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사 형님

화난다2016.02.29
조회10,266
형님이 간호사로 4년 전에 복직했습니다
근데 명절, 양친 생신, 어버이날...한번도 쉬질 않네요

저는 명절 이틀전에 가서 음식하는데...
미안하다는 말도 수고했다는 말도 없습니다

이제 몇년이 지나니 친척(시부모, 시누, 형님내외)들과 남편은 당연시 여기네요

근데 지난 가을 시댁 식구들 2박3일 여행은 참석하구요

이거 앞으로 어떻해야하나요??
후~~~~그리고 저도 맞벌이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