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몸을 훔쳐 봤어요 ㅋㅋㅋㅋㅋ

불꽃남자2008.10.07
조회845

톡을 처음으로 적게 되네요 ㅋㅋㅋㅋㅋㅋㅋ 제목은 거짓말이고요 ㅋㅋㅋㅋㅋ 조회수를 늘리기위한 "아 편의점에서 개쪽팔았어요" ㅋㅋㅋㅋ

 

나는 싸이에 도토리를 충전하기 위해서 친구랑 편의점에 상품권을 사러 갔죠 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센드위치랑 음료수를 사고 나오면서 학교에 운동하러 하러 가기로 했죠

 

그런데 상품권이 없더라고요 -_- 그래서 바로 따지러 갔죠

 

알바생한테 가서(찌질했지만) 아까 상품권을 안받았는데 친절하게 말했죠 ㅋㅋㅋ

 

그러자 갑자기 싸가지 없게 줬다고 하더라고요--

 

그때 빡돌았죠(속으로-_-) 그러자 친구가 나서더라고

 

 "우린 아무리 생각해도 안받은거 같은데"

 

그래서 나는 강하게 나갔죠.. "기억력이 그렇게 없나"

 

친구가 CCTV를 틀어 봐라고 하더라고요

 

나는 속으로(긴장졸라하고) 니는 X대바라는 생각으로 승리를 장담하면서

 

그런데................... CCTV에서 내가 흰종이를 들고가더라고요... 그러자 말자

 

알바생이 목소리가 밝아지면서.. "어 들고 가셨는데요"

 

저는 졸라 황당했죠.. 영수증인줄 알고 버렸던게 상품권이었음 저랑 친구는 졸라 쪽팔려서 자리를 피했죠 그러고 나오는 길에 내가 했던 행동 말들이 졸라 쪽팔리더라고요 ㅠ ㅠ 내보다 한살어린애였는데 ㅠㅠㅠㅠㅠㅠㅠㅠㅠ

 

나는 졸라 쪽팔려서 침대에 누워있다 이불속에 드러가서 발악을했죠 --

 

그걸 룸메가 보더만 이유를 물어보더라고 "와 G랄이고"

 

그리고 그사건을 얘기 해주니...

 

다시 이불속에 기어드러가라고 하더라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아 이런글을 처음 적어서(졸라 업렵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고등학교때 국어를 잘못해서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이글 보시는 분들

내가 욕들어 먹을 짓을 했지만 참아주세요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