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스북 김수민님이 쓰신건데 문장마다 다 떨어져 있어서 프사로 할수가 없더라고 예쁜 글씨로 써줄 친구 있니?...ㅠㅠ 내가 손이 고자라.... 잘 해주면 잘 해줄수록 쉽게 대하는 마음 본능적인 심리지만 마음 아픈 현실 사람 간의 마음은 시소와 같아서 한쪽이 너무 커지면 반대쪽은 나를 내려다 보기 마련이다. 그리고는 생각한다. '언제나 저렇게 큰 마음이겠지.' '항상 나보다 더 큰 무게로 날 올려주겠지.' 하지만 언제든 마음만 먹으면 내려버릴 수 있는건 발이 땅에 닿아 있는 사람이다.
글씨 예쁜 친구들아 들어와줘ㅋㅋㅋ
페이스북 김수민님이 쓰신건데 문장마다 다 떨어져 있어서 프사로 할수가 없더라고
예쁜 글씨로 써줄 친구 있니?...ㅠㅠ 내가 손이 고자라....
잘 해주면 잘 해줄수록 쉽게 대하는 마음
본능적인 심리지만 마음 아픈 현실
사람 간의 마음은 시소와 같아서
한쪽이 너무 커지면
반대쪽은 나를 내려다 보기 마련이다.
그리고는 생각한다.
'언제나 저렇게 큰 마음이겠지.'
'항상 나보다 더 큰 무게로 날 올려주겠지.'
하지만 언제든 마음만 먹으면
내려버릴 수 있는건 발이 땅에 닿아 있는 사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