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못클릭해서 오랜만에 여기 들어와봄!
나도 곧 헤어질것같을때, 헤어졌을때 이 채널에 상주했었슴ㅋㅋ 거의2년전인것같네
보니깐 그당시 나만큼 어쩌면 그보다도 더 힘들어보이는 사람들이 많아보여서.. 조금이라도 도움이될까하고 내 경험 풀게ㅎㅎ
난 남자가 먼저 엄청 들이대서 사귀게된케이스야. 난 그냥 외로울때 다가온사람이라 사귀기시작했고, 사귀면서듀 내가 얠 좋아하는건가.. 걍 헤어져야하나.. 거의1달넘게 고민했었어. 그러다가 점차 함께한 추억들이많이지고 날많이 좋아해주는 모습에 나도 점차 맘을 열고.. 그러다 정말 많이 좋아하게됐어.
주변사람들이 정말 대단하다할정도로 걔가 나만봤어. 좀 유난이다할정도로ㅋㅋ 난 약간 방임형연애스타일인데 걔는 겁나집착스트였지. 근데 본인도 스스로 자기를 그렇게 관리하니깐 내가 맞췄어. 굳이 내가좋아하는사람 기분나쁘게할필요가 없는거잖아.
그렇게 한결같을줄알았는데 1년반정도지나니깐 변하더라ㅋㅋ 나한테하는 집착은 그대로인데 본인만 고삐가 풀린거지. 주변에서 오빠오빠 해주고 친하게지내는 여자애들이 많아지니깐 눈에 뵈는게없었나봐ㅋㅋㅋㅋㅋㅋ 여자랑 노는거에 눈을뜬거지!
내가 방임형이였다했잖아. 근데 그 긴시간동안 둘만바라보는 연애를하다보니깐 거기에 익숙해진거야 내가. 더이상 방임은개뿔ㅋㅋㅋㅋ좋아하면 방임은 불가한거였어. 정말 빡치고 변해버린 걔가 원망스럽고 옛날이 그립고 그렇더라. 예전에는 나한테 집착좀 해달라고 장난으로 징징거리던애가 이제는 적반하장으로 이게 네가 원하던 연애아니였냐고 하더라고.
내가 겉으로는 무뚝뚝해보이는데 정이많아. 머리로는 이미 아닌거 아는데 못놓겠더라고. 조금만기다리면 돌아오겠지.. 계속 혼자 합리화했어. 나 정말 똑부러지는앤데 그때만큼은 참 병신같이 다 내잘못같더라고ㅋㅋㅋㅋ 내 이해심이 부족해서그런것같고..ㅅㅂ..
그렇게 혼자 참고참다가 너무지쳐서 천천히 정리하기로 맘을먹었어. 근데 그렇게맘먹는다고 감정이 정리되는것도 아니고.. 그냥 정말 너무 힘들었던것같아 끝이보인다는게.
그러다가 한번은 나랑한 약속은 팽개치고 다른 여자들이랑 놀러가고 연락도안하고 말도안하고 밤새 술마시고 논걸 알았을때.. 아.. 정말 더이상은 안되겠다하고 헤어지자했어.
자기가 잘하겠다고 미안하다고 말하기는 커녕 알았다고 하더라고ㅋㅋㅋ 너무화가나고 비참해서 눈물도 안나더라. 그렇게 헤어졌어
처음엔 그냥 조금 울고 아무렇지않았어. 하루지나고는 길가다 닮은 사람이 지나가서 나도모르게 숨어버리더라. 그러고는 흘러나오는 노래에 눈물이 왈칵하더라고. 또 하루지나니깐 이별의 원인이 내잘못인것같아 병신같은생각을해. 다시만난다고 그 애가 바뀌는거아닌데 일단 지금 당장이 내가 너무 힘들어서 잡고싶어. 그렇게 또 하루고민하다가 편지를썼어. 어차피 후회할거 질러버리자하고 연락해서 편지만주고 도망쳤어. 쨌든 속은 시원하다하고 침대에 멍하니누워서 걔속 핸드폰만봤어. 근데 하루가지나고 이틀이지나도 아무연락이없더라고. 그제서야 쪽팔림과 화남과 배신감이 밀려오더라. 거기다가 내가싫어했던 여자들이랑 하하호호 잘놀러다닌다는 이야기가 들려와.
