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일전에 겪은 일인데 아무리생각해봐도 찜찜해서 글씁니다, 간단하게 내용은 음슴체로 적을게요, 금요일저녁, 친구생일이라 밥먹고 영화보고 나니까 새벽3시쯤 되었음, 항상 다니는거리라서 걸어갔는데 (걸어서10분) 비온뒤라 흐리긴했지만 그날따라 정말 이상한게 큰도로 임에도 불구하고 집가는동안 한사람도 거리에 사람이 없었음, 금요일저녁인데 이상하다 싶기도 하고 그런적은 처음인거 같아 기분이 이상햇음, 우리집은 옛날 5층짜리 아파트고 단지가 많지만 아파트근처엔 어둡고 외진편임, 그날도 늦은시각인데다가 무서워서 사람이오는지 있는지 수시로 확인하면서 걸어가고있었지만 멀리서라도 정말 단한사람이 없었음, 아파트 통로앞에 서서 다시 사람있는지 확인 후 문열고 계단올라갔음 (옛날아파트라 통로문열때소리남) 삼층쯤올라갔나 갑자기 누가들어오는소리가남 , 문여는소리, 우리집이 젤 끝층이라 3층지나올라갈때쯤 들어온사람이 기침을 하는데 남자였음 여기사는사람인가 생각하고 4층쯤왔을때 한번더 기침을 함 기분쐬한게 느낌이 이상햇음 구두를 신어서 뛰어올라가면 알거같단 생각에 두칸씩올라갔음 (남자는발소리가안남) 다행히 열쇠는 손에쥐고있어서 찾을기미없이 문열고 바로 집들어오자마자 문잠그고 신발벗으려던 찰나에 문고리돌아가는 소리가 나서 멍하니 서잇었음 순간옆집문여는소리인가 싶어서 문고리쪽바라보니 우리집문고리를 한번더 돌려봄 ,문잠겼나 확인하던거였음 진짜 얘기나들어봤지 당해보는건 처음이라 너무 무서워서 온몸이 경직됨 , 십초지낫나 현관거울로 보니 문앞에 서잇음 심장이터질거같고 우리집에 엄마아빠동생에 조카가 놀러와잇엇는데 가족한테까지 해될까싶어서 진짜너무 무서워 미칠거같았음, 아무래도 여자혼자사는집인가 싶어서 덮칠라한거같기도하고 담부터 늦을거같음 꼭 택시를타야겠음 여튼 이새끼가 내려가는걸 들어야지만 할거같아 귀귀울이고 가만서잇엇는데 삼분뒤쯤 내려가는소리에 나가는소리까지 듣고서야 씻고누울수가 잇엇음 언니도 놀다가 늦게들어온다길래 바로 언니한테 전화해서 이상황을 알리고 인상착의까지 설명하고 나는 잣음, 담날아침 언니한테 소름돋는얘길들음 그얘기가 언니는 6시쯤왓는데 내얘기듣고 남사친한테 데려다달라해서 왔다고함 남사친분은 통로앞에 올라가는거 보고있겠다하고 서계셨고 언니는 알겠다하고 문을열고 올라가려는데 왼쪽에 남자가 서있었다고함 통로안쪽에, 인상착의가 내가말한사람이랑 같아서 한계단씩올라갈때마다 창문에다대고 남사친에게 인사를 했다고함, (층층마다 창문이 있음) 언니도 무사히 집에들어오고 신발벗으려는데 느낌이 이상해서 현관거울을 확인하는순간 아니 이새끼가 집앞에 서있었다고함, 문고리는 돌려보진 않았지만 문쪽을 계속 쳐다보고 잇엇는데 언니말로는 분명 발자국소리가 나지않았다고했음 나또한그랬고, 그럼 언니따라 올라왔다는건데 이새끼눈엔 여자둘이산다고 오해할수도 잇을거임 뭔가 표적이된느낌 경찰에신고할걸 진짜 뼈저리게 후회함 대충내용은 이래요 워낙 밤낮없이 무서운세상이라 또 찾아올거같기도하고 상식적으로 이해안되는부분도 많구요, 저희집통로가 중간쯤인데 길에 사람이없었는데도 제가3층쯤 올랏을때 누군가가 들어왔다면 분명 뛰어왔다는거고 그리고 왜 기침은 했는지도 모르겠고 여러차 확인했음에도 따라오는사람이 없었는데 어떻게 미행했는지 ,그리고 내가 3시반쯤들어오고 언니가6시쯤 왓을때 중간시간동안 왜 2시간반동안 통로입구에 서잇엇는지 분명 통로문열고 나가는소리까지 들었는데 나갔다가 왜다시 들어왔는지, 그리고 따라올라왓는지 또한 이해가 안되요 싸이코패쓰인가 싶기도하고 집열쇠를 문밖신발장에 두고 다니는데 부모님한테 얘기해서 이것부터 바꿔야겠어요 뭔가 표적된느낌에 불안해서 잠도 잘못자고 또 찾아올까바 겁나고 작은소리에도 예민해지고 미치겠네요 저새끼행동이 너무 궁금해요10
