윗집 아이돌지망생때문에 개빡침

002016.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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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저는 이제 17살이고 아이돌지망생은 19살인걸로 알고있어요


제목과같이 저희윗집에는 아이돌지망생? 연습생? 이 사는데요 저희집이 아파트는 아니고 빌라?라고해야하나 주택은 아니고 엘레베이터없는 그런 빌라에 살아요. 건물구조가 총 8층까지있고 8세대가있어요 층에 2개집이있는게아니라 층마다 하나씩 지그재그로 있습니다 .

서론이 너무기네요 쨌든 저는 6층에살고 이 언니는 7층에 살아요 이언니가 두달전에 이사를왔고 저는 2년째살고있는데 이언니가 떡을돌리면서 저랑 처음대면한건데 이뻤어요 이쁘긴 정말이뻤는데 뭔가 쎈언니포스라해야하나 되게 무서웠어욬ㅋ..
그래서 아친해지기는 힘들겠구나... 생각을했죠 일단 첫대면은 그렇게 끝났습니다 이쁘긴 정말 이뻤음

문제는..... 이언니가 노래를 함으로써 소음이 정말 장난아닙니다 ㅎㅎ... 노래를 정말 열심히해요 근데 다들리고 그 빌라 화장실구조가 층마다 붙어있어서 정말 가까운건데 저 샤워하거나 볼일을볼때마다 정말깜짝깜짝 놀라고 후.. 정말 다들려요 잘때도 가끔 크게크게 흥얼거리는것같은데 자려고 누으면 

"사랑해..~~ @;/:#@~~~" 

ㅋㅋ하정말... 

노래실력은 음.. 이언니가 비염이 좀 있는것 같아요 저번에 떡돌릴때 말할때도 코되게 막혀보였는데 노래할때도 되게 비염끼가 막들ㄹ리고 노래실력은 비염때문에 듣는게방해가되는것같아요 잘하는것같은데 답답한..???

정말 듣기싫어요 진짜 저도이제 고1이라 마음잡고 공부하는중인데 ㅠㅠ.. 계속 들리고 저희 엄마랑 아빠도 짜증내고 불편하다고 하더라고요..

그리고!! 쿵쿵거리는것도 장난아니네요 춤을추는것같은데 정말ㅠ.. 노래보다 춤을 시도때도없이 더 추는것같아요. 하 지금도 쿵쿵거려요 쿵킼빡쿠쿵 ㅠㅠㅠㅠㅠㅠㅠㅠ


이언니부모님은 그냥 자기딸이 하는거보고아무말씀 안하시는것같아요 


이언니가 퇴학을한건지 뭐 어쩐건지 학교는 안다니고 그냥 몇번마주친정도고 말도 한번도 안해본사이라 자제해달라고 뭐라말을 못하겠어요 무안하기도 할거같고 ㅠㅠ..

어떻게 얘기할까요 제안좀해주세여 ㅠㅠㅠㅠㅠㅠ 미칠것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