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저는 24살 여자에여~*ㅎㅎ 소개는 이걸로..^^ 한달전쯤 저는 퇴근해서 버스타기 위해 증권거래소를 향했죠. 아시다시피 증권거래소는 사람이 바글바글..ㅠㅠㅠㅠㅠ 전 맨끝에서 두번째 창가자리를 정말 좋아해요! 그 자리에 앉아서 창밖을 바라보며 음악을 듣는 즐거움~♪ 하루의 피곤이 싹 - 사라지는 듯한..^^ 그래서 그날도 준비자세를 취하며 버스를 기다리고 있었죠. 준비태세에 들어간 저는 냅다 달렸죠. ㅋ 앉았습니다. ㅠㅠㅠㅠ 그렇게 음악을 꽂고.... 버스를 타고 달리는데... 이상한 냄새가...스물스물...ㅠㅠ 옆을 보니깐 아저씨 한분이 앉으셨는데 담배 100갑 핀든,,, 땀으로 샤워하신듯...혼자사시는듯... 차가 빨리 달릴수록 저는 정말 죽겠더라구요..ㅠ 자리도 꽉 차 있고. 일어서서 가는 사람도 많고. 더군다나 한시간 가까이를 가야했기 때문에 이 자리를 포기 할 수 없었어요. 참자...참을 인 세개면 살인을 면한다. 두번정도 참으니 머리가 아프고 죽겠더라구요. 그래서 가방에서 겐조 플라워를 꺼냈습니다. 제가 늘 지니고 다니는..그래서 제 몸과 제 주변을 막 뿌렸어요. 괜찮아지더라구요...^___________________^ 하지만...ㅠ 5분도 채 안되서 다시 아저씨의 삼박자 냄새가 ㅠㅠ 마침 아저씨가 잠이 들었더군요... 향수를 꺼냈습니다. 아무도 안보겠지.. 아저씨도 주무시니깐...하는 생각에 몰래몰래 향수를 아저씨에게 다가갔죠. 네.. 뿌려드렸습니다. 칙- 하고 향수가 아저씨 몸에 닿는 순간 아저씨는 잠에서 깨어나셨고 저를 째려보는 아저씨의 눈과 마주쳤습니다. 미안하다고 하지 않았습니다. 정말 냄새가...ㅠㅠ 속으로 몇번이나 외쳤어요 아저씨 냄새때문에 내가 죽을것 같아서 살고 싶어서 뿌렸다고.... 마음속 외침을 들으셨는지 아저씨는 제게 화를 내지 않고 다시 주무셨습니다. 그렇게 저는 아저씨 삼박자 냄새와 집까지 갔습니다.... 그날 두통약을 먹고 잠이 들었어요. 아저씨!! 칼로만 사람을 죽이는게 아니에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한박자도 아닌 세박자를...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아저씨 나빠
모르는 아저씨 지독한 냄새 삼박자에 테러 했어요
음~~ 저는 24살 여자에여~*ㅎㅎ
소개는 이걸로..^^
한달전쯤 저는 퇴근해서 버스타기 위해 증권거래소를 향했죠.
아시다시피 증권거래소는 사람이 바글바글..ㅠㅠㅠㅠㅠ
전 맨끝에서 두번째 창가자리를 정말 좋아해요!
그 자리에 앉아서 창밖을 바라보며 음악을 듣는 즐거움~♪
하루의 피곤이 싹 - 사라지는 듯한..^^
그래서 그날도 준비자세를 취하며 버스를 기다리고 있었죠.
준비태세에 들어간 저는 냅다 달렸죠. ㅋ
앉았습니다. ㅠㅠㅠㅠ
그렇게 음악을 꽂고.... 버스를 타고 달리는데...
이상한 냄새가...스물스물...ㅠㅠ
옆을 보니깐 아저씨 한분이 앉으셨는데
담배 100갑 핀든,,, 땀으로 샤워하신듯...혼자사시는듯...
차가 빨리 달릴수록 저는 정말 죽겠더라구요..ㅠ
자리도 꽉 차 있고. 일어서서 가는 사람도 많고.
더군다나 한시간 가까이를 가야했기 때문에 이 자리를 포기 할 수 없었어요.
참자...참을 인 세개면 살인을 면한다.
두번정도 참으니 머리가 아프고 죽겠더라구요.
그래서 가방에서 겐조 플라워를 꺼냈습니다.
제가 늘 지니고 다니는..그래서 제 몸과 제 주변을 막 뿌렸어요.
괜찮아지더라구요...^___________________^
하지만...ㅠ 5분도 채 안되서 다시 아저씨의 삼박자 냄새가 ㅠㅠ
마침 아저씨가 잠이 들었더군요...
향수를 꺼냈습니다.
아무도 안보겠지.. 아저씨도 주무시니깐...하는 생각에
몰래몰래 향수를 아저씨에게 다가갔죠.
네.. 뿌려드렸습니다.
칙- 하고 향수가 아저씨 몸에 닿는 순간
아저씨는 잠에서 깨어나셨고 저를 째려보는 아저씨의 눈과 마주쳤습니다.
미안하다고 하지 않았습니다.
정말 냄새가...ㅠㅠ 속으로 몇번이나 외쳤어요
아저씨 냄새때문에 내가 죽을것 같아서 살고 싶어서 뿌렸다고....
마음속 외침을 들으셨는지 아저씨는 제게 화를 내지 않고 다시 주무셨습니다.
그렇게 저는 아저씨 삼박자 냄새와 집까지 갔습니다....
그날 두통약을 먹고 잠이 들었어요.
아저씨!! 칼로만 사람을 죽이는게 아니에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한박자도 아닌 세박자를...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아저씨 나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