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님 어머님오늘 만으로 서른두살이 된 아드님을건장하고 착하게 잘 키워주셔서 감사합니다.남편은 아직 생각이 쑥쑥 자라는 성장기여서 가끔 반품하고 싶을때도 있지ㅁ========================================================= 미리 워드로 쳐보길 다행이다.한장밖에 없는 카드 날릴뻔했다.결정적인 순간마다 결국엔 남의 편, 시댁편인 남편,아직도 청개구리 성향을 못버린 초딩 사춘기 남편.어제도 갈아마시고 싶은거 겨우 참았네.날 피말리기 위해 태어났나봉가.하.... ㅆㅂ 반품하고 싶다. 141
시부모님 드릴 카드쓰다가 진심이 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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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님 어머님
오늘 만으로 서른두살이 된 아드님을
건장하고 착하게 잘 키워주셔서 감사합니다.
남편은 아직 생각이 쑥쑥 자라는 성장기여서 가끔 반품하고 싶을때도 있지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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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 워드로 쳐보길 다행이다.
한장밖에 없는 카드 날릴뻔했다.
결정적인 순간마다 결국엔 남의 편, 시댁편인 남편,
아직도 청개구리 성향을 못버린 초딩 사춘기 남편.
어제도 갈아마시고 싶은거 겨우 참았네.
날 피말리기 위해 태어났나봉가.
하.... ㅆㅂ 반품하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