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살女 스펙 제로에 도전하다!

웁스2008.10.07
조회1,433

얼굴 못생김.

(사람이라면 갖춰야할 모니터를 구비하지 못함 나사가 풀려나간 상태)

 

남자 제대로 사귄적 사랑받은적 없으나

친구같은 오크 일병과 첨으로 정식으로 사귄상태

 

 

집에 딸린 어린 동생많은 위에 오빠에게 맞고 살고

새가정으로 상당시간 우울증과 열등감에 사로잡혀있음

 

키는 작은 편이며 팔다리짧고 그나마 허리는 라인있음

다만 히프와 바스트가 축축 처져서 아줌마소리와 30대 소리를 들음

 

피부상태 최악 이미 화장으로도 화장이 안먹어 엄청뜨거나 더럽고 지저분해보임

 

학력은 고졸도 못한상태에서 취업을 나옴..-_-

뒤에서 이런저런 욕먹으면서 집이 가난해서 시집갈돈 열심히 모음

 

시집갈 돈으로 야간을 나옴-_-

유령의 폐허가 된 아무도 가지 않는 직훈같은 곳임

주간 전문대를다녔다고 경리 경력을 무시한채로 거짓말을 치고 다님

 

집안형편은 아버지가 새가정을 꾸미고 장사를 하느라 사채에 손을되어

옷도 남의 옷 주워입는 것처럼 질나쁜 옷만 입고 다닐 정도로 가난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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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최악의 스펙을 보신적 있나요???

 

 

 

 

바로 제 얘기 랍니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