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생일 전전날 오빠와 싸웠어요.....
그리고 생일 다음날 화해를 했어요
제 생일을 너무나 우울하게 보냈죠....
친구들도 안만나고요....
화해하고 전날이 생일이었으니까 늦게라도 챙겨줄줄 알았는데
생일축하한단 말만하고.... 아~~무것도... 아~~무말도... 없어요..
벌써 일주일째에요....
주말도 있었는데.... 해주려면 할수 있는 시간도 많았는데....
큰걸 바란것도 아닌데....
그냥 조촐하게 둘만의 생일케잌만 해주었어도 좋았을텐데....
생일 지나고 3번이나 더 만났어도
그냥 밥만 먹고 일상적인 데이트만....
친구들은 오빠가 뭐해줬냐고 자꾸만 물어보는데
우물쭈물 뭐라고 말해야 할지도 모르고....
나는 이것저것 다 챙겨주고 선물들도 많이 사줬었는데....
제가 너무 유치한것 같아서 만나서도 섭섭한거 티도 못내고요....
그런데 제가 속이 좁은건지 자꾸만 섭섭함만 커지네요....
저라면 절대로 그냥 지나가지 않을텐데...
어떻게 애인 생일을 그냥 지나칠 수가 있죠....
생일을 바라는 제가 속물인가요?
아니면 이남자 저에게 마음이 식은건가요...?
애인 생일을 안챙겨준 남자
그리고 생일 다음날 화해를 했어요
제 생일을 너무나 우울하게 보냈죠....
친구들도 안만나고요....
화해하고 전날이 생일이었으니까 늦게라도 챙겨줄줄 알았는데
생일축하한단 말만하고.... 아~~무것도... 아~~무말도... 없어요..
벌써 일주일째에요....
주말도 있었는데.... 해주려면 할수 있는 시간도 많았는데....
큰걸 바란것도 아닌데....
그냥 조촐하게 둘만의 생일케잌만 해주었어도 좋았을텐데....
생일 지나고 3번이나 더 만났어도
그냥 밥만 먹고 일상적인 데이트만....
친구들은 오빠가 뭐해줬냐고 자꾸만 물어보는데
우물쭈물 뭐라고 말해야 할지도 모르고....
나는 이것저것 다 챙겨주고 선물들도 많이 사줬었는데....
제가 너무 유치한것 같아서 만나서도 섭섭한거 티도 못내고요....
그런데 제가 속이 좁은건지 자꾸만 섭섭함만 커지네요....
저라면 절대로 그냥 지나가지 않을텐데...
어떻게 애인 생일을 그냥 지나칠 수가 있죠....
생일을 바라는 제가 속물인가요?
아니면 이남자 저에게 마음이 식은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