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라온 여럿 불륜글들을 보고

성희2016.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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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분이 여자분들의 남편이 외도를 한다는 글은 셀수없을 정도로 많았지만 요즘은 은근히

 

아내가 외도한다는 글이 많더군요.

 

여기서 진심 궁금한 부분이 있는데 자작글일지는 모르겠지만 아내가 외도를 했는데 아이때문에

 

참고 산다는 남편분들께 질문좀 하겠습니다.

 

제정신인가요?.. 아이때문에 참는다뇨?.. 남편분쪽이 먼저 외도를 시작하거나 혹은 본인의 몹쓸

 

행동등으로 아내가 외도를 시작한거라면 아이때문에 참는다거나 이럴수 있습니다만.

 

대부분 그런글들을 보면 아내의 대부분이 일단 남편분들에게 비는군요?.. 이자체가 좀..

 

뭔가 말이 안되는군요. 여자가 외도를 시작하면 90%이상은 절대 남편에 대한 미안함을 전혀

 

가지지 않는건 물론이고 자식에 대한 모성에도 사라진다합니다. 문제는 이런 여성들이 정상이라는

 

것입니다. 여기서 말하는 정상이라는 뜻은 남편에 외도로 아내 자신도 시작한 경우거나 혹은

 

남편에 너무한 무지함등으로 일어났을때 나타나는 경우입니다.

 

즉 이부분만을 놓고 본다면 아내의 외도는 남자의 잘못 90% 이말이 완전히 헛소리는 아닙니다.

 

그런데 대부분 아내의 외도글을 보면 다 남편에게 빌더군요 아내분들이? 물론 요즘 부쩍

 

늘었다합니다 남성화 되어가는 여성들이말이죠.. 남자와 똑같이 많이 배우고 사회에 진출한

 

결과라합니다. 간혹 외도한 여성중 이런 여성도 있습니다. 심리사에게 하는 대답이 "나는 남편을

 

사랑하는데요? 외도남하고는 그냥 즐겼을 뿐입니다. 난 내가정 깰생각도 없습니다."

 

성심리와 사랑심리가 따로 움직이기 시작하는 여성들도 부쩍 늘고 있다는것입니다.

 

지금까지 본 아내 외도글의 대부분의 여성들이 그런 현상을 보이는데 그런 여자는 쉽게말해서

 

남편이 잘못을 해서 바람이 난게 아니라 그냥 성심리만 움직여서 바람이 난것입니다.

 

그런데 그런여자를 어떻게 아이들을 위해 참고산다는 말을 하는지 이해가 안되는군요.

 

애초에 그런 엄마 밑에서 아이가 무슨 좋은 교육을 받거니와 그런 여자들은 설사 외도남하고

 

정리를 한다해도 재발 가능성이 바람피는 남자들하고도 쌍벽을 이룰만한 수준입니다.

 

그리고 심리 상담사 말은 남편에게 1순위는 아이들이 아니라 아내라고 합니다. 즉 아이들때문에

 

참고산다 이런 논리는 자신을 속이며 사는것과 같은 이치입니다. 성경에서도 저런 경우에는

 

이혼하라고 명시되어있습니다. 가식의 잔재인 성경에서 조차 말이죠..

 

그러니 그런 유형들의 아내가 바람이 나면 말그대로 한번쯤 생각은 해볼수있겠죠 내가 아내에게

 

뭘 잘못한건가? 뭘 서운하게 했나? 이러 생각은 한번쯤 해볼수는 있습니다. 하지만 잘못이라는

 

개념의 기준은 참으로 다양한 개념으로 외도를 정당화 하더군요 요즘 외도하는 여자들 심리가

 

말이죠 돈을 많이 못번다 혹은 직장일로 피곤한 남편에게 자신을 외롭게 했다는둥 즉 남자의

 

잘못이라기보단 살아가는데에 일어날수있는 어쩔수 없는 문제를 가지고 외도를 정당화 시키는

 

것이 요즘 말하는 무개념 외도녀들 특성입니다.

 

그러기에 일단 아내가 외도릉 한것을 알게되면 일단 대화는 해보는것이 필요합니다.

 

말그대로 외도의 이유가 자신이 생각하기에 정당까진 아니라도 이해될만한 부분이고 만약

 

아내가 외도를 정말 깊히 깊히 회개하는 모습을 보인다면 용서할수도 있습니다만

 

만약 살아가기위해 어쩔수없이 일어나는 일을 핑계로 외도를 정당화 한다면 손도 댈 필요없습니

 

다. 또한 욕을 할필요도 없습니다. 욕도 일종의 말입니다. 말이란건 인간에게 하는것입니다.

