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학교 CC 였는데 제가 먼저 졸업을 하고 취직을한 상태이고오빠는 학교를 한학기 남겨둔 상태입니다사소한 말다툼으로 요즘 자주 싸우긴 했는데 오빠가 먼저 저번주에 헤어지잔 말을 꺼내더라구요 저한테 고쳤으면 하는 것이 있었는데 제가 그걸 만나는 1년 내내 전혀 고치지 않았다는거에요거기에 상처를 너무 받아서 다시는 반복하고 싶지 않다는 말을 계속 하더라구요저는 평소처럼 다시 만나겠지, 싶었는데 말하면 할 수록 너무 단호하게 절 막더라구요..
자존심같은 거 다버리고 진짜 매달렸어요. 전 제가 오빠를 이렇게 좋아하는지 몰랐을 정도로진짜 내가 다 고치겠다, 내가 다 참겠다 만 반복했고거의 일주일 다되가는 동안 한끼도 제대로 못먹을정도로 너무 힘들어요 제가 이렇게 좋아하게 된남자가 처음이라서 그런지 진짜 너무 힘들고 아무 남자도 눈에 들어오지도 않고기분전환 하려고 클럽노래를 들어도 눈물만 나요진짜 나혼자만 힘들고 나만 이렇게 아파 하는 거 같아서 너무 짜증나다가도 내가 진짜 얼마나 힘들게했으면 이렇게 까지 잡는데 단호할까, 하는 생각에 저를 막 때리고 싶어요 아 진짜 지우개로 지워버리고 싶어요 머리 속에서이렇게 라도 쓰지 않으면 미쳐버릴ㄹ거 같아서요친구들한테 털어놓는것도 정도가 있지 얘기하면 할수록 미안해지고.. 금요일에, 내일 만나서 얘기 하자고 하더라구요. 근데 그 얘기가 좋은 방향이 아닐거라는 확신이 들어요나가지 말까 생각했는데 너무 보고싶어서 저도모르게 그 장소에 가있을것만 같아요제발 이럴땐 어떻게 해야할지, 내일 나가서는 뭐라고 얘기해야 제게 다시 돌아올지 조언 좀 부탁드립니다.. 제발요..
헤어진지 6일되었는데 진짜 울다 죽을 것 같아요
자존심같은 거 다버리고 진짜 매달렸어요. 전 제가 오빠를 이렇게 좋아하는지 몰랐을 정도로진짜 내가 다 고치겠다, 내가 다 참겠다 만 반복했고거의 일주일 다되가는 동안 한끼도 제대로 못먹을정도로 너무 힘들어요 제가 이렇게 좋아하게 된남자가 처음이라서 그런지 진짜 너무 힘들고 아무 남자도 눈에 들어오지도 않고기분전환 하려고 클럽노래를 들어도 눈물만 나요진짜 나혼자만 힘들고 나만 이렇게 아파 하는 거 같아서 너무 짜증나다가도 내가 진짜 얼마나 힘들게했으면 이렇게 까지 잡는데 단호할까, 하는 생각에 저를 막 때리고 싶어요
아 진짜 지우개로 지워버리고 싶어요 머리 속에서이렇게 라도 쓰지 않으면 미쳐버릴ㄹ거 같아서요친구들한테 털어놓는것도 정도가 있지 얘기하면 할수록 미안해지고..
금요일에, 내일 만나서 얘기 하자고 하더라구요. 근데 그 얘기가 좋은 방향이 아닐거라는 확신이 들어요나가지 말까 생각했는데 너무 보고싶어서 저도모르게 그 장소에 가있을것만 같아요제발 이럴땐 어떻게 해야할지, 내일 나가서는 뭐라고 얘기해야 제게 다시 돌아올지 조언 좀 부탁드립니다.. 제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