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에 글 읽다가 저도 생각나는 일이 있어 써봅니다. ㅎㅎ 제가 첫 직장 첫 출근날 아침 이었습니다. 저희 회사는 삼성역에 있는 작은 무역회사 였습니다. 그날 기쁜 마음으로 아침 5시 부터 일어나 열심히 꽃단장을 했지요. ㅎㅎ 열심히 일하기 위해 밥도 열심히 먹었습니다. ㅎㅎ 디져트로 요구르트한전도 ㅎ 저희집은 한성대 근처에 있는것이었습니다. 회사까지는 50분 거리 중간에 동대문운동장역에서 갈아 타야해서 더욱 북적일 때였죠. ㅎ 동대문에서 갈아탈때였습니다. 저는 문쪽에 붙어있다싶이 있었죠. 그때 였습니다. 갑자기 뱃속이 부글부글 거리는 것이었습니다. 너무 당황스러웠죠.. 왜 아침에 요구르트를 먹고왔을까... 후회했죠;; 정말.. 제인생의 가장긴 40분 이었습니다.. 별별 생각이 다 들었죠;; 가다가 내릴까.. 내려도 화장실을 찾을수 있을까... 식은땀이 나고 목도 따가웠(?) 습니다. 엉덩이에 모든신경이 가있고 주먹을 줬다 폈다.. 속으로 애국가 재창;; 교가재창까지;; 엄지 발가락도 눌러주고..(옛날에 인터넷에서 본 참는방법) 왠지 찬바람이 맞고 싶어 문에 대고 숨을 들이마셨다 뱃었다;; 다행히 삼성역까지 별탈없이 갈수 있었습니다. 회사 문앞까지요.. 근데 경비아져씨께 인사하려고 고개를 숙인 저.. 갑자기 통증이 다시 도지기 시작했습니다.. 결국 일층에서 볼일을 보았습니다;; 회사 첫날부터 일할 직장 화장실을 똥냄새로 가득체울수 없는 노릇이기에.. 결국 첫날 5분 지각했고... 전 첫날 부터 지각생이라는 딱지를 붙쳐졌습니다
회사 첫날부터 지각한 사연ㅠㅠ
밑에 글 읽다가 저도 생각나는 일이 있어
써봅니다. ㅎㅎ
제가 첫 직장 첫 출근날 아침 이었습니다.
저희 회사는 삼성역에 있는 작은 무역회사 였습니다.
그날 기쁜 마음으로 아침 5시 부터 일어나
열심히 꽃단장을 했지요. ㅎㅎ
열심히 일하기 위해
밥도 열심히 먹었습니다. ㅎㅎ
디져트로 요구르트한전도 ㅎ
저희집은 한성대 근처에 있는것이었습니다.
회사까지는 50분 거리
중간에 동대문운동장역에서 갈아 타야해서
더욱 북적일 때였죠. ㅎ
동대문에서 갈아탈때였습니다.
저는 문쪽에 붙어있다싶이 있었죠.
그때 였습니다. 갑자기 뱃속이
부글부글 거리는 것이었습니다.
너무 당황스러웠죠..
왜 아침에 요구르트를 먹고왔을까... 후회했죠;;
정말.. 제인생의 가장긴 40분 이었습니다..
별별 생각이 다 들었죠;;
가다가 내릴까..
내려도 화장실을 찾을수 있을까...
식은땀이 나고 목도 따가웠(?) 습니다.
엉덩이에 모든신경이 가있고
주먹을 줬다 폈다..
속으로 애국가 재창;; 교가재창까지;;
엄지 발가락도 눌러주고..(옛날에 인터넷에서 본 참는방법)
왠지 찬바람이 맞고 싶어 문에 대고 숨을 들이마셨다 뱃었다;;
다행히 삼성역까지 별탈없이 갈수 있었습니다.
회사 문앞까지요..
근데 경비아져씨께 인사하려고 고개를 숙인 저..
갑자기 통증이 다시 도지기 시작했습니다..
결국 일층에서 볼일을 보았습니다;;
회사 첫날부터 일할 직장 화장실을 똥냄새로 가득체울수 없는 노릇이기에..
결국 첫날 5분 지각했고...
전 첫날 부터 지각생이라는 딱지를 붙쳐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