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24살 그냥 평범한 대학생입니다... 1주일전 저에게는 아주 소중하고.. 이쁜 여자친구가 있었습니다... 헤어진지는 오늘로 딱 1주일이 지났네여... 참으로 1주일이 1년같고 10년같고 그렇게만 느껴지는거 같습니다... 가슴이 탁탁 막혀오고.. 영원할꺼만 같았던 시간들이 이렇게 오니.. 참으로 하늘이 무너질꺼만 같습니다. 처음 몇일은 제가 계속 매달리고 그랫는데. 매정하게도 6살의 나이차이가 너무 부담스럽고 힘들다고는 합니다... 근처 모든 친구들은.... 시간이 해결해줄꺼다 많은 위로를 해주기는 하는데. 도저히 사는게 사는거 같지않고.... 마음만 더 아푸고... 삶의 의욕이 없어지는거 같네여... 매일같이 서방서방.!!~ 이러고. 장난도 자주치던 그녀. 웃는 모습이 너무나도 이쁘고 사랑스러운 그... 공원을 좋아하고... 걷는것을 좋아하고.~~ 포카리스웨트를 좋아하고.. 떡뽂이.초밥을 무지 좋아했고.. 찜질방에서 나에게 마스크 팩을 해주면서 뽀뽀해주는 그이.. 강아지를 몽몽이라고 부르고. 나에게 사달라고 징징대기도하고 겨울에는 꼭 에버랜드에 가자고 했었는데.. 이렇게 헤어지면.. 하고싶은것도 많이 있었고 해주고 싶은것도 많이 있엇는데.. 학교 끝나고 집에와서는 동생 밥챙겨줘 한다고 밥도 잘챙겨주고.. 그 싫은 동생이랑은 매일 싸우면서도 잘챙겨주는 누나... 조카 공부 시킬때는 엄하기도 하고.. 11월 11일 우리의 100일 이었는데 그때 몰래 커플링, 이벤트 할려고 차근 차근 준비했는데 처음 만날때부터 친근하고 거리감없이 그이... 몇일 감기가 너무 심해서... 내가 몰래 약가지고 찾아가서 전해주고.. 헤어지면서 메~~롱..하면 웃으면서 헤어졌는데 그모습이 마지막일줄은 꿈에도 몰랐네여... 보고싶습니다... 그립습니다... 밤에는 잠도 않와서 맥주 한캔을 벌컥벌컥 마시며... 간간히 잠드는 나... 나에게 다이아몬드가 먼지가 쌓인채 닦아주지만을 기다리고 있다고 나에게 먼저그렇게 말하던 그... 아직도 내눈에는 생생하게만 느껴집니다. 그이와 헤어지고나서 않좋은일이 마구 겹치는거 같네여. 취업의 문과... 사회로 나가야하는 그문턱앞에서 힘을 내야 하는데 자신없는 이 모습들 지금 만약 지금 그이가 이모습을 보면 어떻게 느껴질까여??? 앞으로의 미래가 없는 나... 지금으로서는 너무나도 막막합니다....
믿을수없는 1주일
저는 24살 그냥 평범한 대학생입니다...
1주일전 저에게는 아주 소중하고.. 이쁜
여자친구가 있었습니다...
헤어진지는 오늘로 딱 1주일이 지났네여...
참으로 1주일이 1년같고 10년같고 그렇게만
느껴지는거 같습니다... 가슴이 탁탁 막혀오고..
영원할꺼만 같았던 시간들이 이렇게 오니..
참으로 하늘이 무너질꺼만 같습니다.
처음 몇일은 제가 계속 매달리고 그랫는데.
매정하게도 6살의 나이차이가 너무 부담스럽고
힘들다고는 합니다... 근처 모든 친구들은....
시간이 해결해줄꺼다 많은 위로를 해주기는 하는데.
도저히 사는게 사는거 같지않고.... 마음만 더 아푸고...
삶의 의욕이 없어지는거 같네여...
매일같이 서방서방.!!~ 이러고. 장난도 자주치던 그녀.
웃는 모습이 너무나도 이쁘고 사랑스러운 그...
공원을 좋아하고... 걷는것을 좋아하고.~~ 포카리스웨트를
좋아하고.. 떡뽂이.초밥을 무지 좋아했고..
찜질방에서 나에게 마스크 팩을 해주면서 뽀뽀해주는 그이..
강아지를 몽몽이라고 부르고. 나에게 사달라고
징징대기도하고
겨울에는 꼭 에버랜드에 가자고 했었는데..
이렇게 헤어지면.. 하고싶은것도
많이 있었고 해주고 싶은것도 많이 있엇는데..
학교 끝나고 집에와서는 동생 밥챙겨줘 한다고
밥도 잘챙겨주고.. 그 싫은 동생이랑은
매일 싸우면서도 잘챙겨주는 누나...
조카 공부 시킬때는 엄하기도 하고..
11월 11일 우리의 100일 이었는데 그때
몰래 커플링, 이벤트 할려고 차근 차근 준비했는데
처음 만날때부터 친근하고 거리감없이 그이...
몇일 감기가 너무 심해서... 내가 몰래 약가지고
찾아가서 전해주고.. 헤어지면서 메~~롱..하면
웃으면서 헤어졌는데 그모습이 마지막일줄은
꿈에도 몰랐네여...
보고싶습니다... 그립습니다...
밤에는 잠도 않와서 맥주 한캔을 벌컥벌컥 마시며...
간간히 잠드는 나...
나에게 다이아몬드가 먼지가 쌓인채 닦아주지만을
기다리고 있다고 나에게 먼저그렇게 말하던 그...
아직도 내눈에는 생생하게만 느껴집니다.
그이와 헤어지고나서 않좋은일이 마구 겹치는거 같네여.
취업의 문과... 사회로 나가야하는 그문턱앞에서
힘을 내야 하는데 자신없는 이 모습들
지금 만약 지금 그이가 이모습을 보면 어떻게 느껴질까여???
앞으로의 미래가 없는 나... 지금으로서는 너무나도
막막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