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딩때 일진선배랑 뜬썰

땡땡땡2016.02.28
조회213
흠ㅋ 저는 꽤 소심한 성격의남자애엿음 초등학교때1234까진 왕따엿는데 56때는 키도 커지고 외모는 자랑은 아니지만 꽤 잘생겨졋고 키도커지고 그러니까 왕따에서 그냥 풀리더라구여 애들이 다 작아보임 ㅋ 하지만왕따였을때의 버릇이 있어서 덩치값못하는 소심한애로 살아왔음 중딩에 들어가서도 그냥 그러저러 살고있었는데
2학년 선배인가 중에 이××라는 일진이 있었음 근데 그선배랑 잠깐 마주쳣는데 난그냥 옆을지나치다가 어깨를 모르고 친거임! ㅠ 아그래서 미안이라고 말하려는순간에 일진이 시×새끼등 욕을 날리는거임 그땐 뭔 생각인지모르겟는데 지금까지 초등생활 에쌓인게 터진건지 눈깔부릅뜨고 뭐 시×새끼야 라는 말이 나온거임 일진도 후배인데다가 일진인자신한테 어깨빵에다가 욕날리니까 빡치긴 빡쳣겟지 그래서 주먹이 날라오고 얼굴에 정통으로 맞고 안경이날라감 하지만 초등학교때 주먹으로 단련되서 인지 아프지가 않았음 안경도 평소엔 벗고 다녀서 상관안씀 그래서 나도 빡치기시작햇음 평소같으면 참았을테지만 여기서굽히면 또 왕따가될거란 불안함 때문인지
난생처음으로 주먹을 풀파워로 날렷다 그랫더니 일진은 나가떨어지고 아..시×아 존×이런말을 짓거리고있었다.
일진은 다시 돌아가고 난안경을줍고 맞은부위를 어루만지며 교실에서 아 어카지..ㅡ 아 선생님한테 혼나려나 이생각뿐이었고 하지만 난 뭔일인지 혼나지 않았고 친구들 이감탄사를 내뱃고 난 부담감이 들었지만 기분이 나쁘지않았고 일진들의 기분이 이해가 되었다 희열감이랄까 어쨋든 긴글읽어줘서 고마워 ! ㅂ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