습은 그냥 껍데기에 불구하다고 생각이 들었어요 그러다보니 남의 시선을 예전보다는 많이 신경을 안 쓰게 되고 많이 당당해졌어요!
세상에 아름답지 않은 사람은 없어요 그러니 여러분들도 너무 자신을 저 처럼 깎아내리지 않으셨으면 합니다!
다이어트 하시는 분들 모두 화이팅!!!
+또또추가!) 헐헐헐 여러분.... 엉엉엉엉 1위라니요.... 친구가 알려줘서 알았어요ㅜㅜㅜㅜ 모두들 감사합니다! 되게 당황스럽고 모두들 감사해요ㅜㅜㅜㅜㅜ 사실 자랑거리? 도 아니고 그냥 그런 제가 겪었던 일들이나 생각들을 적은 건데 많은 분들이 관심을 가져주셔서 정말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일일이 답글을 달아 드린다고 했는데 답글 못 달아드린분들 죄송해요ㅜㅜㅜ!! 그리고 이메일은 모두 저녁쯤에 다 보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자꾸 추가해서 죄송해요!ㅜㅜ 제가 지금 학원이라 일일이 답변을 못 해드려서 죄송합니다! 학원 끝나면 이어지는 글로 추가로 물어보셨던거 적겠습니다!
그리고 번거롭게 이메일로 해서 죄송해요ㅜㅜㅜ 지금 모바일로 글을 쓰고 확인하고 있는데 그 파일이 컴퓨터에만 저장되어 있어서 그 방법밖에 없었네요!ㅜㅜ 오늘 학원 끝나고 집에 와서 전체적으로 메일 보내고 링크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죄송해요!ㅜㅜ
+++++) 이제 이메일 요청은 죄송하지만 안 해주셨으면 합니다!ㅜㅜ 링크 올렸으니 컴퓨터로 다운로드 부탁드려요!ㅜㅜ
++++추가!)다이어트 후기?
어... 음... 판에 글 처음 써봐서 많이 어색하다..ㅋㅋㅋㅋ
편의상 반말로 할게!
일단 내가 초등학교때 162cm 몸무게가 78kg이였어!ㅋㅋㅋㅋㅋㅋㅋㅋ후덜덜하지?ㅋㅋㅋㅋㅋㅋㅋㅋ
초등학교4학년때 발목이 부러져서 매일 누워서 밥만먹고 학교도 한 달동안 안 나가서 그때 몸무게가 확 쪘어! 그렇게 그냥 빼지도 않고 그려려니 하면서 초등학교 생활을 보냈어!
그러다가 중학교를 들어오고 나서도 몸무게는 변함 없이 78kg 이였고 체육시간에 키하고 몸무게를 잰다고 그러면서 보통은 체육 선생님들이 적잖아? 근데 우리는 회장들이 적더라... 그래서 결국 회장들이 적게 되었는데 내 몸무게를 남자애들이 보게 된거지 그래서 우리반 남자애가 뒤에서 수군거리는 말투로 쟤 80kg 이랰ㅋㅋㅋㅋ 이러면서 다녔고 나는 그때 정말 수치스러웠고 죽고싶었어
그런 스트레스들을 받다가 갑자기 이렇게 살면 안되겠다 싶어서 열심히 다이어트를 했어 중2때였던것 같아! 운동계획표도 짜고 식단은 그냥 삼시세끼 꼬박 꼬박 먹고 3개월에 3kg정도 빠졌던거 같아! 그러다가 점점 포기싱태로 들어가게 되었고... 다시 원상복구가 되었지...ㅎ
그러다가 작년 5월 18일! 나는 다시 진짜 살빼야겠다고 생각이 들었고 이렇게 살면 뭔가 인생을 허비하는것 같고 그냥 나도 정상이 되고 싶었어 많은 걸 바라지 않고 딱 정상 태어나서 한번도 몸무게가 비만이 아닌 정상이 되본 적이 없었거든...ㅎㅎㅎ 그래서 나는 다른 사람들처럼 모델몸매가 아닌 정상 정말 그냥 표준 몸무게라도 되고 싶었어
그래서 나는 그때부터 운동계획표를 짜고 삼시세끼 꼬박꼬박 먹고 나름 건강하게 해서 그런지 중간중간 왜 살이 안빠지지 하면서 많이 우울감에 빠져있었고 포기할까라는 생각도 많이 했지만 이게 다 쌓이고 쌓여서 더 큰 결실을 맺게 될거란 생각들을 하면서 계속 해 왔어
그리고나서 여름방학이 지나고 나서 시간이 지나니까 티가 났는지 친구들이나 주위 사람들이 살 되게 많이 빠졌다고 그러는거야 진짜 나는 너무 기뻤어 그때 당시에 몸무게가 그래도 많이 나갔던 시기였는데 그래도 너무 기쁘고 더 열심히 하게 되었어!
