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쁘고 청순한 일본 완소 여배우들~!

료코코2008.10.07
조회31,019

내가 일본 여자배우에게 관심을 갖게 된 건 이와이 슌지의 <러브레터>를 보고난 뒤였다.

 

예쁘고 청순한 일본 완소 여배우들~!

 

흰 눈밭에서 ‘오갱끼 데스까’를 외치던..나카야마 미호는 아직도 기억에 남는다.
솔직히 나카야마 미호라는 이름보다..

후지이 이츠키, 와타나배 히로코 라는 극중 이름이 더 친숙하게 들린다..ㅎ;

 

 

나카야마 미호 뒤에 눈에 들어온 배우는.. 바로 히로스에 료코다!


예쁘고 청순한 일본 완소 여배우들~!

<철도원>과 <비밀>에서 청순한 모습이 정말 매력적이었다!

특히 교통사고로 인해 엄마와 딸의 영혼이 바뀐 <비밀>에서는

미소년 같은 묘한 매력이 날 사로잡았다~!+ㅁ+)d

 

이렇게 날 푹~ 빠지게 만든 히로스에 료코가

이번에 <굿’ 바이 : Good&Bye> 란 영화로 돌아온다고 한다!+_+

 

영화제목이 좀 어렵긴 한데..
영화를 보고나니 뭔가..제목에 무언가 많은 의미를 내포하고 있는 것 같다.


예쁘고 청순한 일본 완소 여배우들~!

예쁘다~ 예뻐~+_+

 

<굿 바이>가 부산 국제영화제 자막팀이 선정한 X-파일(영화제 관계자들 사이에서만 공유되던

초강추 기대작 리스트라고 한다)에 선정됐다는 기사를 본터라

 

영화를 잔뜩 기대하고 있던 차에

이번 영화제에 <굿 바이> 주연배우랑 감독이 내한한다는 소식을 듣게 됐다..!

 

부랴부랴 모든 정보망을 총 가동해서
무대인사가 있다는 <굿 바이> 티켓을 어렵게 어렵게 구해내고야 말았다!+_+ㅋ

예쁘고 청순한 일본 완소 여배우들~!

 

히로스에 료코가 오지 않아 아쉽긴 하지만..

주인공 모토키 마사히로(쉘위댄스)와 다키타 요지로(비밀) 감독을 본데다가..

영화도 재미있어서.. 료코가 오지 않은 아쉬움을 달랬다..

 

다키타 요지로 감독은 비밀에서 히로스에 료코와 호흡을 맞춰 본적이 있어서 인지..
이번 영화에서도 료코의 매력을 잘 살려준 것 같다!+_+

 

그 외의 영화에 대한 느낌은..뭔가 말로 표현 할 수 없을 것 같다.
직접 봐야만 그 감동을 느낄 수 있을 거라는 말밖에는...

 

개봉하고 나면 주변사람들에게 강추할 생각이다!+_+

 

어쨌건 <굿 바이>! 10점 만점에 10점!!
간만에 반가운 히로스에 료코의 새영화를 봐서 내가 너무 흥분했나 보다..ㅋㅋㅋ

 

 

요즘엔 또 부쩍 관심이 가는 어린 일본 배우들이 있다!
(역시 내 이상형은 일본 스탈이란 말인가...-ㅁ-;;)

 

바로.. 아오이 유우와 이번에 부산국제영화제에 맞춰 내한한 우에노 쥬리가 그 주인공이다~!ㅋ

 

일단 부산 영화제 이야기가 나온김에,
<무지개 여신>, <나오코>, <스윙걸즈>의 우에노 주리부터!+_+

예쁘고 청순한 일본 완소 여배우들~!

 

우리 히로스에 료코가 잠잠하던 때에,
꾸준히 멜로영화의 주인공을 맡으면서 멜로여왕의 자리를 넘보고 있는 배우다!

 

히로스에 료코가 없을 때에도, 우에노 주리덕에 외롭지는(?) 않았다~!ㅋ

 

이번 부산영화제에는 <구구는 고양이다>라는 영화 홍보차 내한을 했는데,
영화 컨셉(?)에 맞게 고양이를 품에 안고와서 화제가 됐다..ㅎ

예쁘고 청순한 일본 완소 여배우들~!

고양이를 안고있는 모습..아무리 봐도.. 넘 귀엽지 않나?+_+

예쁘고 청순한 일본 완소 여배우들~!

<노다메 칸타빌레>때의 모습도 볼수록 넘 귀엽다~!+ㅁ+

 

 

마지막으로 <허니와 클로버>의 아오이 유우~!


예쁘고 청순한 일본 완소 여배우들~!

 

아오이 유우는 봉준호 감독의 영화 <도쿄!>의 여주인공으로 출연을 하는데,
봉준호 감독이 감정을 표현 하는게 괴물의 고아성과 닮았다고 극찬을 했다고 한다!+_+

예쁘고 청순한 일본 완소 여배우들~!

역시 예쁘다.. 청순한듯 하면서.. 뭔가 묘한 매력이..+_+;

여기에 연기력까지 일품이라면.. 굿~!
(출연했던 영화들 한번 골라서봐야지..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