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초중고를 다 이쪽에서 다니고 있는데 타지역은 위장전입 검사를 안히는지 모르겠지만 저희 지역은 누가 찾아오셔서 확인하고 가더라구요 학기초에
그리고 밑 댓글에 부모님이 공무원이면 곤란해진다는 댓글이 있던데 아빠는 사업하시는데 엄마는 사무관 이십니다 이런 경우 더 곤란해 지나요? 그리고 할머니와 할아버지가 아빠 어릴때 이혼하시고 할아버지는 일 때문에 바쁠 때 고모가 아빠를 키우다 시피 하셔서 아빠가 고모에게 연 끊자는 소리는 못하시는 것 같아요
++ 학원 갔다와서 더 읽었는데 많은 분들이 안된다고 단호하게 하라고 해주신것 같네요
근데 3/14일이 할아버지 생신이라 내려갈 것 같은데 고모나 언니한테 조리있게 논리적으로 할말 없을까요?? 무조건 고모와 연을 끊는건 할아버지가 안좋아 하실 것 같아요
+댓글 읽어봤는데요 저희도 절대 안된다 하는데
고모는 우시며 전화하고 언니는 그냥 막무가내로 그러시는데 요점은 만약 주소이전을 못한다면 제가 더이상 대치에 있을 필요가 없을때 그때 전세를 줘라
계속 이소리 하십니다. 하물며 저한테 전화까지 하십니다 부모님께 강하게 나가시라고 말씀까지 드려도 워낙 미운소리는 못하시는분들이시라..
전 18밖에 안되니 제가 나설수도 없고 지키고 싶어도 이러다 가족끼리 사이가 더 안좋아지면 어떡해요..
제가 어려서 부모님 도와드리지도 못하고 막막해요
--------------------------------
이모들 언니들 안녕하세요
전 원래 10대 게시판에서 노는 18살 여고생입니다
저는 지금 대치동에 살고 있고 저희 부모님 집이입니다.
그런데 얼마전 초등학교 입학을 1년 앞둔?
제 조카 (친가 사촌언니)를 고모랑 언니가 주소른 저희 집으로 옮겨달라고 하더군요
언니는 서울변두리에 살지만 좋은 초등학교를 보내고 싶다며 등록을 해달라는겁니다
전 언니 얼굴 열번도 안봤고 조카는 한번 봤습니다
저희 부모님도 그 애는 한번 봤네요
그 만큼 사이가 안좋습니다.
저희가 집사정이 넉넉해서 그런지 돈을 빌려달라는 전화도 많이 오고 찾아와서 울기도 하고
사촌오빠는 할아버지가 625참전유공자이신데
그 연금 모은거 갖고 미국 유학가고 근데 얻은것도 없어요!! 공부도 못하고 거기서 횟집? 에서 일하다 왔대요.. 참 돈돈돈 하는 분들인데
지금 주소이전을 해달라고 난리칠 뿐더러 제가 졸업하면 대치동에 있을 필요가 없으니 자기들한테 좀 싸게 전세를 주고 나가 있으래요..
엄마가 요새 대치동에 전세가 어딨냐 할꺼면 월세로 제값주고 살아라 하시는데 숙모는 지 딸이 불쌍하지도 않냐 숙모 딸만 좋은데서 교육시키냐
이러고 있습니다.. 고모가 매일 아빠한테 전화해서 지금 안하면 위장전입 의심받는다 적어도 1년전엔 해야된다 라면서 하루에도 몇번씩 그러네요
할머니는 돌아가신지 꽤 됬고 한창 할아버지 모시고 살다가 지금은 고모가 모시는데 연금은 고모가 다 받는 조건으로 모십니다.. 저희가 모실땐 연금? 그런건 저희돈이 아니라고 생각해서 한푼도 안 가져왔는데 (3년간 모셨음)
뭐가 부족해서 이래요??
언니이모들은 저희가 째째한가요?
주소이전과 전세 그까이꺼 해줄수 있지! 이게 저희 언니 생각인데 저희 부모님은 절대 안된다 하시는데 이게 맞는거죠?
