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올립니다^^ 때는 5년전.... 친구를 만나려고 불럿습니다~(친한 여자 친구) 같은동 사는 같은 학교 다녓던 친구인데 친구가 놀이터로 나오라길래 금방내려간다고 쫌만 기달리라고 하고 내려갓습니다 그런대 비명소리가 들리더군요.. 뭔일인가 싶어 놀이터를 처다보니 제친구가 아저씨한테 두들겨 터지고 있는거였습니다...어이가 없어서 언넝 달려가서 (경찰들이 법인잡을떄 눕혀놓고 팔 꺽는기술(?)) 제압을 하고 경찰에 신고를 햇습니다~ 경찰이 오기전 시간동안 저도 패주고 싶었지만
제가 경찰하고 관계가 쫌그래서 제압만 하고 물어봣습니다
본인 : 왜 때렷습니까?
아저씨 : 이년이 담배피고있자나
친구 : 담배도 없는대 뭔담배를 폇다고 그래
본인 : 담배도 안폇고 그런대 여자를 이렇게 패도 됩니까?
아저씨 : (쌍욕을 막하면서) 경찰불러 그럼
본인 : 더반항 하시면 저도 칩니다 이대로 계십시오
그후로 경찰이 오고 파출소로 가게 되었습니다... 근대 더큰 문제는 여기서 부터였습니다.
저는 목격자 이자 친구 대변인 자격으로 가서 진술을 하러 같이 갓는데 그 아저씨도 아는분들을
불럿더군요 그이름하여 휠체어 부대 -_-a (이 휠체어 부대는 장애인 분들인대 학생들 담배 못피게하고 피는애들보면 때리고 그러는 이쪽 동네에서는 유명한 아저씨들이죠) 저는 보자마자 아 저아저씨들 나어렷을때도 내친구들 때린사람 있는데 잘걸렷다 생각햇죠 그분들이 오시자마자 저한테
반말로 무슨일이냐 이러는겁니다 저아저씨가 제친구를 잘못도 없는대 때렷습니다 근대 아저씨들은 왜 보자마자 반말하십니까? 라고햇더니 야이놈들아 너만한 아들이있어 그러는 겁니다
어이없어서 (저는 대통령이와도 예의 예절 안갖추면 할소리하는성격입니다) 그러면 똑같이 해드리죠 그런다음 처다도안보고 들어갈라는대 평생에 잊지못할(?) 소리를 들었습니다(제 마음은 못받아들일만큼) 야 니네가 아무리 날고 기어도 신고해봣자 재는 빵에 안가 임마 그냥 신고취소하고 집에나가라 이러는겁니다 그래서 그런지아닌지 가볼때까지 가자 잔소리말고 할말있음 들어가서 하쇼 라고 하니까 미친놈의새끼 재 어차피 정신지체 장애 3급(맞나?) 이라 들어가도 바로나온다니까 말안듣네 이러는겁니다 그사건은 그사람들말대로 경찰서까지 가서도 별문제없이 풀려나서 가더군요
여러분 이게 말이 됩니까? 저는 이사건이후로 지하철이던 주변에 장애인들보이면 시간이 5년이 지낫는대도 꼴보기싫고 그렇습니다 물론 맘씨좋고 장애인임에도 불구하고 좋은일하시는분도 많은거 알지만 저는 일단 다않좋게 보여요 우리나라 참 살기 좋은 나라 구나 라고 생각하고 살아야할까요?ㅋㅋㅋ 장애인 을 어떻게 대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ㅠㅠ 여러분이라면 어떻게 하겠습까?
세상이참 살기편한사람들... 실제상황 대처법은?
음...매일 톡만 읽다가 저도 사연하나 올려볼까해서 여러분들 생각한번 들어볼려고
글 올립니다^^ 때는 5년전.... 친구를 만나려고 불럿습니다~(친한 여자 친구) 같은동 사는 같은 학교 다녓던 친구인데 친구가 놀이터로 나오라길래 금방내려간다고 쫌만 기달리라고 하고 내려갓습니다 그런대 비명소리가 들리더군요.. 뭔일인가 싶어 놀이터를 처다보니 제친구가 아저씨한테 두들겨 터지고 있는거였습니다...어이가 없어서 언넝 달려가서 (경찰들이 법인잡을떄 눕혀놓고 팔 꺽는기술(?)) 제압을 하고 경찰에 신고를 햇습니다~ 경찰이 오기전 시간동안 저도 패주고 싶었지만
제가 경찰하고 관계가 쫌그래서 제압만 하고 물어봣습니다
본인 : 왜 때렷습니까?
아저씨 : 이년이 담배피고있자나
친구 : 담배도 없는대 뭔담배를 폇다고 그래
본인 : 담배도 안폇고 그런대 여자를 이렇게 패도 됩니까?
아저씨 : (쌍욕을 막하면서) 경찰불러 그럼
본인 : 더반항 하시면 저도 칩니다 이대로 계십시오
그후로 경찰이 오고 파출소로 가게 되었습니다... 근대 더큰 문제는 여기서 부터였습니다.
저는 목격자 이자 친구 대변인 자격으로 가서 진술을 하러 같이 갓는데 그 아저씨도 아는분들을
불럿더군요 그이름하여 휠체어 부대 -_-a (이 휠체어 부대는 장애인 분들인대 학생들 담배 못피게하고 피는애들보면 때리고 그러는 이쪽 동네에서는 유명한 아저씨들이죠) 저는 보자마자 아 저아저씨들 나어렷을때도 내친구들 때린사람 있는데 잘걸렷다 생각햇죠 그분들이 오시자마자 저한테
반말로 무슨일이냐 이러는겁니다 저아저씨가 제친구를 잘못도 없는대 때렷습니다 근대 아저씨들은 왜 보자마자 반말하십니까? 라고햇더니 야이놈들아 너만한 아들이있어 그러는 겁니다
어이없어서 (저는 대통령이와도 예의 예절 안갖추면 할소리하는성격입니다) 그러면 똑같이 해드리죠 그런다음 처다도안보고 들어갈라는대 평생에 잊지못할(?) 소리를 들었습니다(제 마음은 못받아들일만큼) 야 니네가 아무리 날고 기어도 신고해봣자 재는 빵에 안가 임마 그냥 신고취소하고 집에나가라 이러는겁니다 그래서 그런지아닌지 가볼때까지 가자 잔소리말고 할말있음 들어가서 하쇼 라고 하니까 미친놈의새끼 재 어차피 정신지체 장애 3급(맞나?) 이라 들어가도 바로나온다니까 말안듣네 이러는겁니다 그사건은 그사람들말대로 경찰서까지 가서도 별문제없이 풀려나서 가더군요
여러분 이게 말이 됩니까? 저는 이사건이후로 지하철이던 주변에 장애인들보이면 시간이 5년이 지낫는대도 꼴보기싫고 그렇습니다 물론 맘씨좋고 장애인임에도 불구하고 좋은일하시는분도 많은거 알지만 저는 일단 다않좋게 보여요 우리나라 참 살기 좋은 나라 구나 라고 생각하고 살아야할까요?ㅋㅋㅋ 장애인 을 어떻게 대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ㅠㅠ 여러분이라면 어떻게 하겠습까?
현실적인 리플 달아주셔요~^^*
뒤늦은 설명이지만 저는 26살 남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