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때 평상시에 운동 막 가르쳐주고 운동 잘하는..어장인진 모르겠지만 좀 많이 친근표시 해주던 27살 오빠도 그자리에 있었는데요,,,,;; 제가 술버릇이 정말 누구에게 배운것도 아니고 타고난건지 정말 다른사람이 되어버리거든요. 막 헛소리도 하고 반말도 하고 혼자 신나가지고 ;; 솔직히 술에 좀 많이 취해도 완전 필름이 끊긴게 아니라면 그 취한 와중에도 자기 의식은 있는거잖아요? 그때 기억나는대로 그대로 말씀드리면
하길래 그러라고 하더군요. 그 체육관이 사람들 많이다니고 아파트 엄청 밀집되어있고 저희는 그 근처에서 술을 마셨기때문에 별 문제 안될거라 생각하셨나 봐요.
그래서 집에 가는도중에 제가 막 ㅋㅋ평상시엔 높임말쓰는데 술에 취해가지고 ㅋㅋ
"오빠 ㅋㅋㅋㅋ오빠 대답안해?ㅋㅋㅋ앙~ 나능 팅기는남자 시른데에~" 막 이랬습니다 그 오빠는 허허 웃으며 부축해주고 ;; 진짜 손발; 여기까지도 괜찮은데
제가 진짜 또라이인게 .. 모텔 있잖아요? 거기 앞에서 "오우???모텔인데??으아앙 이러면서 그냥 자빠져 누웠습니다. 마치 남이보면 술취한척 남자 유혹하는것처럼 보일정도로요(근데 진짜아닙니다) . 오빠가 자꾸 일으켜 세우는데 제가 막 핸드폰 떨구고 일어나는거 다시 엎어지고 실실 웃으면서 그랬거든요. 넘어지고 또넘어지면서 막 웃고 그랬는데 그래서 안되겠따 싶었나봐요 ㅋㅋ
그래서 텔에 데려다놓고 계산하고 나가려고 했나본데 ; 제가 진짜 누워가지고 능청떨면서 말걸고 그랬거든요. 그러니까 오빠가 막 화장대앞에서 응응~ 아 그랬어? 이러면서 새벽까지 말받아줌 ㅠㅠ 제가 은연중에 다 기억하는데 정말 뭐 성추행 전혀 이런거없이 그냥 딱 편히 잘 수 있게 이불덮어놓고 앉아서 말만 받아주더라고요. 그리고 새벽 5시였나 그때 조금 제정신 들었는데 그때서야
이제 깼냐면서 국밥 한그릇 일회용 접시에 사놓은거 주고 가더라고요.
이정도면 속 시꺼먼 일반적인 늑대 남자들하고 좀 다른사람 맞나요?
아니면 설마 이것마저도 이미지 메이킹일까요? ㅠㅠ너무 혼란스럽네요.
P.s) 모지?ㅋ제가 남자랑 그거 하고싶어서 모텔가려고 한거라는 언급은 어디에도 없는데요? 단지 너무 취해서 들떠서 싱거운 농담하고 능청부렸다는 뜻이고 이부분은 제가 실수했다는걸 제가 글에 인정했는데요? ㅋ 뭔 꽃뱀얘기까지 나오나요 ㅋㅋㅋㅋ저기요 언니들. 저 고작 21살이구요. 남자랑 관계 가져본적도 없는 여자에요. 어쩜 상상하는것도 닳고 닳은 늙은 니네들 기준으로 하는지 ㅋㅋㅋ어이강 없어서 웃고가영 ㅋㅋ화이또!
19)모텔가서 아무짓도 안한남자
안녕하세요 ..; 올해로 스물한살에 쪼금 늦게 입학하게 된 새내기입니다. .
다름이 아니라...제가 공부할때 체력관리겸 몸매유지겸 그그 복싱 다이어트 체육관을 다녔거든요?
