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5살에 작은 건설회사다니는 청년이에요 다름이 아니라 군대에서 별에별 또라이들을 많이 봤지만 이딴 또라이는 처음봐서 또 자꾸 자꾸 생각나고 화가나서 적어보네요 지금 제가 있는 건설현장엔 소장님, 공사차장님, 안전차장님이 계십니다 근데 문제의 사람은 안전차장님이에요 님자도 붙이기가 싫네요 정말 개ㅅㄲ라고 부르고 싶어요 넘많아서 몇가지만 적을게요 1. 안전 차장은 술을 엄청 좋아해요 무조건 밥집에서도 술을 먹어야합니다어느날은 제가 차를 가져왔는데 술을먹자고 하더라구요? 점심시간이었는데차가져와서 못먹는다고하니 젊은놈이 샬라샬라~~ 술뺀다고 g랄 g랄 하 .... 2. 음담패설을 겁나 좋아합니다 자기가 바람핀 이야기 부인한테 걸렸는데 그래도 잘 넘어갔더라그 외에 바람핀거 몇개있었는데 부인한텐 안 걸렸다 자랑하고 그리고 직장에서 소라넷을보란듯이 부끄럼도없이 대놓구 하는겁니다.....속으로 머 이딴 ㅅㄲ가있지 싶었어요... 3. 부인한테 욕하는거 진짜 이거 보고 충격먹어서 2번부터 정이 떨어지기 시작했더라면이거는 인간이 아니구나 부인이 정말 안됐다싶더라구요 부인한테 전화가왔는데 뭐라뭐라하시더라구요 근데 안전차장이 화가나서 쌍욕하는데 ㅊㄴ같다니 ㅆㅂㄴ이라느니부인이랑 대학교다닐때부터 만났다고 했는데... 답이없더라구요 4. 남을 깍아내려 재미를 만듭니다 그런데 안 웃어요 주변 사람들은요 ㅋㅋ제가 뭘 못하면 이 친구는 성격은 좋은데 이게 좀 부족하다 나중엔 반응 더 끌어내보려구더 헐뜯는데 재미가없어서 지가 입쳐닫구 가만히 있더라구요 근데 저로선 부들부들하네요 5. 앞으로 상종말아야할 인간이란걸 그리고 무엇보다 ㄱㅅㄲ보다 못한 존재란걸물론 위에서부터 느꼇지만 그냥 진짜 하... 뭐라 말을 못하겠습니다....제 차로 어디 갔다가 현장으로 복귀하는 길이었습니다 저랑 안전차장이랑 둘이서 가고 있는데라디오에서 위안부에 관한 얘기가 나왔습니다 그래서 제가 일본애들은 무슨 생각으로 저렇게 생각 할 수 있냐 혼자 확가나서 얘기하고 있는데 갑자기 안전차장이 나는 대구에있는 자갈마당에 있는 여자들이랑 위안부 저 아지매들이랑 어떤 차이인지 모르겠다 이러는 겁니다....순간 이건 뭐지... 싶더라구요 잘못들었나 싶었는데 저한테 되묻더라구요 너 생각은 안 그렇냐이러더군요 그래서 제가 어이가 없어서 그건 아닌거 같다고 하니까 갑자기 위안부 일도 그렇고우리나라 국민들 생각을 이제 달리해야된다고 하네요...... 참 어이가 없고 부모에게서 어떻게 배웠는지 주변환경에 영향이큰건지 별에별 생각이 다들더라구요 그 뒤로 되도록이면 자리도 피하고말도 안 섞구요 상종을 안 하는데 이 인간은 평소처럼 저한테 와서 얘기하려하고 그런데짜증나서 돌아버리겠더라구요 이번에 제가 그만두게 되어서 더 이상 안 본다는 생각에 너무 좋았는데 그 인간 부인이랑 아들이 참 불쌍하더라구요....아버지가 말씀해주셨는데 군대에서 별에별인간들도 많았겠지만 사회에선그 또라이들보다 더한 또라이들이 많다고.....불꽃타자치며 흥분해서 썻더니 글이 좀 난잡하네요끝을 어떻게해야할지 모르겠는데 오늘도 힘내서 좋은 하루 보내셨으면 좋겠어요 ㅎㅎ 1
술, 음담패설, 사상 쓰레기 직장상사
안녕하세요 25살에 작은 건설회사다니는 청년이에요
다름이 아니라 군대에서 별에별 또라이들을 많이 봤지만 이딴 또라이는
처음봐서 또 자꾸 자꾸 생각나고 화가나서 적어보네요
지금 제가 있는 건설현장엔 소장님, 공사차장님, 안전차장님이 계십니다
근데 문제의 사람은 안전차장님이에요 님자도 붙이기가 싫네요 정말 개ㅅㄲ라고 부르고 싶어요
넘많아서 몇가지만 적을게요
1. 안전 차장은 술을 엄청 좋아해요 무조건 밥집에서도 술을 먹어야합니다
어느날은 제가 차를 가져왔는데 술을먹자고 하더라구요? 점심시간이었는데
차가져와서 못먹는다고하니 젊은놈이 샬라샬라~~ 술뺀다고 g랄 g랄 하 ....