그때부터는 ㄱㅅㄲ라는 감정이 날 지배했지. sns도 다끊어버리고 들어가보지도않았어 의식적으로. 그때가 시험기간이라서 미친듯이 공부만했어. 성적도 평소보다 잘나왔어. 그렇게 주위에 말도못하고 혼자 잘 참다가 2주만에 다시 울컥해서 sns다시복구해서 몰래 구경하고.. 나만 잘 못지내는것같아서 다시 분노가치밀어ㅋㅋㅋㅋ
헤어졋다고 주변에 민폐부리는거 내가 싫어하는 스타일이여서 난 혼자서만 삭였어. 어쩌다 알게된 친구들이 같이 욕해주며 위로해주면 그치그치 맞장구치면서 웃어넘겼어. 그러다가 또 불쑥불쑥 감정이 북받쳐올라.
한달지나니깐 좀 괜찮아지더라 거짓말같이ㅋㅋㅋ 사람은 사람으로 잊는게 직빵이라지만 누굴 만나서 잊겠다는 생각은 안들었어. 이제 눈물은 안나오는데 화만 나고 자존심도 무척상해. 날 그렇게좋아했으면서 연락이안와? 연락오면 욕해줄텐데 이런생각이들어.
정신없이 살아야될것같아서 봉사활동 대외활동같은거 막신청했어ㅋㅋㅋ 그런데 가서 몇명한테 대시받으면서 자존감을 좀 회복했고 종종 생각은 나는데 그냥 그게 다야. 그래 사람보는눈 키운기회라고생각하자. 난 다음연애때는 이걸고쳐봐야지 하고 피드백도했지
그렇게 잊은건아니고 그냥 무뎌져서 살고있으니깐 4개월후에 연락오더라. 발신자번호표시금지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후폭풍왔더라고. 군대도갔고ㅋㅋㅋㅋ 솔직히 매몰차게못대했어. 만약 얼굴보고얘기했으면 난 또 바보같이 다시 받아줫을것같아.
근데다행히 전화였고 대화를 좀 더 길게할수록 맘이 평온해지고.. 아 나 진짜 잘헤어졌다라는 생각이 더확고해지더라고 ㅎㅎ 양심도없는새끼가 휴가때 만나달라는말에 난 그냥 모호하게대답하고 끊었어 일부러ㅋㅋㅋㅋ 그러고 그후로 다 차단해버렸지 군대전화.
헤어지고 처음 연락와서 했던말중에.. 내가 sns를 다 안해서 내소식이 너무궁금했다하더라고. 주변에서 말해주는사람도없고 물어볼사람도 없어서 답답했대. 그래서 더 궁금하고ㅋㅋㅋ
그리고 나한테 사과하더라고 미안했다고. 근데 지가 뭘잘못했는지는 잘 모르는것같더라. 근데 말 안해줬어. 고쳐서 다시 내사람할것도아닌데 뭐하러말해주나 생각이들더라고ㅋㅋㅋ 그리고 최대한 말을 아끼고 두루뭉술하게했어. 여지를 흘렷지 일부러 엿먹으라고
그래서 그 이후로 계속 연락와 물론 지금까지. 난 일부러 걔폰번호는 차단안했어 군대번호만차단하고 ㅋㅋㅋ 그리고 수신거절도아니고 걍 무음으로 뒤집어놔. 걔한테 난 너가 이래서 싫고 너랑만났던걸 후회해 뭐 이런말 전혀안했어. 내가 나쁜년이라서 그렇게 하면 오히려 걔가 더 못잊을걸 알았기때문에 일부러그랬어 ㅋㅋㅋ내가그랬으니깐
내가 착했다면 난 너싫으니깐 연락하지마라고 딱 말했겠지. 오히려 그런말들으면 딱 정리하기쉽잖아. 아닌거아니깐. 근데 뭐 누구좋으라고ㅋㅋㅋㅋ
암튼 대강 생각나는대로 써보니 난 이런과정을 거쳤어. 비록 그때 편지써서 줬던거 이불킥각이긴한데 오히려 난 할만큼 다했기때문에 미련이안남더라고.
