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남자친구와 헤어진 여자 입니다 나이차이는 3살 차이고 제가 어렸습니다 어떤 문제를 갖고 서로 다른 의견을 가지고 있어서 다투면서 헤어질위기를 많이 넘겼죠 만난기간은 500일이 되지않았고 그동안 참많은 일이읶엇습니다 많이 상처받고 울고 못들을말 들을말다 들으면서 여자인 제가 너무 한심하고 창피하고 불쌍했지만 좋으니까 다 이해가 되더라구요 그순간만 너무 비참하고 그러지만 지나면 너무 좋아서 아무렇지 않게 되더라구요 남자친구도 정말 착하고 좋은친구인데 화가나면 주체를 못해 가끔 싸움이 터지면 헤어지잔말을 자주해서 많이 잡고 헤어지기도 반복했습니다 그래도 너무 좋아서 만나다가 오늘 헤어졌습니다 의견이 다른 그 문제도 자기대로 결정했고 연락하면서 계속 제가 잡는중인데 이미 그문제가 결정이되서 두렵지만 좋아서 놓을수가 없습니다 분명 헤어지는게 맞는걸 알지만 너무 좋아하는데 제가 억지로 이렇게 잡는다고 쳐도 안잡힐걸 아니까 헤어지고 난후 너무 힘들꺼같아서 조언좀 들으러 왔습니다 .. 제발 도와주세요 너무 공허하고 두렵습니다 ( 항상 헤어지면 제가 끊질기게 잡아서 잡히는경우도 있고 제가 잡다 안잡혀서 헤어지면 항상 먼저 연락이 왔습니다 )
좀 도와주세요 남자친구랑 헤어졌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