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이 지난 지금도 여전히 넌 내 맘 한가운데 자리잡고 있다는거, 너랑 같이 흥얼거리던, 그렇게 좋아하던 그노래 들을 자신없다는거 너 떠나고 단한번도 내 가슴뛰게 한 사람이 없다는거 이순간 너가 미치도록 보고싶고 그립다는 거 널 누구보다 사랑한다는거 넌 믿을수 있겠니? 11
믿어줄래?
여전히 넌 내 맘 한가운데 자리잡고 있다는거,
너랑 같이 흥얼거리던,
그렇게 좋아하던 그노래
들을 자신없다는거
너 떠나고 단한번도 내 가슴뛰게 한 사람이
없다는거
이순간
너가 미치도록 보고싶고 그립다는 거
널 누구보다 사랑한다는거
넌 믿을수 있겠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