연락할까말까 고민하는사람들. 미친듯이 매달리기보다는 그냥 내감정들 하고싶은말 깔끔히 적어서 전해주는것도 괜찮은것같아. 할말은 전하되 질척이진않고 난 할만큼은 한거고.
그리고 정말로 sns같은거 다 접어버리고 티내지말고 하는거 추천해. 상대방은 나 신경도안쓰겠지만 뭐.. 안하는게 본인 정신건강에도좋고 신경쓸수도있지 궁금해져서ㅎㅎ
그리고 리얼로 자존감높일 기회만드는것도추천. 누굴 만나라는게아니라 그냥 이성들 관심같은거 느낄정도로? 그래내가 이구역의 팜므파탈이다 이정도ㅋㅋㅋㅋ
그러면서 단단해지고 다음연애를위해 피드백하면 다시 새로운 사랑이다가올거야! 혼자서도 행복해지는 법을 배울수도있고 ㅎㅎ
난이렇게극복했어.
나도 곧 헤어질것같을때, 헤어졌을때 이 채널에 상주했었슴ㅋㅋ 거의2년전인것같네
보니깐 그당시 나만큼 어쩌면 그보다도 더 힘들어보이는 사람들이 많아보여서.. 조금이라도 도움이될까하고 내 경험 풀게ㅎㅎ
난 남자가 먼저 엄청 들이대서 사귀게된케이스야. 난 그냥 외로울때 다가온사람이라 사귀기시작했고, 사귀면서듀 내가 얠 좋아하는건가.. 걍 헤어져야하나.. 거의1달넘게 고민했었어. 그러다가 점차 함께한 추억들이많이지고 날많이 좋아해주는 모습에 나도 점차 맘을 열고.. 그러다 정말 많이 좋아하게됐어.
주변사람들이 정말 대단하다할정도로 걔가 나만봤어. 좀 유난이다할정도로ㅋㅋ 난 약간 방임형연애스타일인데 걔는 겁나집착스트였지. 근데 본인도 스스로 자기를 그렇게 관리하니깐 내가 맞췄어. 굳이 내가좋아하는사람 기분나쁘게할필요가 없는거잖아.
그렇게 한결같을줄알았는데 1년반정도지나니깐 변하더라ㅋㅋ 나한테하는 집착은 그대로인데 본인만 고삐가 풀린거지. 주변에서 오빠오빠 해주고 친하게지내는 여자애들이 많아지니깐 눈에 뵈는게없었나봐ㅋㅋㅋㅋㅋㅋ 여자랑 노는거에 눈을뜬거지!
내가 방임형이였다했잖아. 근데 그 긴시간동안 둘만바라보는 연애를하다보니깐 거기에 익숙해진거야 내가. 더이상 방임은개뿔ㅋㅋㅋㅋ좋아하면 방임은 불가한거였어. 정말 빡치고 변해버린 걔가 원망스럽고 옛날이 그립고 그렇더라. 예전에는 나한테 집착좀 해달라고 장난으로 징징거리던애가 이제는 적반하장으로 이게 네가 원하던 연애아니였냐고 하더라고.
내가 겉으로는 무뚝뚝해보이는데 정이많아. 머리로는 이미 아닌거 아는데 못놓겠더라고. 조금만기다리면 돌아오겠지.. 계속 혼자 합리화했어. 나 정말 똑부러지는앤데 그때만큼은 참 병신같이 다 내잘못같더라고ㅋㅋㅋㅋ 내 이해심이 부족해서그런것같고..ㅅㅂ..
