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저는 현재청주에 거주하고있는22살여자입니다...드라마속에나오는 막장내용보다 더막장인삶을살고있어서 글남겨요.. 저는 원래 제주도사람이였고 남자친구와청주로올라 같이살게되었습니다 저에게는 가족의정이라는게없습니다.. 아버지는 원양어선타시느라 두달에한번보는정도였고 새엄마는 대놓고 바람피러다니셨죠... 저희새엄마는 호랑이같은얼굴에 건장한덩치 욕설을난무하는 평소말투...툭하면 때리는 폭행.. 결국 전고등학교때 가출을했습니다.. 더있다가 숨막혀죽을것만같았고....이미자살시도도 두번이나했었는데 중환자실에있는 저보자마자 뺨을때려 경호원손에 끌려나갈정도였으니까요.. 아빠가오시니 바로 억울하다 우시더라구요.. 그렇게 연락안되다가 5년이흐른지금 연락을하고있습니다 괜찮겠지싶어 남친데리고같더니 남친앞에서 이년..저년..미친년..온갖욕을다하더라구요.. 그러다 갑자기 너가 가출했을때 너학대했다고 누가신고해서 조사받고 벌금나왔다고 그돈 니가대신돌려줘라고 말하는겁니다.. 자기가 벌금냈다는증거도 안보여주면서 무조건니가 그돈주라고.. 또길가다 주먹으로 머리를때리질않나.. 남친이잠시자니 니남친 재산은어느정도되냐.... 물어보더라고요ㅋㅋ어이가없어서 저희남친가족분들이 간부급 직업군인이셨고 법조계에계신분들이라말씀드렸더니 집안이빵빵하다고 좋아하더니 친구분들 부르시더니 우리아들이라고 그러더라구요.. 그러다 엄마동생분한테보험을들어주신다하시더라구요 약간불안했지만 보험비는직접내주시고 모든이름은제이름으로 해주신다하시길래 감사합니다했죠.. 그러다한달후 폭설내렸을때 다리인대가늘어나는 일이발생해 깁스를하게됬고 보험사이모한테...크게다친것도아니고 걱정하시니까 제가 다낫고 말씀드릴테니 먼저말씀드리지말아달라부탁을드렸습니다... 이모께서도 알았다고하셔서 끝난줄알았는데 오늘갑자기새엄마가전화오셔서는 신발년죽여버린다고 강아지라고온갖욕을다하시더니 나한테사기치니기분좋냐고 사기꾼년이라고 그러시길래 제가 도대체뭘잘못했나싶어 물어보니 그보험사이모가 갑자기 엄마한테생뚱맞게전화해서 니딸이 저번에 다리깁스했는데 너한테말하지말랬는데 그거 너가 보험금달라할까봐 그돈주기싫어서 너한테 숨기는거아니냐고...너한테 사기치려는거같은데?라고 말했답니다... 그래서 그이모덕분에 칼가지고죽여버린다는소리까지들었습니다.. 솔직히 제가어려철이없는부분도 엄청많아요.. 언제까지 그욕설과 폭행을다 이해하고살아야할지..모르겠네요.. 다들 제가 참고살아야한다생각하세요?
학대벌금달라는새엄마
저는 원래 제주도사람이였고 남자친구와청주로올라
같이살게되었습니다
저에게는 가족의정이라는게없습니다..
아버지는 원양어선타시느라 두달에한번보는정도였고
새엄마는 대놓고 바람피러다니셨죠...
저희새엄마는 호랑이같은얼굴에 건장한덩치
욕설을난무하는 평소말투...툭하면 때리는 폭행..
결국 전고등학교때 가출을했습니다..
더있다가 숨막혀죽을것만같았고....이미자살시도도
두번이나했었는데 중환자실에있는 저보자마자
뺨을때려 경호원손에 끌려나갈정도였으니까요..
아빠가오시니 바로 억울하다 우시더라구요..
그렇게 연락안되다가 5년이흐른지금 연락을하고있습니다
괜찮겠지싶어 남친데리고같더니 남친앞에서
이년..저년..미친년..온갖욕을다하더라구요..
그러다 갑자기 너가 가출했을때 너학대했다고
누가신고해서 조사받고 벌금나왔다고
그돈 니가대신돌려줘라고 말하는겁니다..
자기가 벌금냈다는증거도 안보여주면서 무조건니가 그돈주라고..
또길가다 주먹으로 머리를때리질않나..
남친이잠시자니 니남친 재산은어느정도되냐....
물어보더라고요ㅋㅋ어이가없어서
저희남친가족분들이 간부급 직업군인이셨고
법조계에계신분들이라말씀드렸더니
집안이빵빵하다고 좋아하더니 친구분들 부르시더니
우리아들이라고 그러더라구요..
그러다 엄마동생분한테보험을들어주신다하시더라구요
약간불안했지만 보험비는직접내주시고
모든이름은제이름으로 해주신다하시길래
감사합니다했죠..
그러다한달후 폭설내렸을때 다리인대가늘어나는
일이발생해 깁스를하게됬고
보험사이모한테...크게다친것도아니고 걱정하시니까
제가 다낫고 말씀드릴테니 먼저말씀드리지말아달라부탁을드렸습니다...
이모께서도 알았다고하셔서 끝난줄알았는데
오늘갑자기새엄마가전화오셔서는
신발년죽여버린다고 강아지라고온갖욕을다하시더니
나한테사기치니기분좋냐고 사기꾼년이라고
그러시길래 제가 도대체뭘잘못했나싶어 물어보니
그보험사이모가 갑자기 엄마한테생뚱맞게전화해서
니딸이 저번에 다리깁스했는데 너한테말하지말랬는데
그거 너가 보험금달라할까봐 그돈주기싫어서
너한테 숨기는거아니냐고...너한테 사기치려는거같은데?라고 말했답니다...
그래서 그이모덕분에 칼가지고죽여버린다는소리까지들었습니다..
솔직히 제가어려철이없는부분도 엄청많아요..
언제까지 그욕설과 폭행을다 이해하고살아야할지..모르겠네요..
다들 제가 참고살아야한다생각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