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그 직장상사에게 보낸 이메일 내용은 그 늠 짤라 버리지 않으면 회사에서 감사를 진행하게 하겠습니다? 라는 내용이다? 그런 내용을 회사에서 대놓고 상사와 의견다른걸 싸울수도 없고. 진짜 힘들때도 많다. 내 이메일은 남친과 같이 공유한다. 집안에서 남편과 잘못된 관계를 왜?다른시선을 가지고 보는지 정말 이해 못하겠다. 그것은 남편의 탓일수도잇다. 회사에서 일하면돼지 ?왜 이메일을 보내냐고한다면 다른사람이 알게 되면 안돼는 일이라 생각한것이 그 상사이다. 이쪽 부서에 온지 2달밖에 안됀 나는 고지식하게 기획파트에서 기획만 하고 있다. 문제는 회사여직원들사이에도 그 마누라가 유명하단다.. 회사에 아침점심저녁으로 전화하고.. 어떤 여직원한텐 어디가셨냐? 오늘 회식있냐 업냐? 물어보고 해서 여직원이 좀 이상하다고 했다. 그 마눌이 이상하게 아니고 남편이 문제다..자기 마누라한테 어디가는지 왜? 말안하고 다녀서 그딴 꼴을 만들고.. 같이 일하는 남자직원들도 피곤하게 만드는지... 남자직원들이 농담삼아 ..능력좋다 13살 어린여자랑 살아서 라면서.. 전화 자주 온다고 하더니만.. 핸드폰은 왜?꺼놓아서.. 마눌이 회사직원들 숙직하는데 전화하게 만들질 않나... 오늘 출근해서 알아보니....진짜 문제 많은 상사다. 아침엔 상사가 미안해하긴 커녕..자기 마눌이 보낸 메세지좀 보여달라면서.. 또 마눌이랑 싸울기세이다.. 어이가 없었다.. '됏내요..저 그런두분사이에 끼어 들고 싶지도 않으니.. 그리고 사모님에게 이메일내용을 보여주시지요.. ' '야........내가 잘못했다는걸 마누라한테 알리라는겁니까?? 너도 결혼해바라 남잔 자존심 빼면 시체라나.." 무지 이기적으로 느껴지고 정말 더 싫타........으.... 오늘 남자친구한테..나 결혼하면 회사 때려치면 안돼?나고 은근히 물었더니.. 나 자리잡을때까지................. 그 자리 언제 잡을껀데..라고 말도 못하겠다...... 서로 이해하기로 했으니까...... .....................집에서 있으면서 회사생활여자가 무슨 적이나 되는모양으로 그러는 모양새? 누군 시집잘가서 집에서 애보고만 살고 싶지 않나..... 맞벌이.........원하는 남자친구..사정이 그러하니..다니는거지.. 음....월급쟁이의 비애여...... 시펄..
직장상사마누라의 의부증......이거 그냥지나가야할까?이해해야할까?
내가 그 직장상사에게 보낸 이메일 내용은
그 늠 짤라 버리지 않으면 회사에서 감사를 진행하게 하겠습니다?
라는 내용이다?
그런 내용을 회사에서 대놓고 상사와 의견다른걸 싸울수도 없고.
진짜 힘들때도 많다.
내 이메일은 남친과 같이 공유한다.
집안에서 남편과 잘못된 관계를 왜?다른시선을 가지고 보는지 정말 이해 못하겠다.
그것은 남편의 탓일수도잇다.
회사에서 일하면돼지 ?왜 이메일을 보내냐고한다면
다른사람이 알게 되면 안돼는 일이라 생각한것이 그 상사이다.
이쪽 부서에 온지 2달밖에 안됀 나는 고지식하게 기획파트에서 기획만 하고 있다.
문제는 회사여직원들사이에도 그 마누라가 유명하단다..
회사에 아침점심저녁으로 전화하고..
어떤 여직원한텐 어디가셨냐? 오늘 회식있냐 업냐? 물어보고 해서
여직원이 좀 이상하다고 했다.
그 마눌이 이상하게 아니고 남편이 문제다..자기 마누라한테 어디가는지 왜? 말안하고 다녀서
그딴 꼴을 만들고.. 같이 일하는 남자직원들도 피곤하게 만드는지...
남자직원들이 농담삼아 ..능력좋다 13살 어린여자랑 살아서 라면서..
전화 자주 온다고 하더니만..
핸드폰은 왜?꺼놓아서.. 마눌이 회사직원들 숙직하는데 전화하게 만들질 않나...
오늘 출근해서 알아보니....진짜 문제 많은 상사다.
아침엔 상사가 미안해하긴 커녕..자기 마눌이 보낸 메세지좀 보여달라면서..
또 마눌이랑 싸울기세이다..
어이가 없었다..
'됏내요..저 그런두분사이에 끼어 들고 싶지도 않으니.. 그리고 사모님에게 이메일내용을 보여주시지요.. '
'야........내가 잘못했다는걸 마누라한테 알리라는겁니까?? 너도 결혼해바라 남잔 자존심 빼면 시체라나.."
무지 이기적으로 느껴지고 정말 더 싫타........으....
오늘 남자친구한테..나 결혼하면 회사 때려치면 안돼?나고 은근히 물었더니..
나 자리잡을때까지.................
그 자리 언제 잡을껀데..라고 말도 못하겠다......
서로 이해하기로 했으니까......
.....................집에서 있으면서 회사생활여자가 무슨 적이나 되는모양으로 그러는 모양새?
누군 시집잘가서 집에서 애보고만 살고 싶지 않나.....
맞벌이.........원하는 남자친구..사정이 그러하니..다니는거지..
음....월급쟁이의 비애여...... 시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