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그대로입니다. 시아버지 "쭈쭈 쭈쭈빨아" 하시길래 상상도 못하고 공갈젖꼭지 말씀하시는 줄 알고 있었습니다. 신랑도 있고 시누이도 있어서 돌봐주시는 줄 알고있었습니다. 그런데.. 친손녀에게. 여자 아기에게. 옷 들춰 젖 빨아보라는 시아버지 이게 말이 됩니까? 등 돌아있어 몰랐는데 신랑이 "애기 싫대요." 하는 말에 뒤돌아보니 옷 내리시네요. 너무 당황해 애기 들쳐 안고 방에 들어와 떨리는 손으로 글 씁니다. 옆에서 보고있던 시누이 신랑에게 "넌 3살까지 빨았잖아" 하시네요. 본인 아기에게 시아버지 그랬으면 저런 얘기 웃으며 할 수 있을까요? 신랑에게 너무 화가나고 이해가 안된다며 화냈네요. 빨지 않았다고 화 풀으라고 하는데.. 다투지 않아도 될 일에 제가 예민한겁니까?642
젖 물리시려는 시아버지
시아버지 "쭈쭈 쭈쭈빨아" 하시길래 상상도 못하고 공갈젖꼭지 말씀하시는 줄 알고 있었습니다. 신랑도 있고 시누이도 있어서 돌봐주시는 줄 알고있었습니다.
그런데..
친손녀에게. 여자 아기에게. 옷 들춰 젖 빨아보라는 시아버지 이게 말이 됩니까? 등 돌아있어 몰랐는데 신랑이 "애기 싫대요." 하는 말에 뒤돌아보니 옷 내리시네요. 너무 당황해 애기 들쳐 안고 방에 들어와 떨리는 손으로 글 씁니다.
옆에서 보고있던 시누이 신랑에게 "넌 3살까지 빨았잖아"
하시네요. 본인 아기에게 시아버지 그랬으면 저런 얘기 웃으며 할 수 있을까요?
신랑에게 너무 화가나고 이해가 안된다며 화냈네요.
빨지 않았다고 화 풀으라고 하는데..
다투지 않아도 될 일에 제가 예민한겁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