최근에 겪은 실화입니다
간단하게 내용은 음슴체로 적을게요,
금요일저녁,
친구생일이라 밥먹고 영화보고 나니까 새벽3시쯤 되었음,
항상 다니는거리라서 걸어갔는데 (걸어서10분)
비온뒤라 흐리긴했지만 그날따라 정말 이상한게 큰도로 임에도 불구하고 집가는동안 한사람도 거리에 사람이 없었음,
금요일저녁인데 이상하다 싶기도 하고 그런적은 처음인거 같아 기분이 이상햇음,
우리집은 옛날 5층짜리 아파트고 단지가 많지만 아파트근처엔 어둡고 외진편임,
그날도 늦은시각인데다가 무서워서 사람이오는지 있는지 수시로 확인하면서 걸어가고있었지만 멀리서라도 정말 단한사람이 없었음,
아파트 통로앞에 서서 다시 사람있는지 확인 후 문열고 계단올라갔음 (옛날아파트라 통로문열때소리남)
삼층쯤올라갔나
갑자기 누가들어오는소리가남 , 문여는소리,
우리집이 젤 끝층이라 3층지나올라갈때쯤
들어온사람이 기침을 하는데 남자였음
여기사는사람인가 생각하고 4층쯤왔을때
한번더 기침을 함
기분쐬한게 느낌이 이상햇음
구두를 신어서 뛰어올라가면 알거같단 생각에 두칸씩올라갔음 (남자는발소리가안남)
다행히 열쇠는 손에쥐고있어서 찾을기미없이 문열고 바로 집들어오자마자 문잠그고 신발벗으려던 찰나에 문고리돌아가는 소리가 나서 멍하니 서잇었음
순간옆집문여는소리인가 싶어서 문고리쪽바라보니 우리집문고리를 한번더 돌려봄 ,문잠겼나 확인하던거였음
진짜 얘기나들어봤지 당해보는건 처음이라 너무 무서워서 온몸이 경직됨 , 십초지낫나 현관거울로 보니 문앞에 서잇음 심장이터질거같고 우리집에 엄마아빠동생에 조카가 놀러와잇엇는데 가족한테까지 해될까싶어서 진짜너무 무서워 미칠거같았음,
아무래도 여자혼자사는집인가 싶어서 덮칠라한거같기도하고 담부터 늦을거같음 꼭 택시를타야겠음
여튼 이새끼가 내려가는걸 들어야지만 할거같아 귀귀울이고 가만서잇엇는데 삼분뒤쯤 내려가는소리에 나가는소리까지 듣고서야 씻고누울수가 잇엇음
언니도 놀다가 늦게들어온다길래 바로 언니한테 전화해서 이상황을 알리고 인상착의까지 설명하고 나는 잣음,
담날아침 언니한테 소름돋는얘길들음
그얘기가 언니는 6시쯤왓는데 내얘기듣고 남사친한테 데려다달라해서 왔다고함
남사친분은 통로앞에 올라가는거 보고있겠다하고 서계셨고 언니는 알겠다하고 문을열고 올라가려는데 왼쪽에 남자가 서있었다고함 통로안쪽에,
인상착의가 내가말한사람이랑 같아서 한계단씩올라갈때마다 창문에다대고 남사친에게 인사를 했다고함,
(층층마다 창문이 있음)
언니도 무사히 집에들어오고 신발벗으려는데 느낌이 이상해서 현관거울을 확인하는순간 아니 이새끼가 집앞에 서있었다고함, 문고리는 돌려보진 않았지만 문쪽을 계속 쳐다보고 잇엇는데 언니말로는 분명 발자국소리가 나지않았다고했음
나또한그랬고, 그럼 언니따라 올라왔다는건데 이새끼눈엔 여자둘이산다고 오해할수도 잇을거임
뭔가 표적이된느낌
경찰에신고할걸 진짜 뼈저리게 후회함
대충내용은 이래요
워낙 밤낮없이 무서운세상이라 또 찾아올거같기도하고
상식적으로 이해안되는부분도 많구요,
저희집통로가 중간쯤인데 길에 사람이없었는데도 제가3층쯤 올랏을때 누군가가 들어왔다면 분명 뛰어왔다는거고
그리고 왜 기침은 했는지도 모르겠고
여러차 확인했음에도 따라오는사람이 없었는데 어떻게 미행했는지 ,그리고 내가 3시반쯤들어오고 언니가6시쯤 왓을때 중간시간동안 왜 2시간반동안 통로입구에 서잇엇는지
분명 통로문열고 나가는소리까지 들었는데 나갔다가 왜다시 들어왔는지,
그리고 따라올라왓는지 또한 이해가 안되요
싸이코패쓰인가 싶기도하고 집열쇠를 문밖신발장에 두고 다니는데 부모님한테 얘기해서 이것부터 바꿔야겠어요
뭔가 표적된느낌에 불안해서 잠도 잘못자고
또 찾아올까바 겁나고
작은소리에도 예민해지고 미치겠네요
저새끼행동이 너무 궁금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