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의 바람과 잦은폭력으로 엄마는 피멍든 눈을 한체 이혼서류를 작성했습니다. 엄마가 빨래하고 널때, 엄마가 밥차릴때 엄만 아빠보고 도와달란소리를한버도 안하고 다하셨거든요. 가끔제가 도와드리고, 엄마께서 아빠한테 한두번 부탁한적있는데 빨래 널면서 빨래 구겨지게 털지도않고 널길래 좀털어서 널어라니까 잔소리할꺼면 왜시키냐면서 시x 미친x 욕을아주 조카게하는거임ㅋㅋ 밥차릴때도 그런적 몇번있었고요 엄마는 혼자하게하면서 이제는 엄마없으니까 자기좀 도와달라면서 빨래널때, 밥차릴때 꼭 부르더군요 욕은항상 들어갑니다. 빨래너는거 안도와주면 씨x년이 빨래좀널자니까라고하고 집에서는 맨날 욕만하고요 배가안고파서 밥을안먹을수도있는건데 주말아침에좀 늦게일어나려고하면 9시부터 꼭 일어나서 밥먹자고하는데 안먹는다면 계속굶으라면서 온갓 욕을또합니다. 밥을배고플때 먹어야지 9시에아침먹고 11시에점심먹고 4~5시에 저녁먹자고합니다;; 안먹는다고하면 때릴기세라서 억지로먹어야되요 아빠한테 쌓인거 가족들 생일 하나도모름. 심지어 할머니 할아버지생신도 모름. 집안에서 담배핌. 밤에 안방에서 신음소리조카크게남(야동조카크게틀어놓고봄) 콜녀 부르는거같음 돈을 맨날어디에쓰는지 우리형은 지돈없다고 용돈도끊고 난 학원도그만다니게됨. 맨날 우리보고하는소리가 돈없다 or 신발 or 밥좀제때쳐먹어라 바람핀걸 엄마탓함. 제가 왜바람폈냐니까 엄마가 같이안자줬다면서 오히려 엄마탓을하며 제뺨을때림. 졸업식안옴 왜 안왔냐니까 다른 아빠들도안갔을거래. 그놈의 졸업식타령좀 하지말래 어렸을때부터 맞고자람 난이게 당연한지알았다? 지잘때 큰소리좀나면 방문진짜 완전 쿵소리나게열어서 신발누가소리질렀어!!이러면서 매들고옴. 엄마가말림ㅇㅇ. 나 7살때?엄마가 화장품? 일할때 무슨 피라미드? 라면서 일하지말랬는데 엄마가아니라고 계속 그러면서 말싸움을했나봐 근데 계속 엄마가아니라니까 엄마를죽일듯이패더라 엄마 가두고 때린 방안이 -피투성이- 였어 잘못했어라는말도 계속 들렸고 방문여니까 아빠가 꺼지랬어. 어릴때부터이러니까 아빠가당연히싫어졌고 지금은 얼굴만봐도, 목소리만들어도, 냄새만나도 짜증나고 소화도안되고 무섭다 진짜 하루하루 참으면서사는데 언제한번 자살할거같다. 막쓰다보니까 어미가 엉망이네요 ㅋㅋ존댓썻다가 음슴체도쓰고..막바지엔반말..죄송합니다.
우리아빠 진짜너무한다고생각해
엄마는 피멍든 눈을 한체 이혼서류를 작성했습니다.
엄마가 빨래하고 널때, 엄마가 밥차릴때 엄만 아빠보고 도와달란소리를한버도 안하고 다하셨거든요.
가끔제가 도와드리고,
엄마께서 아빠한테 한두번 부탁한적있는데 빨래 널면서
빨래 구겨지게 털지도않고 널길래 좀털어서 널어라니까 잔소리할꺼면 왜시키냐면서
시x 미친x 욕을아주 조카게하는거임ㅋㅋ
밥차릴때도 그런적 몇번있었고요
엄마는 혼자하게하면서 이제는 엄마없으니까
자기좀 도와달라면서 빨래널때, 밥차릴때 꼭 부르더군요
욕은항상 들어갑니다.
빨래너는거 안도와주면 씨x년이 빨래좀널자니까라고하고
집에서는 맨날 욕만하고요
배가안고파서 밥을안먹을수도있는건데
주말아침에좀 늦게일어나려고하면 9시부터 꼭 일어나서 밥먹자고하는데 안먹는다면 계속굶으라면서
온갓 욕을또합니다.
밥을배고플때 먹어야지 9시에아침먹고 11시에점심먹고 4~5시에 저녁먹자고합니다;;
안먹는다고하면 때릴기세라서 억지로먹어야되요
아빠한테 쌓인거
가족들 생일 하나도모름. 심지어 할머니 할아버지생신도 모름.
집안에서 담배핌.
밤에 안방에서 신음소리조카크게남(야동조카크게틀어놓고봄)
콜녀 부르는거같음
돈을 맨날어디에쓰는지 우리형은 지돈없다고 용돈도끊고 난 학원도그만다니게됨.
맨날 우리보고하는소리가 돈없다 or 신발 or 밥좀제때쳐먹어라
바람핀걸 엄마탓함. 제가 왜바람폈냐니까 엄마가 같이안자줬다면서 오히려 엄마탓을하며 제뺨을때림.
졸업식안옴 왜 안왔냐니까 다른 아빠들도안갔을거래. 그놈의 졸업식타령좀 하지말래
어렸을때부터 맞고자람 난이게 당연한지알았다?
지잘때 큰소리좀나면 방문진짜 완전 쿵소리나게열어서
신발누가소리질렀어!!이러면서 매들고옴.
엄마가말림ㅇㅇ.
나 7살때?엄마가 화장품? 일할때 무슨 피라미드? 라면서 일하지말랬는데 엄마가아니라고 계속 그러면서 말싸움을했나봐 근데 계속 엄마가아니라니까
엄마를죽일듯이패더라
엄마 가두고 때린 방안이 -피투성이- 였어
잘못했어라는말도 계속 들렸고
방문여니까 아빠가 꺼지랬어.
어릴때부터이러니까 아빠가당연히싫어졌고
지금은 얼굴만봐도, 목소리만들어도, 냄새만나도 짜증나고 소화도안되고 무섭다
진짜 하루하루 참으면서사는데 언제한번 자살할거같다.
막쓰다보니까 어미가 엉망이네요 ㅋㅋ존댓썻다가 음슴체도쓰고..막바지엔반말..죄송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