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대학교 1학년 20살 여학생입니다. 친구들에게도 이런저런 조언을 구하다가 속시원한 답이 나오지 않아서 글을 쓰는데요. 제목에서 말했듯이 나이차이가 6살입니다 그오빠는 3학년 2학기 저는 1학년................................. 그오빠는 얼굴도 훈남이시고 성격도 짱 좋습니다 ㅠ.ㅠ 제 이상형과 미래 남편상하고 딱 들어맞는듯? 처음에 보았을 때에는 그냥 호감정도 였는데 요 근래에 함께하는 술자리가 잦았습니다. 술자리에서 잘 챙겨주시고 자꾸 게임도 같이 걸리고 그리고 계속 밀어주는 오빠가 한명 계시는데 싫다고 하면서도 자꾸 좋네요 ㅠ.ㅠ.ㅠ. 근데 문제는.................그오빠가 저를 동생으로만 볼 것 같다는 생각입니다. 위로는 8살까지 사겨봤다고 하는데 아래로는 2살정도.......ㅠ.ㅠ.ㅠ.ㅠ. 그리고 그오빠는 여자의 얼굴보다고 feel을 선호하신다고 익히 들었는데 저에게 필을 느낄지 그게 문제에요 ㅠ.ㅠㅠㅠㅠㅠㅠ 하는 행동을 보면 정말 귀여운 동생같이만 생각하는 것 같구(머리를 헝클어논다던지) 그리고 그젓게 제가 많이 열도나고 피부병도 걸려서 많이 아팠는데 걱정을 해주시는거에요 ㅠ.ㅠ.ㅠ. 많이아프냐고 그리고 피부같은거에 뭐 나면 솔직히 만지기 싫잖아요 사람들 근데 그오빠는 직접 손으로 만져보면서 어떻하냐구 ㅠㅠ자기 일처럼 걱정해주시고 정말 아플때 걱정해주니까 더 마음이 쏠리더라구요 그리고 게임에 걸려서 러브샷 2를 했었는데 그 순간만큼은 떨려서 시간이 멈추는 느낌이었답니다 ㅠ.ㅠ.ㅠ 오빠께서 장난스럽게 "나 떨렸다" 이소리 하시는데..................쓰러지는 줄 알았습니다 ㅋㅋ 또 한번은 그 오빠께서 사는 원룸에 친구들이랑 함께 삼겹살을 먹으러 간적이있었는데 다른 오빠들은 아무 것도 하지않고 빙둥빙둥? 거리는데 오빠께서는 자신이 치울꺼 다치우고 장도봐오고..................ㅠ.ㅠ.ㅠ. 너무 자상하고 가정적인 남자인거에요.................정말 딱 제 이상형.............. 다가가고 싶어도 얼굴만 마주치면 얼굴이 확 달아오르고 또 그 사람 앞에서면 제가 한없이 작아보이고 못나보이고 얼굴도 못마주치겠어요 저는 이렇게 떨리고 그러는데 그오빠는 아무렇지 않은 것 같구요 그리고 여자가 먼저 다가가면 남자들은 한걸음 더 물러선다면서요 ㅠㅠ 그리고 언제한번도 제가 좋아했던 사람이있어서 표현했는데 잘 지내다가도 멀어지더라구요 ㅠㅠㅠㅠㅠㅠ 정말 남자가 고백하게 만들어야 한다는데 그건 어떻게 하는겁니까? 제가 마음에 안드는 사람들은 저를 좋아하고 제가 좋아하는 사람은 왜 저랑 안될 것 같은건지 요즘 이런저런 생각들로 우울해하고 있어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제발 톡커님들 조언좀......
6살나이차이 나는 같은과 오빠를 좋아해요ㅠㅠ
안녕하세요
○○대학교 1학년 20살 여학생입니다.
친구들에게도 이런저런 조언을 구하다가
속시원한 답이 나오지 않아서 글을 쓰는데요.
제목에서 말했듯이 나이차이가 6살입니다
그오빠는 3학년 2학기
저는 1학년.................................
그오빠는 얼굴도 훈남이시고 성격도 짱 좋습니다 ㅠ.ㅠ
제 이상형과 미래 남편상하고 딱 들어맞는듯?
처음에 보았을 때에는 그냥 호감정도 였는데
요 근래에 함께하는 술자리가 잦았습니다.
술자리에서 잘 챙겨주시고 자꾸 게임도 같이 걸리고
그리고 계속 밀어주는 오빠가 한명 계시는데
싫다고 하면서도 자꾸 좋네요 ㅠ.ㅠ.ㅠ.
근데 문제는.................그오빠가 저를 동생으로만 볼 것 같다는 생각입니다.
위로는 8살까지 사겨봤다고 하는데
아래로는 2살정도.......ㅠ.ㅠ.ㅠ.ㅠ.
그리고 그오빠는 여자의 얼굴보다고 feel을 선호하신다고 익히 들었는데
저에게 필을 느낄지 그게 문제에요 ㅠ.ㅠㅠㅠㅠㅠㅠ
하는 행동을 보면
정말 귀여운 동생같이만 생각하는 것 같구(머리를 헝클어논다던지)
그리고 그젓게 제가 많이 열도나고 피부병도 걸려서 많이 아팠는데
걱정을 해주시는거에요 ㅠ.ㅠ.ㅠ. 많이아프냐고 그리고
피부같은거에 뭐 나면 솔직히 만지기 싫잖아요 사람들
근데 그오빠는 직접 손으로 만져보면서 어떻하냐구 ㅠㅠ자기 일처럼 걱정해주시고
정말 아플때 걱정해주니까 더 마음이 쏠리더라구요
그리고 게임에 걸려서 러브샷 2를 했었는데 그 순간만큼은 떨려서
시간이 멈추는 느낌이었답니다 ㅠ.ㅠ.ㅠ 오빠께서 장난스럽게 "나 떨렸다"
이소리 하시는데..................쓰러지는 줄 알았습니다 ㅋㅋ
또 한번은 그 오빠께서 사는 원룸에 친구들이랑 함께 삼겹살을 먹으러 간적이있었는데
다른 오빠들은 아무 것도 하지않고 빙둥빙둥? 거리는데
오빠께서는 자신이 치울꺼 다치우고 장도봐오고..................ㅠ.ㅠ.ㅠ.
너무 자상하고 가정적인 남자인거에요.................정말 딱 제 이상형..............
다가가고 싶어도 얼굴만 마주치면 얼굴이 확 달아오르고
또 그 사람 앞에서면 제가 한없이 작아보이고 못나보이고 얼굴도 못마주치겠어요
저는 이렇게 떨리고 그러는데 그오빠는 아무렇지 않은 것 같구요
그리고 여자가 먼저 다가가면 남자들은 한걸음 더 물러선다면서요 ㅠㅠ
그리고 언제한번도 제가 좋아했던 사람이있어서 표현했는데 잘 지내다가도
멀어지더라구요 ㅠㅠㅠㅠㅠㅠ
정말 남자가 고백하게 만들어야 한다는데 그건 어떻게 하는겁니까?
제가 마음에 안드는 사람들은 저를 좋아하고
제가 좋아하는 사람은 왜 저랑 안될 것 같은건지
요즘 이런저런 생각들로 우울해하고 있어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제발 톡커님들 조언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