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빠가 순간 변태보였어요

답답하다2016.02.27
조회1,427

전 민증이나올 나이의 오빠가있는 평범한 중생입니다

처음이고 장문을 잘 못써서 주의바래요.

저희 오빠는 좀 장난끼가 많은편이예요

저는 오랜만에 상큼하게?미용실에서 머리를 펴고 잘랐죠 집에와서 엎드려있었는데 갑자기 오빠가와서 장난으로 제 머리를 발로 툭 쳤죠 저는 좀 기분이나빴지만 별 신경을 안쓰고 있었어요 근데 갑자기 제 머리가 푹신하다고 하는 거예요 그러더니 다시한번 밟아보자고(밟자 맞나요?)하는거예요 저는 좀 이상해서 바로일어서서 다른방으로 도망쳤죠 근데 오빠가 다가오는거예요 그래서 이방저방으로 도망쳤어요 근데 오빠가 계속 따라 달려오는거예요 제가 구석으로 몰리자 오빠 다리를 위로 뻗었죠 근데 유연하지도 않은게 계속 뻗을려고했죠 제 머리에 다을려고요 제 키가 150중간쯤이고 오빠는 170넘기는하는데 정확히는 몰라요 저는 구석에서 피하기에해서 오빠를 밀치고 다른방으로 또 도망쳤어요 오빠가 머리를 썼는지 저를 넘어뜨릴려고해서 다리를 피했죠 계속 달리다보니 오빠가 헉헉? 정확하지는 않은데 좀 그런소리를 내더군요 그러니까 진짜 변태같아서 최선을 다해 피해다녔죠 그러다 제가 지치고 오빠는 그 폭신한 느낌을 다시 느껴?보고싶다고 하는데다가 엄지 발가락으로만 한다길레 제가 머리를 대줬어요 솔직히 말하자면 기분이 더러웠어요 좀 안좋은말이지만 그만큼요 새로한 머리를 가지고 생각이 멍했어요


돼지라고 쓸려다 말았죠 이 글 sns에 올리지마세요 트*터,페이*북등 다하니까요 발견되면 신고해요
왜냐면 오빠한테 걸리면 죽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