++조카 주소이전을 저희집으로 한대요
+++제가 초중고를 다 이쪽에서 다니고 있는데 타지역은 위장전입 검사를 안히는지 모르겠지만 저희 지역은 누가 찾아오셔서 확인하고 가더라구요 학기초에
그리고 밑 댓글에 부모님이 공무원이면 곤란해진다는 댓글이 있던데 아빠는 사업하시는데 엄마는 사무관 이십니다 이런 경우 더 곤란해 지나요? 그리고 할머니와 할아버지가 아빠 어릴때 이혼하시고 할아버지는 일 때문에 바쁠 때 고모가 아빠를 키우다 시피 하셔서 아빠가 고모에게 연 끊자는 소리는 못하시는 것 같아요
++ 학원 갔다와서 더 읽었는데 많은 분들이 안된다고 단호하게 하라고 해주신것 같네요
근데 3/14일이 할아버지 생신이라 내려갈 것 같은데 고모나 언니한테 조리있게 논리적으로 할말 없을까요?? 무조건 고모와 연을 끊는건 할아버지가 안좋아 하실 것 같아요
+댓글 읽어봤는데요 저희도 절대 안된다 하는데
고모는 우시며 전화하고 언니는 그냥 막무가내로 그러시는데 요점은 만약 주소이전을 못한다면 제가 더이상 대치에 있을 필요가 없을때 그때 전세를 줘라
계속 이소리 하십니다. 하물며 저한테 전화까지 하십니다 부모님께 강하게 나가시라고 말씀까지 드려도 워낙 미운소리는 못하시는분들이시라..
전 18밖에 안되니 제가 나설수도 없고 지키고 싶어도 이러다 가족끼리 사이가 더 안좋아지면 어떡해요..
제가 어려서 부모님 도와드리지도 못하고 막막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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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모들 언니들 안녕하세요
전 원래 10대 게시판에서 노는 18살 여고생입니다
저는 지금 대치동에 살고 있고 저희 부모님 집이입니다.
그런데 얼마전 초등학교 입학을 1년 앞둔?
제 조카 (친가 사촌언니)를 고모랑 언니가 주소른 저희 집으로 옮겨달라고 하더군요
언니는 서울변두리에 살지만 좋은 초등학교를 보내고 싶다며 등록을 해달라는겁니다
전 언니 얼굴 열번도 안봤고 조카는 한번 봤습니다
저희 부모님도 그 애는 한번 봤네요
그 만큼 사이가 안좋습니다.
저희가 집사정이 넉넉해서 그런지 돈을 빌려달라는 전화도 많이 오고 찾아와서 울기도 하고
사촌오빠는 할아버지가 625참전유공자이신데
그 연금 모은거 갖고 미국 유학가고 근데 얻은것도 없어요!! 공부도 못하고 거기서 횟집? 에서 일하다 왔대요.. 참 돈돈돈 하는 분들인데
지금 주소이전을 해달라고 난리칠 뿐더러 제가 졸업하면 대치동에 있을 필요가 없으니 자기들한테 좀 싸게 전세를 주고 나가 있으래요..
엄마가 요새 대치동에 전세가 어딨냐 할꺼면 월세로 제값주고 살아라 하시는데 숙모는 지 딸이 불쌍하지도 않냐 숙모 딸만 좋은데서 교육시키냐
이러고 있습니다.. 고모가 매일 아빠한테 전화해서 지금 안하면 위장전입 의심받는다 적어도 1년전엔 해야된다 라면서 하루에도 몇번씩 그러네요
할머니는 돌아가신지 꽤 됬고 한창 할아버지 모시고 살다가 지금은 고모가 모시는데 연금은 고모가 다 받는 조건으로 모십니다.. 저희가 모실땐 연금? 그런건 저희돈이 아니라고 생각해서 한푼도 안 가져왔는데 (3년간 모셨음)
뭐가 부족해서 이래요??
언니이모들은 저희가 째째한가요?
주소이전과 전세 그까이꺼 해줄수 있지! 이게 저희 언니 생각인데 저희 부모님은 절대 안된다 하시는데 이게 맞는거죠?
언니가 결혼을 일찍하고 부모님이 절 늦게나셔서 조카와나이차가 11살 밖에 안 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