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한여자를 짝사랑하고있는 20대초반 흔남입니다. 조언을 구할건 다른게 아니고 제가 학생때부터 좋아하던 여성이 있는데 예전에 술먹고 저한테 사귀자고 하길래 장난식으로 넘겼습니다. 그이후로는 그냥 혼자 후회하면서 지내는 중이구요 그런데 몇일전에 둘이 술먹을 기회가 있어서 먹게되었는데 먹다가 또장난식으로 술에 취해서 "너는 내가 어디가 좋아 ?" 이러는겁니다. 이거그냥 저놀리려는 건가요 ? 아니면 뭔가의미가 있는건가요 ? 저랑연락이안되는동안 여자애한테 애가있었다는 것도 알았고 전남자친구를 그리워하고있는것도 알지만 그런 그녀마저도 너무좋아서 고백하고싶은데 막상 용기는 나지않고 그래서 어떻게 해야할까요 그녀의 과거가 어떻든 다 상관없을만큼 좋아한다고 고백을할까요? 아니면 이런말자체가 그녀에게 상처가될까요?
여성분들 조언좀 해주세요
안녕하세요 한여자를 짝사랑하고있는 20대초반 흔남입니다.
조언을 구할건 다른게 아니고 제가 학생때부터 좋아하던 여성이 있는데
예전에 술먹고 저한테 사귀자고 하길래 장난식으로 넘겼습니다.
그이후로는 그냥 혼자 후회하면서 지내는 중이구요
그런데 몇일전에 둘이 술먹을 기회가 있어서 먹게되었는데 먹다가 또장난식으로
술에 취해서 "너는 내가 어디가 좋아 ?" 이러는겁니다.
이거그냥 저놀리려는 건가요 ? 아니면 뭔가의미가 있는건가요 ?
저랑연락이안되는동안 여자애한테 애가있었다는 것도 알았고 전남자친구를 그리워하고있는것도 알지만
그런 그녀마저도 너무좋아서 고백하고싶은데 막상 용기는 나지않고 그래서 어떻게 해야할까요
그녀의 과거가 어떻든 다 상관없을만큼 좋아한다고 고백을할까요?
아니면 이런말자체가 그녀에게 상처가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