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구[진돗개] 한달째부터 100일까지!! 심쿵주의

헐크맘2016.0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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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늘 개를 좋아해서 키우고싶었는데 엄마가 예민하고 싫어하셔서 키우지못했었는데 29년만에 처음 기회가되어 키우게되었어요!!

막 너무 귀여워서 자랑하고싶어서 ㅋㅋㅋㅋ

 

바로 사진짤

 

 

12월18일 [태어난지 한달째 귀욤귀욤]

아빠가 처음 데리고왔을때! 황구는 할머니께서 적적하셔서 키우시고 호구한마리는 저희집에서 한마리는 언니집에서 현재 키우고있어요!

냄새나서 처음 데려와서 씻기느라

 

 

 

 

 다 씻기고 말리고 뽀송뽀송 기분좋아진 우리 헐크

 

 

12월19일

 슬리퍼는 내 베개

 

 

 

12월22일

할머니가 담요로 만들어준 옷입고

 

 

 

12월26일

가족여행으로 스키장 놀러갔다가 숙소앞에 눈에서 뛰어놀고 개뻗

 

 

12월30일

 할머니랑 예능보기

 

 

............한달뒤

 

 

 

1월18일

어쩐지 길어진 닭백숙

 

 

 

1월30일

 여자울리게생긴 귀염외모. 처졌던 귀도 다슴

 

 

또 한달뒤....

 

 

2월 14일

 어쩐지 훌쩍커진 사슴헐크

 

 

2월24일

 매일 아침 일어나자마자 헐크가 가장 먼저 하는일

[할머니방 앞에서 그녀가 나오길 기다리기]

 

 

 

주말에 언니가 여행가는바람에 언니강아지까지 제가 돌봤는데 둘의 귀염짤

 

 

 

 좌헐크 우호식 간식을향한 간절함

 

 

 

 

 족발 배달 기다리는중

 

 

 

 

 형아 밖에 눈이와

 

 

 

자랑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