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가 피시방에서 알바하다가 만난사람이라는데 여기서부터 좀 그랬지만 (40먹은 사람이 피시방에 단골인게 이해가 안가서요)
근데 남자 갈수록 수상합니다
40먹은 남자가 그 또래 여자를 못만나는건 20대 애들이 모를 이유가 있지않겠어요?
1. 밖에서 데이트를 안합니다 - 친구는 괜찮다고 하는데 딱봐도 어린애랑 늙은 사람이랑 밖에서 데이트하면 사람들의 시선을 피할수있겠습니까? 좋아하는 사람이랑 좋은데도 가고 싶은게 사람아닌가요
2. 남자의 엄마가 남자 카드를 막았답니다 - 40먹은 남자 엄마라면 최소 60아닙니까? 직장에서 월급나와서 따로 사는 아들 돈을 60먹은 노인이 간섭한다구요? 간섭하는 사람이나 간섭당하는 사람이나 노답아닙니까?
3. 남자가 친구가 없어요 - 친구가 본 남자의 친구는 최대 30대였습니다. 평소에는 중학생 고등학생애들이랑 노래방간대요ㅋㅋㅋㅋ 말이 됩니까? 내가 대한민국만세랑 키즈카페가서 노는거 아닙니까 이거
4. 친구가 식모처럼 남자 집에가서 청소하고 밥해주고 합니다 - 옆에서 보면 그냥 식모같아요 식모
5. 직장있고 결혼 안한 남자라면 돈을 좀 모아놔야하는거 아닙니까? - 차도 없고 집도 동네 주택 원룸이에요. 돈 쓸일이없는 이 사람은 돈을 어디에 쓰는걸까요? (혹시 숨겨둔 가족한테 돈 보내는건 아닐까)
6. 다른 친구 a가 친구랑 남자랑 밥?술?자리를 함께 했었답니다 - 그때 친구랑 남자가 서슴없이 a앞에서 스킨십을 했다네요 진한 키스요 또 초면인 친구한테 성관계에 대한 얘기도 했답니다. 이해 엑스요
7. 이 남자를 내가 처음 본건 작년 겨울인데 - 밤에 친구 볼일이있었습니다 친구가 남자친구랑 있대요 뭐 그래라 난 너한테 물건만 받으면 되니까 상관없다 했습니다. 한 11시? 10시된 밤이었는데 뭐 남자랑 오대요? 뭐 관심없었어요 인사도 했나 안했나 할정도로 관심도 없었는데 나중에 친구한테 카톡으로 남자친구가 나보고 버릇없다? 이런식으로 말했다더라고요 나한테 명함을 줄려고 했었나봐요 근데 내가 친구랑 볼일만 마치고 헤어졌거든요 갓20대 된애들이 뭐 명함 받을 일이얼마나있었겠어요? 40살 먹은 남자가 별걸로 시비건다 생각했어요 그냥 어린애들이구나 할 나이 아닌가
가장 문제점
친구가 원래 자기주장 좀 쎄고 그런애였습니다
친구 a의 말에 따르면 생긴거만 30대 중후반으로 보이지 말하는 거나 머리통에 든건 늘어진 난닌구입고 동네 간섭하는 배나온 아저씨랑 다를게 없다고 하더라구요
남자가 a한테 생각을 강요 한답니다.
내가 말하는 게 무조건 맞다. 내가 맞고 너가 틀린거다. 내말을 따라야한다. 이런 느낌이었대요
그래서 친구가 이 남자 만나면서 성격이 저 남자 처럼 된거에요
애들끼리 말하면 그냥 너는 이런 의견 나는 이런 의견 그래그래 이러면 되는데
아니 내가 맞고 넌 틀렸다니까? 그게 아니라니까? 이러니까 이제 우리한테 피해가 오는 거에요
얘랑 5년은 친구 먹은거같은데 솔직히 막말로 얘가 이 남자한테 뭐 잘못되도 상관은 없죠 지가 좋다그래서 멍청하게 다 속은거고 그걸 지도 알거고 우리는 말릴대로 말렸는데
근데 맨날 뭐 말할때마다 지가 다 맞고 나머지는 다 틀리고 흑백 논리 오지는 아재같잖아요 짜증나게
20대 초반 친구와 40대 초중반 남자의 연애
20대 초반 친구가 40대 초중반 남자와 사귄지 1년이 넘어갑니다.