그렇게 혼자 참고참다가 너무지쳐서 천천히 정리하기로 맘을먹었어. 근데 그렇게맘먹는다고 감정이 정리되는것도 아니고.. 그냥 정말 너무 힘들었던것같아 끝이보인다는게.
그러다가 한번은 나랑한 약속은 팽개치고 다른 여자들이랑 놀러가고 연락도안하고 말도안하고 밤새 술마시고 논걸 알았을때.. 아.. 정말 더이상은 안되겠다하고 헤어지자했어.
자기가 잘하겠다고 미안하다고 말하기는 커녕 알았다고 하더라고ㅋㅋㅋ 너무화가나고 비참해서 눈물도 안나더라. 그렇게 헤어졌어
처음엔 그냥 조금 울고 아무렇지않았어. 하루지나고는 길가다 닮은 사람이 지나가서 나도모르게 숨어버리더라. 그러고는 흘러나오는 노래에 눈물이 왈칵하더라고. 또 하루지나니깐 이별의 원인이 내잘못인것같아 병신같은생각을해. 다시만난다고 그 애가 바뀌는거아닌데 일단 지금 당장이 내가 너무 힘들어서 잡고싶어. 그렇게 또 하루고민하다가 편지를썼어. 어차피 후회할거 질러버리자하고 연락해서 편지만주고 도망쳤어. 쨌든 속은 시원하다하고 침대에 멍하니누워서 걔속 핸드폰만봤어. 근데 하루가지나고 이틀이지나도 아무연락이없더라고. 그제서야 쪽팔림과 화남과 배신감이 밀려오더라. 거기다가 내가싫어했던 여자들이랑 하하호호 잘놀러다닌다는 이야기가 들려와.
그때부터는 ㄱㅅㄲ라는 감정이 날 지배했지. sns도 다끊어버리고 들어가보지도않았어 의식적으로. 그때가 시험기간이라서 미친듯이 공부만했어. 성적도 평소보다 잘나왔어. 그렇게 주위에 말도못하고 혼자 잘 참다가 2주만에 다시 울컥해서 sns다시복구해서 몰래 구경하고.. 나만 잘 못지내는것같아서 다시 분노가치밀어ㅋㅋㅋㅋ
헤어졋다고 주변에 민폐부리는거 내가 싫어하는 스타일이여서 난 혼자서만 삭였어. 어쩌다 알게된 친구들이 같이 욕해주며 위로해주면 그치그치 맞장구치면서 웃어넘겼어. 그러다가 또 불쑥불쑥 감정이 북받쳐올라.
한달지나니깐 좀 괜찮아지더라 거짓말같이ㅋㅋㅋ 사람은 사람으로 잊는게 직빵이라지만 누굴 만나서 잊겠다는 생각은 안들었어. 이제 눈물은 안나오는데 화만 나고 자존심도 무척상해. 날 그렇게좋아했으면서 연락이안와? 연락오면 욕해줄텐데 이런생각이들어.
정신없이 살아야될것같아서 봉사활동 대외활동같은거 막신청했어ㅋㅋㅋ 그런데 가서 몇명한테 대시받으면서 자존감을 좀 회복했고 종종 생각은 나는데 그냥 그게 다야. 그래 사람보는눈 키운기회라고생각하자. 난 다음연애때는 이걸고쳐봐야지 하고 피드백도했지
그렇게 잊은건아니고 그냥 무뎌져서 살고있으니깐 4개월후에 연락오더라. 발신자번호표시금지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후폭풍왔더라고. 군대도갔고ㅋㅋㅋㅋ 솔직히 매몰차게못대했어. 만약 얼굴보고얘기했으면 난 또 바보같이 다시 받아줫을것같아.