그렇게 좌충우돌?을 겪고나서 지금은 168cm 65kg야! 지금도 현재 진행형이고 58kg까지 목표잡고 있어! 많이 통통하다고 느낄수도 있고 고작 그거 밖에 못 뺐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있을 수도 있지만 나는 내 목표였던 정상체중에 가까워졌다는것만 해도 정말 내가 대견스럽고 꿈만 같았던 체중이였어...ㅎㅎㅎ 아직도 갈 길은 멀지만 열심히 해보려고!
판녀? 뭐라고 해야하지... 음 여기있는 분들? 어 이게 더 말이 예쁘다 여기있는 분들도 저처럼 성공 하실 수 있으시니까 화이팅 하시고 진짜 도저히 안돼겠다 못 하겠다 할 때 저는 여기까지 해온 게 아깝고 다이어트 때문에 못 먹은 치킨들이 아깝다고 생각하면서 버텼어요! 이런 생각 하시면 도움 되실거예요!
글을 쓴 이유는 그냥 제가 다이어트를 하고 있어서 여러분들께 후기같지 않은 후기로 희망을 주고 싶었고 요즘 운동이 너무 하기 싫어서 자극도 받고자 글을 썼습니다! 글 읽어주셔서 감사하고 중간중간 맞춤법 틀린건 너그럽게 봐주세용~
아 그리고 궁금하신건 댓글로 물어보셔용!
+) 내가 무슨 운동 했냐고 물어봐서 추가할게! 사진에 있는게 내 운동 계획표야!
저게 두번째였나? 끝난 운동 계획표인데 현재 나는 플랭크, 버피테스트, 와이드 스쿼트를 기본적으로 하고 있고 다이아몬드 자세라고 더 바디 쇼에 나왔던 하늘 자전거 비슷한 동작 50회씩 6세트하고 레그레이즈 50개씩 2세트 하고 있어! 개수는 자기 몸에 맞게 하면서 점차 늘려 주는게 좋아!
+또추가) 오오오오오옹!!!!! 제 글이 이렇게나 관심을 많이 받을지 생각을 못 했는데 감사합니다...ㅎㅎㅎ 답글 모두 달아드리려 했는데 모두 못 달아 드려서 죄송해요ㅜㅜㅜ!
예상외로 제 운동계획표를 보내주시라는 분들이 많아서 댓글에 이메일 주소 적어주시면 오늘 저녁쯤에 보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제가 다이어트를 하면서 이런 후기글보면서 저도 화이팅하면서 열심히 했던게 생각나서 다른 분들도 제 글을 읽으시면서 희망을 갖고 열심히 하셨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썼는데 모두 화이팅 하셨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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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아 내가 바뀌지 않으면 바뀌는게 없구나 내가 바꾸지도 않으면서 뭘 기대한거야 하면서 어떻게 보면 벗어나고 싶어서 발버둥 친 거 같아요...ㅎㅎㅎ
그렇게 계속해서 열심히 노력을 했고 그러다 보니까 주위에서 예뻐졌다 살 많이 빠졌다 해주시니 더 자신감을 갖게 되었고 예전에는 사람의 외적인 부분을 아무래도 많이 보게 됐는데 이제는 외적인 모습은 그냥 껍데기에 불구하다고 생각이 들었어요 그러다보니 남의 시선을 예전보다는 많이 신경을 안 쓰게 되고 많이 당당해졌어요!
세상에 아름답지 않은 사람은 없어요 그러니 여러분들도 너무 자신을 저 처럼 깎아내리지 않으셨으면 합니다!
다이어트 하시는 분들 모두 화이팅!!!
+또또추가!) 헐헐헐 여러분.... 엉엉엉엉 1위라니요.... 친구가 알려줘서 알았어요ㅜㅜㅜㅜ 모두들 감사합니다! 되게 당황스럽고 모두들 감사해요ㅜㅜㅜㅜㅜ 사실 자랑거리? 도 아니고 그냥 그런 제가 겪었던 일들이나 생각들을 적은 건데 많은 분들이 관심을 가져주셔서 정말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일일이 답글을 달아 드린다고 했는데 답글 못 달아드린분들 죄송해요ㅜㅜㅜ!! 그리고 이메일은 모두 저녁쯤에 다 보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자꾸 추가해서 죄송해요!ㅜㅜ 제가 지금 학원이라 일일이 답변을 못 해드려서 죄송합니다! 학원 끝나면 이어지는 글로 추가로 물어보셨던거 적겠습니다!
그리고 번거롭게 이메일로 해서 죄송해요ㅜㅜㅜ 지금 모바일로 글을 쓰고 확인하고 있는데 그 파일이 컴퓨터에만 저장되어 있어서 그 방법밖에 없었네요!ㅜㅜ 오늘 학원 끝나고 집에 와서 전체적으로 메일 보내고 링크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죄송해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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