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너를 내 모든것을 쏟아부울 수 있을 만큼 사랑했다. 난 이렇게 아픈데 잘지내는 너가 부러웠다. 헤어진 후 시간이 별로 지나지않았지만 다른사람과 잘지내는 너의 모습을 보고있으니 한편으론 잘지내고있어서 다행인것같지만 또 한편으로는 섭섭하다. 그렇다고 너가 나쁘다는게 아니다. 우리의 사랑은 끝났고 다른 사람을 만나는건 잘못된게 아니니까. 알고있지만 섭섭한 마음이 없지 않아 있는 것 같다. 나만 힘들어하고 매일 너의 SNS를 검색하고 상태메세지를 보고 너에게 연락을 해볼까 말까를 하루에 수백번을 고민한다. 나도 잘 안다. 미련은 미련일뿐 달라지는건 없다고. 잘 알면서도 너를 잊는게 왜이리 힘든지 모르겠다. 아니 , 어쩌면 너를 잊기 싫은 것 일지도 모른다. 함께했던 그 시간들을 추억으로 보내버리기엔 아직 내가 마음에 준비가 안된 것 같다. 언제가 될지는 모르지만 언젠간 길을 가다가 널 봐도 웃으며 자연스러운 인사와 너의 안부를 물어 볼 수 있을 때 가 올 것 이다. 그러면 그때는 너를 추억으로 남기는 연습이 다 끝난 후 겠지만, 그래도 지금은 역시 아닌 것 같다. 조금만 더 너를 사랑해야 겠다. 이제는 둘이 아닌 혼자 하는 사랑이라 외롭고 슬픈 날들이 많겠지만 내 인생에 또 어떤 사람이 찾아 올 지는 아무도 모르지만 내가 살아오면서 만났던 사람들중에는 니가 최고였다고 나는 말할 수 있다. 너도 가끔은 나와 쌓았던 추억중에 그사람과 쌓는 추억과 겹치는게 있다면 내 생각을 조금은 해줬으면 하는 바램이다. 보고싶다. 잘지내.
나는 아직
나는 너를 내 모든것을 쏟아부울 수 있을 만큼 사랑했다. 난 이렇게 아픈데 잘지내는 너가 부러웠다. 헤어진 후 시간이 별로 지나지않았지만 다른사람과 잘지내는 너의 모습을 보고있으니 한편으론 잘지내고있어서 다행인것같지만 또 한편으로는 섭섭하다. 그렇다고 너가 나쁘다는게 아니다. 우리의 사랑은 끝났고 다른 사람을 만나는건 잘못된게 아니니까. 알고있지만 섭섭한 마음이 없지 않아 있는 것 같다. 나만 힘들어하고 매일 너의 SNS를 검색하고 상태메세지를 보고 너에게 연락을 해볼까 말까를 하루에 수백번을 고민한다. 나도 잘 안다. 미련은 미련일뿐 달라지는건 없다고. 잘 알면서도 너를 잊는게 왜이리 힘든지 모르겠다. 아니 , 어쩌면 너를 잊기 싫은 것 일지도 모른다. 함께했던 그 시간들을 추억으로 보내버리기엔 아직 내가 마음에 준비가 안된 것 같다. 언제가 될지는 모르지만 언젠간 길을 가다가 널 봐도 웃으며 자연스러운 인사와 너의 안부를 물어 볼 수 있을 때 가 올 것 이다. 그러면 그때는 너를 추억으로 남기는 연습이 다 끝난 후 겠지만, 그래도 지금은 역시 아닌 것 같다. 조금만 더 너를 사랑해야 겠다. 이제는 둘이 아닌 혼자 하는 사랑이라 외롭고 슬픈 날들이 많겠지만 내 인생에 또 어떤 사람이 찾아 올 지는 아무도 모르지만 내가 살아오면서 만났던 사람들중에는 니가 최고였다고 나는 말할 수 있다. 너도 가끔은 나와 쌓았던 추억중에 그사람과 쌓는 추억과 겹치는게 있다면 내 생각을 조금은 해줬으면 하는 바램이다. 보고싶다. 잘지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