거기서 사람들하고 많이 친해지다 보니까 성인들끼리만 회식같은거 하면서 술먹고 놀았는데요.
그때 평상시에 운동 막 가르쳐주고 운동 잘하는..어장인진 모르겠지만 좀 많이 친근표시 해주던 27살 오빠도 그자리에 있었는데요,,,,;; 제가 술버릇이 정말 누구에게 배운것도 아니고 타고난건지 정말 다른사람이 되어버리거든요. 막 헛소리도 하고 반말도 하고 혼자 신나가지고 ;; 솔직히 술에 좀 많이 취해도 완전 필름이 끊긴게 아니라면 그 취한 와중에도 자기 의식은 있는거잖아요? 그때 기억나는대로 그대로 말씀드리면
관장님이랑 코치 하시는분이. 야 ㅇㅇ(저) 데려다 줘라 택시 잡아다 줘야하나? 이러는 찰라에
그 27살 오빠분께서 "아뇨 관장님 저도 오늘 술이되서 제가 데려다 줄게요(저랑 집방향같음)
하길래 그러라고 하더군요. 그 체육관이 사람들 많이다니고 아파트 엄청 밀집되어있고 저희는 그 근처에서 술을 마셨기때문에 별 문제 안될거라 생각하셨나 봐요.
그래서 집에 가는도중에 제가 막 ㅋㅋ평상시엔 높임말쓰는데 술에 취해가지고 ㅋㅋ
"오빠 ㅋㅋㅋㅋ오빠 대답안해?ㅋㅋㅋ앙~ 나능 팅기는남자 시른데에~" 막 이랬습니다 그 오빠는 허허 웃으며 부축해주고 ;; 진짜 손발; 여기까지도 괜찮은데
제가 진짜 또라이인게 .. 모텔 있잖아요? 거기 앞에서 "오우???모텔인데??으아앙 이러면서 그냥 자빠져 누웠습니다. 마치 남이보면 술취한척 남자 유혹하는것처럼 보일정도로요(근데 진짜아닙니다) . 오빠가 자꾸 일으켜 세우는데 제가 막 핸드폰 떨구고 일어나는거 다시 엎어지고 실실 웃으면서 그랬거든요. 넘어지고 또넘어지면서 막 웃고 그랬는데 그래서 안되겠따 싶었나봐요 ㅋㅋ
그래서 텔에 데려다놓고 계산하고 나가려고 했나본데 ; 제가 진짜 누워가지고 능청떨면서 말걸고 그랬거든요. 그러니까 오빠가 막 화장대앞에서 응응~ 아 그랬어? 이러면서 새벽까지 말받아줌 ㅠㅠ 제가 은연중에 다 기억하는데 정말 뭐 성추행 전혀 이런거없이 그냥 딱 편히 잘 수 있게 이불덮어놓고 앉아서 말만 받아주더라고요. 그리고 새벽 5시였나 그때 조금 제정신 들었는데 그때서야
이제 깼냐면서 국밥 한그릇 일회용 접시에 사놓은거 주고 가더라고요.
이정도면 속 시꺼먼 일반적인 늑대 남자들하고 좀 다른사람 맞나요?
아니면 설마 이것마저도 이미지 메이킹일까요? ㅠㅠ너무 혼란스럽네요.
P.s) 모지?ㅋ제가 남자랑 그거 하고싶어서 모텔가려고 한거라는 언급은 어디에도 없는데요? 단지 너무 취해서 들떠서 싱거운 농담하고 능청부렸다는 뜻이고 이부분은 제가 실수했다는걸 제가 글에 인정했는데요? ㅋ 뭔 꽃뱀얘기까지 나오나요 ㅋㅋㅋㅋ저기요 언니들. 저 고작 21살이구요. 남자랑 관계 가져본적도 없는 여자에요. 어쩜 상상하는것도 닳고 닳은 늙은 니네들 기준으로 하는지 ㅋㅋㅋ어이강 없어서 웃고가영 ㅋㅋ화이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