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그 오브 레전드', 불의 축제 케넨·야스오 스킨 출시

플레이팸2016.0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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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출처 : 리그 오브 레전드 공식 홈페이지]


 

블러드문 콘셉트 스킨 '불의축제'의 새로운 챔피언이 공개됐다.


'불의 축제'는 아이오니아 불의 축제에서 악령에게 쫓기다 퇴치하게 되는 여전사의 연극 '레이나의 이야기'에서 '아칼리'가 레이나를, '쉔'이 악령을 연기한 설정을 바탕으로 제작된 스킨이다.


일본풍 오니 가면과 붉은 색이 특징이며, '아칼리'와 '쉔'을 시작으로 ▲칼리스타 ▲엘리스 ▲쓰레쉬 ▲질리언의 스킨이 제작됐고 26일 '야스오'와 '케넨'까지 출시됐다.


스킬 이펙트, 귀환 모션 등 붉은빛이 화려하게 빛나는 '불의 축제 야스오·케넨'은 현재 '리그 오브 레전드' 상점에서 975RP로 구매할 수 있다. 


 

 

 

 

 

 

김유진 기자(sunshine_8_8@playfa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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