뭐 둘이 좋아서 만난다는데 처음에는 좀 놀랐지만 신경 안썼어요
친구가 피시방에서 알바하다가 만난사람이라는데 여기서부터 좀 그랬지만 (40먹은 사람이 피시방에 단골인게 이해가 안가서요)
근데 남자 갈수록 수상합니다
40먹은 남자가 그 또래 여자를 못만나는건 20대 애들이 모를 이유가 있지않겠어요?
1. 밖에서 데이트를 안합니다 - 친구는 괜찮다고 하는데 딱봐도 어린애랑 늙은 사람이랑 밖에서 데이트하면 사람들의 시선을 피할수있겠습니까? 좋아하는 사람이랑 좋은데도 가고 싶은게 사람아닌가요
2. 남자의 엄마가 남자 카드를 막았답니다 - 40먹은 남자 엄마라면 최소 60아닙니까? 직장에서 월급나와서 따로 사는 아들 돈을 60먹은 노인이 간섭한다구요? 간섭하는 사람이나 간섭당하는 사람이나 노답아닙니까?
3. 남자가 친구가 없어요 - 친구가 본 남자의 친구는 최대 30대였습니다. 평소에는 중학생 고등학생애들이랑 노래방간대요ㅋㅋㅋㅋ 말이 됩니까? 내가 대한민국만세랑 키즈카페가서 노는거 아닙니까 이거
4. 친구가 식모처럼 남자 집에가서 청소하고 밥해주고 합니다 - 옆에서 보면 그냥 식모같아요 식모
5. 직장있고 결혼 안한 남자라면 돈을 좀 모아놔야하는거 아닙니까? - 차도 없고 집도 동네 주택 원룸이에요. 돈 쓸일이없는 이 사람은 돈을 어디에 쓰는걸까요? (혹시 숨겨둔 가족한테 돈 보내는건 아닐까)
6. 다른 친구 a가 친구랑 남자랑 밥?술?자리를 함께 했었답니다 - 그때 친구랑 남자가 서슴없이 a앞에서 스킨십을 했다네요 진한 키스요 또 초면인 친구한테 성관계에 대한 얘기도 했답니다. 이해 엑스요
7. 이 남자를 내가 처음 본건 작년 겨울인데 - 밤에 친구 볼일이있었습니다 친구가 남자친구랑 있대요 뭐 그래라 난 너한테 물건만 받으면 되니까 상관없다 했습니다. 한 11시? 10시된 밤이었는데 뭐 남자랑 오대요? 뭐 관심없었어요 인사도 했나 안했나 할정도로 관심도 없었는데 나중에 친구한테 카톡으로 남자친구가 나보고 버릇없다? 이런식으로 말했다더라고요 나한테 명함을 줄려고 했었나봐요 근데 내가 친구랑 볼일만 마치고 헤어졌거든요 갓20대 된애들이 뭐 명함 받을 일이얼마나있었겠어요? 40살 먹은 남자가 별걸로 시비건다 생각했어요 그냥 어린애들이구나 할 나이 아닌가
가장 문제점
친구가 원래 자기주장 좀 쎄고 그런애였습니다
친구 a의 말에 따르면 생긴거만 30대 중후반으로 보이지 말하는 거나 머리통에 든건 늘어진 난닌구입고 동네 간섭하는 배나온 아저씨랑 다를게 없다고 하더라구요
남자가 a한테 생각을 강요 한답니다.
내가 말하는 게 무조건 맞다. 내가 맞고 너가 틀린거다. 내말을 따라야한다. 이런 느낌이었대요
그래서 친구가 이 남자 만나면서 성격이 저 남자 처럼 된거에요
애들끼리 말하면 그냥 너는 이런 의견 나는 이런 의견 그래그래 이러면 되는데
아니 내가 맞고 넌 틀렸다니까? 그게 아니라니까? 이러니까 이제 우리한테 피해가 오는 거에요
얘랑 5년은 친구 먹은거같은데 솔직히 막말로 얘가 이 남자한테 뭐 잘못되도 상관은 없죠 지가 좋다그래서 멍청하게 다 속은거고 그걸 지도 알거고 우리는 말릴대로 말렸는데
근데 맨날 뭐 말할때마다 지가 다 맞고 나머지는 다 틀리고 흑백 논리 오지는 아재같잖아요 짜증나게
결론은
이 친구 정신 차리게 할수있는 방법 뭐가있을까요
꼭 조언좀요...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