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진짜 짜증나
난 이제 중2 올라가는데 어제 베라에서 1+1해서 만원이라 언니한테 이거 사자고 언니한테 오천원만 달라했는데
이번엔 니가좀 사라면서;;이번엔? 뭐가 이번엔이야 맨날 내가 샀잖아
근데 그 베라에서 한 통에 한가지 맛을 넣어야된다해서 별로였어 그래서 난 지금 목도 아프고 사면 언니랑 내가 다 먹어야되는데 양도 많고 해서 안사려고 했는데 언니가 사래
그래사 사기 싫었지만 샀지..(엄마랑 아빠는 안드셔)
근데 지금 생각해보니까 너무 화가 난다
어제 밤에 갑자기 펩시가 먹고싶어서 밖에있는 언니한테 사달라했는데 깜밖하고 안사왔어 그래서 내가 지금 나가라했더니 알았데 그래놓고 결국 안나갔어 난 30분거리에 있는 베라를 언니때문에 갔는데 언니는 집앞에 있는 편의점에서 천원짜리 펩시 하나 못사주나봐
진짜 정떨어졌어
그리고 내가 저번에 치킨도 사고 피자도 샀는데 그깟 오천원 못주냐고 하니까
자기가 산게 더 많은데 왜그러냐고 하더라ㅋ..
지랄 내가 산게 더 많아
진쩌 짜증난다
엄마도그렇고 나만 생각 안하고 나만 무시하고 죽어버리고싶다
나만 싫어하나봐
아 진짜 짜증나
난 이제 중2 올라가는데 어제 베라에서 1+1해서 만원이라 언니한테 이거 사자고 언니한테 오천원만 달라했는데
이번엔 니가좀 사라면서;;이번엔? 뭐가 이번엔이야 맨날 내가 샀잖아
근데 그 베라에서 한 통에 한가지 맛을 넣어야된다해서 별로였어 그래서 난 지금 목도 아프고 사면 언니랑 내가 다 먹어야되는데 양도 많고 해서 안사려고 했는데 언니가 사래
그래사 사기 싫었지만 샀지..(엄마랑 아빠는 안드셔)
근데 지금 생각해보니까 너무 화가 난다
어제 밤에 갑자기 펩시가 먹고싶어서 밖에있는 언니한테 사달라했는데 깜밖하고 안사왔어 그래서 내가 지금 나가라했더니 알았데 그래놓고 결국 안나갔어 난 30분거리에 있는 베라를 언니때문에 갔는데 언니는 집앞에 있는 편의점에서 천원짜리 펩시 하나 못사주나봐
진짜 정떨어졌어
그리고 내가 저번에 치킨도 사고 피자도 샀는데 그깟 오천원 못주냐고 하니까
자기가 산게 더 많은데 왜그러냐고 하더라ㅋ..
지랄 내가 산게 더 많아
진쩌 짜증난다
엄마도그렇고 나만 생각 안하고 나만 무시하고 죽어버리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