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 155cm, 51kg 쯤으로 원래 엄청 식욕폭발하던 거 치고 몸무게 많이 안 나가던 처자입니다.
그런데 올해는 bmi 넘어가지 않는 선으로 45kg 만들어보겠다고 2월 초부터 조금씩 식사량을 줄였어요.
확실히 지금은 몸이 가벼워진 게 느껴지긴 하는데 힘이 살짝 빠진 상태입니다. 물론 몸무게는 줄어봤자 1-2키로쯤 겨우 줄었을 듯싶네요. 아직 안재봄..ㅎㅎ; 그리고 운동도 무리는 안하고 하루 20-30분 정도만 해요. 더 하면 오히려 배고프니까. 운동 못하고 건너뛸 때도 많고.
그러다 엊그제 생리를 시작하는 거 같았는데 이건 뭐 생리도 아니고 거의 안하네요.
아니, 근데 제가 어이가없는건ㅋㅋㅋㅋㅋㅋ. 제가 그전에 진짜 식사량이 워낙 많았던 건 인정하지만
겨우 고작 한달. 이정도 줄인 거 가지고 생리불순이 온다는 게 너무 어이가 없는 거예요 ㅋㅋㅋ
양심도 없냐 내몸은.... 이러면서..ㅋㅋㅋ 그간 많이 처먹었으면 됐지...ㅋㅋㅋㅋㅋㅋㅋ
하루 섭취양이 1000칼로리도 안되어서 그런가?;; 근데 딱히 식욕을 참은 것도 아니고 그냥 그렇게 먹어지던데...
하루 세끼 거의 꼬박 먹었고. 대신 양을 좀 줄이면서, 어느 날은 한끼 정도를 선식으로 대체하거나 이런식으로 다이어트를 했는데. 식욕이 막 폭발하진 않네요. 다이어트하고 싶다는 열망이 워낙 강해서 그런지 배가 고파도 그냥 고프네.... 이러고 식사도 굉장히 적은양을 천천히 하고.
그래서 지금 에스트로겐 풍부하다는 검은콩물 끓여서 하루 한잔 정도 마셔주기 시작했는데, 생리불순 오신분들은 어떻게 해결하셨나요?? 병원 가셨나요???
아니면 계속 꾸준히 이 식사량 유지하면 생리불순도 알아서 돌아오나요??? 궁금합니다. 제가 아주 미치게 적게 먹는 것도 아닌데 몸이 단지 적응을 못해서 그런건지, 아니면 정말 식사량이 적어서 그런건지 모르겠네요. 아시는 분 도와주세요!
식사량별로 안줄였는데도 생리불순;
저 진짜 어이가 없어서 글씁니다 ㅋㅋㅋㅋㅋ
키 155cm, 51kg 쯤으로 원래 엄청 식욕폭발하던 거 치고 몸무게 많이 안 나가던 처자입니다.
그런데 올해는 bmi 넘어가지 않는 선으로 45kg 만들어보겠다고 2월 초부터 조금씩 식사량을 줄였어요.
확실히 지금은 몸이 가벼워진 게 느껴지긴 하는데 힘이 살짝 빠진 상태입니다. 물론 몸무게는 줄어봤자 1-2키로쯤 겨우 줄었을 듯싶네요. 아직 안재봄..ㅎㅎ; 그리고 운동도 무리는 안하고 하루 20-30분 정도만 해요. 더 하면 오히려 배고프니까. 운동 못하고 건너뛸 때도 많고.
그러다 엊그제 생리를 시작하는 거 같았는데 이건 뭐 생리도 아니고 거의 안하네요.
아니, 근데 제가 어이가없는건ㅋㅋㅋㅋㅋㅋ. 제가 그전에 진짜 식사량이 워낙 많았던 건 인정하지만
겨우 고작 한달. 이정도 줄인 거 가지고 생리불순이 온다는 게 너무 어이가 없는 거예요 ㅋㅋㅋ
양심도 없냐 내몸은.... 이러면서..ㅋㅋㅋ 그간 많이 처먹었으면 됐지...ㅋㅋㅋㅋㅋㅋㅋ
하루 섭취양이 1000칼로리도 안되어서 그런가?;; 근데 딱히 식욕을 참은 것도 아니고 그냥 그렇게 먹어지던데...
하루 세끼 거의 꼬박 먹었고. 대신 양을 좀 줄이면서, 어느 날은 한끼 정도를 선식으로 대체하거나 이런식으로 다이어트를 했는데. 식욕이 막 폭발하진 않네요. 다이어트하고 싶다는 열망이 워낙 강해서 그런지 배가 고파도 그냥 고프네.... 이러고 식사도 굉장히 적은양을 천천히 하고.
그래서 지금 에스트로겐 풍부하다는 검은콩물 끓여서 하루 한잔 정도 마셔주기 시작했는데, 생리불순 오신분들은 어떻게 해결하셨나요?? 병원 가셨나요???
아니면 계속 꾸준히 이 식사량 유지하면 생리불순도 알아서 돌아오나요??? 궁금합니다. 제가 아주 미치게 적게 먹는 것도 아닌데 몸이 단지 적응을 못해서 그런건지, 아니면 정말 식사량이 적어서 그런건지 모르겠네요. 아시는 분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