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메라깨지던 순간에 렌즈바라보면서 한번 씩 웃던거.. 그리고 마지막에 엄마전화번호 아닌거 알고 몰카인거 알았다는 듯이 할때..그때 좀 응? 스러웠음..오늘도 윤채경 혼자 소외감 들었을때 챙겨줄 줄 알았는데 좀..그랬음1,082474
세정이 살짝 소름돋았을때(?)..
카메라깨지던 순간에 렌즈바라보면서 한번 씩 웃던거.. 그리고 마지막에 엄마전화번호 아닌거 알고 몰카인거 알았다는 듯이 할때..그때 좀 응? 스러웠음..오늘도 윤채경 혼자 소외감 들었을때 챙겨줄 줄 알았는데 좀..그랬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