근데다행히 전화였고 대화를 좀 더 길게할수록 맘이 평온해지고.. 아 나 진짜 잘헤어졌다라는 생각이 더확고해지더라고 ㅎㅎ 양심도없는새끼가 휴가때 만나달라는말에 난 그냥 모호하게대답하고 끊었어 일부러ㅋㅋㅋㅋ 그러고 그후로 다 차단해버렸지 군대전화.
그 전화이후로 확실히 정리가되더라. 그전까지는 솔직히 소식도 궁금하긴했거든. 근데 이젠 슬픔이고 분노고 무뭐고 다사라지고 아무감정이안드는거야. 그리고좋았던기억이 뭐였는지도 흐릿해졌어 ㅣㅋㅋㅋ 아 좋았었지 그땐 이감정만 기억나고 뭐때문인지는 기억도안나는 경지에 이르렀지
그이후로도 내 주변사람들한테 걔속 내얘기 물어보고다니더라고 ㅂㅅ 진짜 너무너무 통쾌했어
헤어지고 처음 연락와서 했던말중에.. 내가 sns를 다 안해서 내소식이 너무궁금했다하더라고. 주변에서 말해주는사람도없고 물어볼사람도 없어서 답답했대. 그래서 더 궁금하고ㅋㅋㅋ
그리고 나한테 사과하더라고 미안했다고. 근데 지가 뭘잘못했는지는 잘 모르는것같더라. 근데 말 안해줬어. 고쳐서 다시 내사람할것도아닌데 뭐하러말해주나 생각이들더라고ㅋㅋㅋ 그리고 최대한 말을 아끼고 두루뭉술하게했어. 여지를 흘렷지 일부러 엿먹으라고
그래서 그 이후로 계속 연락와 물론 지금까지. 난 일부러 걔폰번호는 차단안했어 군대번호만차단하고 ㅋㅋㅋ 그리고 수신거절도아니고 걍 무음으로 뒤집어놔. 걔한테 난 너가 이래서 싫고 너랑만났던걸 후회해 뭐 이런말 전혀안했어. 내가 나쁜년이라서 그렇게 하면 오히려 걔가 더 못잊을걸 알았기때문에 일부러그랬어 ㅋㅋㅋ내가그랬으니깐
내가 착했다면 난 너싫으니깐 연락하지마라고 딱 말했겠지. 오히려 그런말들으면 딱 정리하기쉽잖아. 아닌거아니깐. 근데 뭐 누구좋으라고ㅋㅋㅋㅋ
암튼 대강 생각나는대로 써보니 난 이런과정을 거쳤어. 비록 그때 편지써서 줬던거 이불킥각이긴한데 오히려 난 할만큼 다했기때문에 미련이안남더라고.
연락할까말까 고민하는사람들. 미친듯이 매달리기보다는 그냥 내감정들 하고싶은말 깔끔히 적어서 전해주는것도 괜찮은것같아. 할말은 전하되 질척이진않고 난 할만큼은 한거고.
그리고 정말로 sns같은거 다 접어버리고 티내지말고 하는거 추천해. 상대방은 나 신경도안쓰겠지만 뭐.. 안하는게 본인 정신건강에도좋고 신경쓸수도있지 궁금해져서ㅎㅎ
그리고 리얼로 자존감높일 기회만드는것도추천. 누굴 만나라는게아니라 그냥 이성들 관심같은거 느낄정도로? 그래내가 이구역의 팜므파탈이다 이정도ㅋㅋㅋㅋ
그러면서 단단해지고 다음연애를위해 피드백하면 다시 새로운 사랑이다가올거야! 혼자서도 행복해지는 법을 배울수도있고 ㅎㅎ
그당시 내가 친구한테 들었던 말 들 중에 도움됫던게..
1. 똥개도 집나가면 맘아픔. 니가 지금 슬픈건 당연한거야
2. 걔는 너같은 여자 놓쳐서 두고두고 후회하겠지. 그게 네가하는 최고의 복수야
다들힘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