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 글을 올리기 위해 회원가입까지한 20대 초반 여자입니다. 하 진짜 너무 화나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이곳에 이주제를 올리는게 맞는지 모르겠지만 저에게 해결책좀 주세요ㅠㅠㅠㅠㅠ하...................... 저는 경기도 부천에 있는 한 오래된 아파트에 살고 있습니다. 10년을 산만큼 온가족에게 정이 큰 곳이기도 합니다. 그런데 어느날, 윗층에 신혼부부가 이사를 오게되었습니다. 저도 아이들을 만나는 일을 꿈꾸고 있기 때문에 어린아이들이 정말 이쁘게만 보였습니다. 또 제가 대학교 기숙사에 머물렀기 때문에 겨울동안 부모님께서 윗집이 쿵쾅거린다는 말을 스쳐듣기만 했습니다. 하지만 대학교를 나가지 않는 11월부터 심각성을 깨달았습니다. 집에서는 어떠한 공부도 되지않았습니다. 심지어 집에 놀러온 남자친구는 화를 내지못하는 성격임에도 불구하고, 내가 이집 아들인냥해서 올라가야겠다고 말할 정도로 때를 가리지않고 뛰었습니다. 물론 이해를 하기위해서 참고참았습니다...............하지만 참는 것을 모른다고 생각하는 모양이더군요... 그결과 3교대 근무를 하셔 항상 피곤하고 예민하신 저희 아버지께서는 너무 화가 나서 윗집에 올라가 고래고래 화를 내시기도 하셨습니다. 하지만 돌아오는 것은 반나절다음에 다시 생긴 소음뿐이었습니다 . 또한번은 1월1일에 윗집에 있는 부부가 친한 부부를 잔뜩 초대를 하였는지 제 윗집은 마치 어린이집처럼 쿵쾅거렸습니다. 낮이면 이해를 하려고 노력하겠는데 그때 시간 약 새벽 1시였습니다... 현재도 안뛰는 건 아니지만 1월에 비해선 양반까진아니고 평민정도롴ㅋㅋㅋ큐ㅠㅠㅠㅠㅠ 뜁니다. 그래도 많이 양호해져서 잊고 살았었는데,,, 오늘 제가 독감에 걸려서 몸이 너무 아파서 자는데 계속 쿵쿵쿵거리는 소리에 10분도 안되서 깼습니다. 너무 화가나서 처음으로 윗집에 올라갔는데 그 젊은 아줌마께서는 무슨 없는사람처럼 나오지도 않더군요.....두들겨도 대꾸도 안해요. 애들이 아까처럼 뛰지는 않지만 진솔한 사과한마디없는 아줌마의 무책임한 태도에 화가날 뿐입니다. 물론 아이들이 크면서 층간소음이 생기는건 어쩔 수 없지만 윗집어린애말고도 동네 애들을 다데리고 집에서 뛰어노는 게 너무 어이가 없습니다. 공동주택에 살면서 기본적인 예의는 서로 지키는 것이 맞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아이들의 부모님까지 되시는 분들이 그런식의 저도 안하는 어린학생들 처럼 행동하게되면 아이들은 자라면서 어떤 모습을 보고배울지 심히 걱정이 됩니다. 이러한 층간소음문제를 어떻게 하면 해결할 수 있을까요...? 근본적인 문제는 그 아주머니가 동네 애들까지 불러서 놀게한게 문제 같은데 제가 어떻게 말해야 좋을지 대책이 안서네요.... 또이곳은 오래된 아파트라 관리실 같은곳이 열약합니다ㅠㅠㅠ 112같은 곳에 신고하는 것만이 방법일까요? 1
개념상실 아주머니 층간소음문제 어찌하죠
안녕하세요.. 이 글을 올리기 위해 회원가입까지한 20대 초반 여자입니다. 하 진짜 너무 화나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이곳에 이주제를 올리는게 맞는지 모르겠지만 저에게 해결책좀 주세요ㅠㅠㅠㅠㅠ하......................
저는 경기도 부천에 있는 한 오래된 아파트에 살고 있습니다. 10년을 산만큼 온가족에게 정이 큰 곳이기도 합니다.
그런데 어느날, 윗층에 신혼부부가 이사를 오게되었습니다. 저도 아이들을 만나는 일을 꿈꾸고
있기 때문에 어린아이들이 정말 이쁘게만 보였습니다.
또 제가 대학교 기숙사에 머물렀기 때문에 겨울동안 부모님께서 윗집이 쿵쾅거린다는 말을 스쳐듣기만 했습니다.
하지만 대학교를 나가지 않는 11월부터 심각성을 깨달았습니다. 집에서는 어떠한 공부도 되지않았습니다.
심지어 집에 놀러온 남자친구는 화를 내지못하는 성격임에도 불구하고, 내가 이집 아들인냥해서 올라가야겠다고 말할 정도로 때를 가리지않고 뛰었습니다.
물론 이해를 하기위해서 참고참았습니다...............하지만 참는 것을 모른다고 생각하는 모양이더군요...
그결과 3교대 근무를 하셔 항상 피곤하고 예민하신 저희 아버지께서는 너무 화가 나서 윗집에 올라가 고래고래 화를 내시기도 하셨습니다.
하지만 돌아오는 것은 반나절다음에 다시 생긴 소음뿐이었습니다 .
또한번은 1월1일에 윗집에 있는 부부가 친한 부부를 잔뜩 초대를 하였는지 제 윗집은 마치 어린이집처럼 쿵쾅거렸습니다.
낮이면 이해를 하려고 노력하겠는데 그때 시간 약 새벽 1시였습니다...
현재도 안뛰는 건 아니지만 1월에 비해선 양반까진아니고 평민정도롴ㅋㅋㅋ큐ㅠㅠㅠㅠㅠ 뜁니다.
그래도 많이 양호해져서 잊고 살았었는데,,,
오늘 제가 독감에 걸려서 몸이 너무 아파서 자는데 계속 쿵쿵쿵거리는 소리에 10분도 안되서 깼습니다.
너무 화가나서 처음으로 윗집에 올라갔는데 그 젊은 아줌마께서는 무슨 없는사람처럼 나오지도 않더군요.....두들겨도 대꾸도 안해요.
애들이 아까처럼 뛰지는 않지만 진솔한 사과한마디없는 아줌마의 무책임한 태도에 화가날 뿐입니다.
물론 아이들이 크면서 층간소음이 생기는건 어쩔 수 없지만 윗집어린애말고도 동네 애들을 다데리고 집에서 뛰어노는 게 너무 어이가 없습니다.
공동주택에 살면서 기본적인 예의는 서로 지키는 것이 맞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아이들의 부모님까지 되시는 분들이 그런식의 저도 안하는 어린학생들 처럼 행동하게되면 아이들은 자라면서 어떤 모습을 보고배울지 심히 걱정이 됩니다.
이러한 층간소음문제를 어떻게 하면 해결할 수 있을까요...?
근본적인 문제는 그 아주머니가 동네 애들까지 불러서 놀게한게 문제 같은데 제가 어떻게 말해야 좋을지 대책이 안서네요....
또이곳은 오래된 아파트라 관리실 같은곳이 열약합니다ㅠㅠㅠ
112같은 곳에 신고하는 것만이 방법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