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들 저이상한가요??

2016.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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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도에사는이모가 나한테줄려고 이십만원을 가져오셨다 나만오는줄아시고 이십만원을뽑아오셨는데 오빠도왓다고 나누자고제안하셨다 당연히괜찮다고하고 기분좋은마음으로 오빠에게 십만원을줬다 내이십만원은반으로쪼개졌고 오빠는 나한테시비를걸뿐이다 하지만 엄마한테서쉴드는쳐줫다
엄마는 내자유시간을방해하였고내가폰을만질때 내폰으로 수시로 엄마의지인한테연락을하였다 나는가만히있었다 엄마는 내가쉬는와중에도 이거적어달라 이거해달라 주문이만앗고 할머니티비채널도 뽑아달라하고 나는 채널을돌려주고내가쉬는데에 방해될까 티비소리를 낮추엇고 엄마가다시와서내고막이나갈만큼 티비소리흘올려서 할머니귀가안들린다고 소리질럿다 난 기분이몹시상했다 여기서 제가기분나쁜게맞을까요??? 나쁜마음은아닐까요?
제가쓰레기일까봐너무걱정되는데 말씀좀해주세요..
만약 제가이상하다면 이정신병어떻게고칠지 조언과
넓은마음을가질려면 어떡해해야할지알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