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지줍는 어르신들 그게 대단한 권리이신줄압니다.물론 나이드셔서 파지줍는분들 힘드신거압니다.그런데 차다니는 도로에 남들 방해하며 리어커를 끌고다니시는 거는기본이며 당연히 차가 비켜주겠지 이런심정으로 세월아네월아 리어커끌고다니며 도로에 차량들에 불편을줍니다.제가 근무하는곳이 바닷가근처 유원진데 고물상도 많고 파지줍는 분들도 많습니다.물론 저희건물에오셔서 파지줍는분들도 많으시구요....저희가 상가건물이다보니 파지를 줍는건좋은데 리어커고 머고 글고 들어오십니다.바닥이 나무로되서 리어커끌고오면 안된다해도 말안들으십니다.그러곤 물통한병씩들고다니며 파지에 물뿌려서 가지고 갑니다. 물론 무게 많이 나오게 할라고 그러는거겠지요...주말에도 퇴근후 집에가는데 좁은골목에 한분이 리어커를 끌고 앞에 가시더라구요...근데 좁은골목이라 제차로 리어커를 앞지르지도 못한상황이었고 리어커를 약간 옆에붙여서 끌고가시면 되겠구만 딱 가운데로 가시더군요...그것도 가다 쉬다를 계속 반복하시면서요.,...그래서 빵빵 거리는것도아니고 살짝 빵~ 이랬더니 옆으로 가라고 손을흔들더군요...파지를 얼마나 실었는지 사람은 안보이고 리어커에 사람키만큼 파지를 실어서요....제가 옆으로 갈수있으면 피해갔지 본인이 가운데 정중앙으로 리어커를 끌고가며 계속 옆으로가라고 손을흔들더군요....저는 졸졸 따라가다 제뒤에 차가한대붙었고 그차도 빵빵거리더군요....그러고 쫓아가다가 길가옆쪽에 다 주차가 되있어 좁았는데 어느정도가니 옆쪽에 주차안된부분이 있길래 네가 그부분으로 들어가서 창문을 열고 "할머니 리어커좀 옆으로 옮겨서 끌어주시면 안될까요? 뒤에 차들이 못가요~" 그랬습니다.짜증투도아니고 할머니도 안쓰러워 친절하게 얘기했습니다.근데 이빨 다빠진 할머니께서 이런 씨**아~ 이럼서 욕을 하는겁니다.내가 왜욕하시나교 누구보고 씨**라하시냐 이럼서 저도 황당해 큰소리쳤습니다.순간 한대칠기세로 쌍욕을 하며 제차쪽으로와서 저는 순간 차를 리어커를 앞질러 그냥 무시하고 갔습니다.왜냐면 제가 거기서 같이 큰소리치고 욕하면 지나가는 사람들이 저를 패륜안줄알꺼아닙니까파지줍는 불쌍한할머니한테 욕한다고...진짜 어이가없어 먼저 쌩하고가는데 목소리도 얼마나큰지 차뒤에서 제차에 손가락질하며끝까지 욕을하더군요...물론 그할머니 리어카뒤에 차들은 빵빵거리고있는데 말이죠....대체 파지줍는데 얼마나 대단한 권리라고 당연히 차가 비켜주고 기다려줘야되는지알고그리고 공손하게 얘기를하는데도 왜 불쑥 쌍욕을하시는지 정말 어이가없더군요...파지줍는분들 대부분 어르신들이고 생계를위해 하시는분들이 많다보니 다른사람들이배려를 해주고하니 저렇게 당연한줄아는거같습니다.정말 퇴근하고 생각하니 어이도없고 앞으로 그런어르신분들 안쓰러워할필요도 없구요 싶더군요... 25821
파지줍는어르신들 대단한 권리인줄압니다.
파지줍는 어르신들 그게 대단한 권리이신줄압니다.
물론 나이드셔서 파지줍는분들 힘드신거압니다.
그런데 차다니는 도로에 남들 방해하며 리어커를 끌고다니시는 거는기본이며
당연히 차가 비켜주겠지 이런심정으로 세월아네월아 리어커끌고다니며 도로에 차량들에
불편을줍니다.
제가 근무하는곳이 바닷가근처 유원진데 고물상도 많고 파지줍는 분들도 많습니다.
물론 저희건물에오셔서 파지줍는분들도 많으시구요....
저희가 상가건물이다보니 파지를 줍는건좋은데 리어커고 머고 글고 들어오십니다.
바닥이 나무로되서 리어커끌고오면 안된다해도 말안들으십니다.
그러곤 물통한병씩들고다니며 파지에 물뿌려서 가지고 갑니다. 물론 무게 많이 나오게 할라고
그러는거겠지요...
주말에도 퇴근후 집에가는데 좁은골목에 한분이 리어커를 끌고 앞에 가시더라구요...
근데 좁은골목이라 제차로 리어커를 앞지르지도 못한상황이었고 리어커를 약간 옆에붙여서 끌고가시면 되겠구만 딱 가운데로 가시더군요...그것도 가다 쉬다를 계속 반복하시면서요.,...
그래서 빵빵 거리는것도아니고 살짝 빵~ 이랬더니 옆으로 가라고 손을흔들더군요...
파지를 얼마나 실었는지 사람은 안보이고 리어커에 사람키만큼 파지를 실어서요....
제가 옆으로 갈수있으면 피해갔지 본인이 가운데 정중앙으로 리어커를 끌고가며 계속 옆으로
가라고 손을흔들더군요....
저는 졸졸 따라가다 제뒤에 차가한대붙었고 그차도 빵빵거리더군요....
그러고 쫓아가다가 길가옆쪽에 다 주차가 되있어 좁았는데 어느정도가니 옆쪽에 주차안된부분이 있길래 네가 그부분으로 들어가서 창문을 열고 "할머니 리어커좀 옆으로 옮겨서 끌어주시면 안될까요? 뒤에 차들이 못가요~" 그랬습니다.
짜증투도아니고 할머니도 안쓰러워 친절하게 얘기했습니다.
근데 이빨 다빠진 할머니께서 이런 씨**아~ 이럼서 욕을 하는겁니다.
내가 왜욕하시나교 누구보고 씨**라하시냐 이럼서 저도 황당해 큰소리쳤습니다.
순간 한대칠기세로 쌍욕을 하며 제차쪽으로와서 저는 순간 차를 리어커를 앞질러 그냥 무시하고 갔습니다.
왜냐면 제가 거기서 같이 큰소리치고 욕하면 지나가는 사람들이 저를 패륜안줄알꺼아닙니까
파지줍는 불쌍한할머니한테 욕한다고...
진짜 어이가없어 먼저 쌩하고가는데 목소리도 얼마나큰지 차뒤에서 제차에 손가락질하며
끝까지 욕을하더군요...물론 그할머니 리어카뒤에 차들은 빵빵거리고있는데 말이죠....
대체 파지줍는데 얼마나 대단한 권리라고 당연히 차가 비켜주고 기다려줘야되는지알고
그리고 공손하게 얘기를하는데도 왜 불쑥 쌍욕을하시는지 정말 어이가없더군요...
파지줍는분들 대부분 어르신들이고 생계를위해 하시는분들이 많다보니 다른사람들이
배려를 해주고하니 저렇게 당연한줄아는거같습니다.
정말 퇴근하고 생각하니 어이도없고 앞으로 그런어르신분들 안쓰러워할필요도 없구요 싶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