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에 언니가간다에서 cj 대한통운 배송으로 오는 옷을 주문했어. 내가 지금 제사때문에 시골에 있어야해서 친구주소로 택배를 받는데 기사님이 주소를 착각하신건지, 받아주시기로 한 친구 가족분이 착각하신건지, 기사님이 온갖 쌍욕을 다하면서 배송지가 여기가 아니라고 전화를 함..당황해서 친구한테 전화해서 물어보니깐 얘는 택배 온적이 없대 엄마한테도 물어보니깐..ㅋ; 기사님이 문자로 배송지 다시 알려달라해서 문자로 착오가 있었던것같다고 똑같은 주소를 다시 알려드렸지, 여기로 다시와달라고. 그후에 전화가 2번이나 왔었는데 1번은 못 받았고 1번은 무서워서 못 받겠더라고, 그렇게 ㅅㅂ년 소리까지 해가며 역정을 내시는데...;일단 cj 대한통운에 글올리긴했는데, 제대로 배송오겠지??6만원 넘게 질렀는데 아 빡쳐..
cj택배기사한테 ㅅㅂ년소리들었다..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