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친은 연애초반때부터 선물을 정말 안했어요
자기는 연인사이에 선물 주고받으면서 서로 부담갖는게 너무 싫다고 하면서요
그래서 여지껏 1주년 2주년 성년의날 이런 기념일은 물론이고 생일때도 한번 귀고리 선물 받고 선물을 받은 적이 없어요
그래도 저는 생일은 꼭 챙겼어요 케이크랑 2~3달 돈 모아서 10만원 안쪽으로 선물도 하구요
학생일때는 용돈받으면서 생활하니까 데이트할때 오빠가 조금이라도 더 썼다 싶으면 괜히 미안하고 다음 데이트때는 제가 더 쓰고 이랬어요
지금은 오빠 근무지가 멀리있어서 한달에 한번 만나는데 밥먹을때 오빠가 사면 디저트는 제가 사는 그런식이에요
처음 취직했어도 그래 초년생이니까 학생이랑 별 다르지 않을거야 라고 생각하고 지냈는데 얼마전에 저한테 자기 추리닝 30만원정도하는걸 샀다고 자랑하는걸 보고 좀 기분이 그러네요..
흔히 남자는 좋아하는 여자한테는 돈을 아끼지 않는다 라고 하잖아요 그런소리 들으면 진짜 오빠한테 내가 아무것도 아닌건지 라는 마음도 들고요
아무리 대화를 해도 문제는 해결되지 않고 마지막에 오빠한테 듣는소리는 그래서 내가 너 사달라는거 다 사줘야되? 네요...
계속 이런문제로 서운해하는 저도 싫고 선물 얘기하는것도 구차해지는 기분이에요.. 제가 정말 바라기만 하는걸까요?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제가 너무 바라는걸까요
남친과는 5살 차이나고 저는 이제 졸업반 남친은 직장인이에요
남친은 연애초반때부터 선물을 정말 안했어요
자기는 연인사이에 선물 주고받으면서 서로 부담갖는게 너무 싫다고 하면서요
그래서 여지껏 1주년 2주년 성년의날 이런 기념일은 물론이고 생일때도 한번 귀고리 선물 받고 선물을 받은 적이 없어요
그래도 저는 생일은 꼭 챙겼어요 케이크랑 2~3달 돈 모아서 10만원 안쪽으로 선물도 하구요
학생일때는 용돈받으면서 생활하니까 데이트할때 오빠가 조금이라도 더 썼다 싶으면 괜히 미안하고 다음 데이트때는 제가 더 쓰고 이랬어요
지금은 오빠 근무지가 멀리있어서 한달에 한번 만나는데 밥먹을때 오빠가 사면 디저트는 제가 사는 그런식이에요
처음 취직했어도 그래 초년생이니까 학생이랑 별 다르지 않을거야 라고 생각하고 지냈는데 얼마전에 저한테 자기 추리닝 30만원정도하는걸 샀다고 자랑하는걸 보고 좀 기분이 그러네요..
흔히 남자는 좋아하는 여자한테는 돈을 아끼지 않는다 라고 하잖아요 그런소리 들으면 진짜 오빠한테 내가 아무것도 아닌건지 라는 마음도 들고요
아무리 대화를 해도 문제는 해결되지 않고 마지막에 오빠한테 듣는소리는 그래서 내가 너 사달라는거 다 사줘야되? 네요...
계속 이런문제로 서운해하는 저도 싫고 선물 얘기하는것도 구차해지는 기분이에요.. 제가 정말 바라기만 하는걸까요?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