 

짐승처럼 대하려고 손을 댔다간 도로 본인이 법정에서 트집을 잡힙니다. 그냥 그런 아내는

 

아니 그런 정신도 나약하고 색욕은 넘치고 자존감도 없고 지몸을 그저 될대로 굴리며 그저

 

쾌락만에 찌들은 인간도 아니고 그렇다고 짐승도 아닌 암캐는 아니지.. 암캐는 말그대로 그냥

 

본능대로 움직이고 생각을 할수없는 동물이니 그럴수 있다쳐도 인간이라는 탈을쓰고 몸땡이

 

함부로 굴리는 그런 더려운 잡녀는 남편쪽에서 그냥 버리는겁니다. 오히려 결혼후 일찍 아내가

 

외도녀라는것을 알았으면 오히려 신에게 감사기도를 올리십시오. 법정에서 혼인기간에 따라

 

재산분할 기준이 아예 다른건 아실겁니다. 일찍 발견할수록 좋은겁니다 그런것은 위자료는

 

물론 모든 죄목을 있는대로 까발려서 사회에 매장시키는 것입니다. 간혹가다가 "당신이 선택한

 

사람입니다. 남들에게 비난받더라도 손가락질 당할사람이라도 말이죠 그러니 끝까지 품어주세요"

 

라는 되도안한 댓글을 다는 사람도 보입니다. 오히려 신에게 회개하십시오 ㅋㅋ 내가 정말

 

사람보는눈이 없었던거 같습니다. 회개합니다 신시시여~ 저에게 사람을 보는눈을 주십시오~

 

이렇게 말이죠.

 

그리고 간통죄 폐지를 해야하는 이유를 시민몇몇 여자와 남자들에게 물어보면 하는말들이

 

가관이더군요 "한국도 이제 선진국이니 성적인 자기결정권이 침해당하면 안된다"  "부부간의

 

문제를 지나치게 나라에서 관여하는것은 타당하지 않다" 입니다. 전 딱 한마디 해주고 싶습니다.

 

개소리 치우라고 성적인 자기결정권은 어디까지나 혼전 기준이고 결혼후에는 성적인 자기결정권

 

이라는 것은 말그대로 부부간의 자신의 몸상태에 따라 거부하거나 한다 정도지 백년가약을 맺은

 

사람외의 다른이성과 할수있는 결정권이 아니란것입니다. 그리고 나라가 부부문제를 지나치게

 

관여하지말라라? 그건 더더욱 안될말이군요.

 

여러분이 다들 잘알고계신 사이코패스들 조차 올바른 가정환경에서 자라면 심성이 착하지는

 

못할지언정 최소한 기능적 사이코패스가 된다합니다. 기능적 사이코패스란 사회에서 큰성공을

 

거두기 위한 거대한 가능성을 가진 사람들을 말합니다. 이들은 확실히 잔인할 정도로 냉정합니다.

 

하지만 최소한 반사회적 경향은 없습니다. 그저 모든것을 성공에 치중하는것이죠 그리고 대다수

 

여성들은 이런 기능적 사이코패스에게 묘한 끌림을 얻는다합니다. 차갑고 냉정한 매력적인 모습에

 

말이죠 (천재의 두얼굴 사이코패스라는책 참고) 하지만 우리가 흔히 아는 사이코패스의 대표들인

 

유영철혹은 강호순 같은 케이스는 원래부터 타고난 사이코패스에 올바르지 못한 가정환경의

 

영향으로 그렇게 변하는것입니다.

 

다시말해서 사이코패스도 올바르게 자라면 거대한 CEO가 될수있지만 반대로 올바르지 못한

 

가정환경에서 자라게되면 그야말로 반사회적 경향을 가진 괴물이 되는것입니다.

 

가정환경이란것 즉 엄마 아빠라는 존재가 올바르게 자식을 양육하면 악마도 최소한 사회의

 

큰 부품이 된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성적 자기결정권? 백년가약을 맺엇는데 다른 이성과

 

잠자리를 갖는 것들은 이런 미래의 반사회적 범죄자들을 잠재적으로 키우는경우와 같습니다.

 

그로인해 자식들은 정신이 망가지고.. 어떤 불륜녀에게 인터뷰를 했는데 한번 물었습니다.

 

"자식들을 위해서라도 이행위를 그만둘수는 없는건가요?" 불륜녀:.. 그렇게 생각하면 그렇긴 하지

 

만 전 자식은 자식이고 제인생은 제인생이라 생각하기에 별로 자책감 같은건 들지 않아요"ㅡㅡ

 

본인으로 인하여.. 물론 저런환경에서도 올바르게 자라는 아이가 1/10꼴로 있다합니다.

 

하지만 그건 진정으로 본바탕 자체가 강하게 태어난 사람기준입니다. 사람의 기준은 말그대로

 

평범한 사람의 기준입니다. 즉 대부분이 저런환경일 경우 미래의 반사회적 범죄자를 낳게되는

 

것입니다.

 

그따위 마인드를 가진 외도하는 아내에게 도로 본인이 죄인인마냥 미안하다 할 필요없습니다.

 

까놓고 말해서 그냥 있는증거 없는증거 죽기살기로 찾아내서 그냥 알몸으로 버리십쇼

 

그따위 아내 그따위 엄마 당신과 자식에겐 어차피 치워야할 재활용도 안되는 쓰레기일뿐..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런글들 보니 하도 흥분되서요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