2. 음담패설을 겁나 좋아합니다 자기가 바람핀 이야기 부인한테 걸렸는데 그래도 잘 넘어갔더라
그 외에 바람핀거 몇개있었는데 부인한텐 안 걸렸다 자랑하고 그리고 직장에서 소라넷을
보란듯이 부끄럼도없이 대놓구 하는겁니다.....속으로 머 이딴 ㅅㄲ가있지 싶었어요...
3. 부인한테 욕하는거 진짜 이거 보고 충격먹어서 2번부터 정이 떨어지기 시작했더라면
이거는 인간이 아니구나 부인이 정말 안됐다싶더라구요 부인한테 전화가왔는데 뭐라뭐라
하시더라구요 근데 안전차장이 화가나서 쌍욕하는데 ㅊㄴ같다니 ㅆㅂㄴ이라느니
부인이랑 대학교다닐때부터 만났다고 했는데... 답이없더라구요
4. 남을 깍아내려 재미를 만듭니다 그런데 안 웃어요 주변 사람들은요 ㅋㅋ
제가 뭘 못하면 이 친구는 성격은 좋은데 이게 좀 부족하다 나중엔 반응 더 끌어내보려구
더 헐뜯는데 재미가없어서 지가 입쳐닫구 가만히 있더라구요 근데 저로선 부들부들하네요
5. 앞으로 상종말아야할 인간이란걸 그리고 무엇보다 ㄱㅅㄲ보다 못한 존재란걸
물론 위에서부터 느꼇지만 그냥 진짜 하... 뭐라 말을 못하겠습니다....
제 차로 어디 갔다가 현장으로 복귀하는 길이었습니다 저랑 안전차장이랑 둘이서 가고 있는데
라디오에서 위안부에 관한 얘기가 나왔습니다 그래서 제가 일본애들은 무슨 생각으로 저렇게 생각 할 수 있냐 혼자 확가나서 얘기하고 있는데 갑자기 안전차장이 나는 대구에있는 자갈마당에 있는 여자들이랑 위안부 저 아지매들이랑 어떤 차이인지 모르겠다 이러는 겁니다....
순간 이건 뭐지... 싶더라구요 잘못들었나 싶었는데 저한테 되묻더라구요 너 생각은 안 그렇냐이러더군요 그래서 제가 어이가 없어서 그건 아닌거 같다고 하니까 갑자기 위안부 일도 그렇고
우리나라 국민들 생각을 이제 달리해야된다고 하네요...... 참 어이가 없고 부모에게서 어떻게 배웠는지 주변환경에 영향이큰건지 별에별 생각이 다들더라구요 그 뒤로 되도록이면 자리도 피하고
말도 안 섞구요 상종을 안 하는데 이 인간은 평소처럼 저한테 와서 얘기하려하고 그런데
짜증나서 돌아버리겠더라구요 이번에 제가 그만두게 되어서 더 이상 안 본다는 생각에 너무
좋았는데 그 인간 부인이랑 아들이 참 불쌍하더라구요....
아버지가 말씀해주셨는데 군대에서 별에별인간들도 많았겠지만 사회에선
그 또라이들보다 더한 또라이들이 많다고.....
불꽃타자치며 흥분해서 썻더니 글이 좀 난잡하네요
끝을 어떻게해야할지 모르겠는데 오늘도 힘내서 좋은 하루 보내셨으면 좋겠어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