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또한 취업준비생이기는한데 면접 보러 다니려면 교통비는 있어야하고 점점 길어지는 실업자생활이 부담스러워서 가지고있는 돈만으로 마냥 면접만 다닐 수가 없겠더라구요.가만히만 있을수가 없어서 아르바이트자리 하나 구했습니다.구하기는했는데 담당자 하는 말이 오래 일할 사람 찾고 있다고 합니다. 평일 오전 7시에서 오후 1시퇴근 토요일 11시퇴근(주6일 근무) 달력 빨간날 휴무월급80만원 단점이 4대보험과 퇴직금 없음80이면 최저시급은 보장 받고 있는 건가요? 나이가 많다보니 직장 구하기가 어렵습니다.일단은 아쉬운대로 아르바이트 하면서 오후에 남는 시간으로 일자리는 계속 구해볼 생각이기는한데 이 알바가 4대보험과 퇴직금이 없습니다.직장 구하는게 길어지면 어렵게 구한 알바 일년이상이라도 해야할 상황입니다.일년이상하는거는 시간낭비인가요? 면접 다니려면 돈은 필요하고 4대보험과 퇴직금이 없어도 아쉬운대로 이거라도하면서 직장은 알아봐야하고.문제는 직장 구하고 출근을 앞두고 있을 때 갑자기 그만두는 거는 못할 짓인거 같습니다.사람 구하고 나가는게 예의라고는하는데 이게 좀 걸립니다.내가 당장 아쉬우니 이 알바라도 하면서 직장은 계속 알아볼건데요.여러분들은 이런 경우에 알바하다가 취직이되서 출근을 앞두고 있을 경우 이런 경우에는 어떻게들 하시나요?오래할 사람 찾고 있다고하는데 오래 일하기에는 퇴직금이 없어서리..이정도 조건이면 여러분들은 일 하시겠어요?--- 하는 일은 건물청소일입니다.(나이때문에 알바자리 구하는 것도 쉽지 않음)가끔 한번씩은 할일이 없다싶으면 저 시간보다 일찍 들여보내주시기도 한다함한달반에서 두달에 한번씩 건물에서 나오는 폐지 팔아서 나오는 몇 만원돈 저한테 다 간다고 하구요.알바니까 이정도는 나쁘지 않은 것 같다는 생각도 듭니다.
알바자리는 구했는데 나중에 취직이되서 그만둘때가 걱정이 됩니다.
저또한 취업준비생이기는한데 면접 보러 다니려면 교통비는 있어야하고 점점 길어지는 실업자생활이 부담스러워서 가지고있는 돈만으로 마냥 면접만 다닐 수가 없겠더라구요.
가만히만 있을수가 없어서 아르바이트자리 하나 구했습니다.
구하기는했는데 담당자 하는 말이 오래 일할 사람 찾고 있다고 합니다.
평일 오전 7시에서 오후 1시퇴근 토요일 11시퇴근(주6일 근무) 달력 빨간날 휴무
월급80만원 단점이 4대보험과 퇴직금 없음
80이면 최저시급은 보장 받고 있는 건가요?
나이가 많다보니 직장 구하기가 어렵습니다.
일단은 아쉬운대로 아르바이트 하면서 오후에 남는 시간으로 일자리는 계속 구해볼 생각이기는한데 이 알바가 4대보험과 퇴직금이 없습니다.
직장 구하는게 길어지면 어렵게 구한 알바 일년이상이라도 해야할 상황입니다.
일년이상하는거는 시간낭비인가요?
면접 다니려면 돈은 필요하고 4대보험과 퇴직금이 없어도 아쉬운대로 이거라도하면서 직장은 알아봐야하고.
문제는 직장 구하고 출근을 앞두고 있을 때 갑자기 그만두는 거는 못할 짓인거 같습니다.
사람 구하고 나가는게 예의라고는하는데 이게 좀 걸립니다.
내가 당장 아쉬우니 이 알바라도 하면서 직장은 계속 알아볼건데요.
여러분들은 이런 경우에 알바하다가 취직이되서 출근을 앞두고 있을 경우 이런 경우에는 어떻게들 하시나요?
오래할 사람 찾고 있다고하는데 오래 일하기에는 퇴직금이 없어서리..
이정도 조건이면 여러분들은 일 하시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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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는 일은 건물청소일입니다.
(나이때문에 알바자리 구하는 것도 쉽지 않음)
가끔 한번씩은 할일이 없다싶으면 저 시간보다 일찍 들여보내주시기도 한다함
한달반에서 두달에 한번씩 건물에서 나오는 폐지 팔아서 나오는 몇 만원돈 저한테 다 간다고 하구요.
알바니까 이정도는 나쁘지 않은 것 같다는 생각도 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