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작년이때쯤에 방학일따 돈이필요해서 친구랑 호텔알바를 하기로했었어
그래서 그날 일을하다가 아무생각없었는데. 어떤 거기서 일하시는 지배인 분이 유독 날보고 엄청 웃어주더라고 막 챙겨주고 말걸어주고 무거운거들고있으면 자기가 먼저와서 들어주고 그러면서 그아저씨랑 친해져서 같이 둘이일하고
같은 시간에온 다른애들은 엄청 힘든거할때 나만 데꼬가서 와인창고같은데서 와인 종류 세는거?뭐그런거 주방마다 돌아다니면서 그런거하고 그랬거든!
거기가 추워서 내가춥다했더니 자기 양복 겉옷벗어주고 다른주방가서 음료수 주면서 얘기도 같이하고그랬었어 나는 그때 그어저씨 이런 따뜻라고 챙겨쥬는게너무좋아서 다음날 또 갔어!!근데 그아저씨가 또 엄청반겨주면서 같이 아저씨가 있는 곳 가서 일을했어!!근데 나랑 같이 간친구가 자기는 힘든거하는데 나만 편한거하고 좋아하니까 삐져서 먼저갔었거든 그러고 있다가 나도 좀 그래서 그뒤로 몇달간 못갔어 학교생활도 바쁘고그래서 근데 여름쯤 되니까 너무 생각이나고 보고싶은거야 ㅜㅜ그래서 10월 쯤에 오랜만에갔는데 아저씨가 나보더니 기억하면서 왤케오랜만에왔냐고 이러면서 또 같이일을했어 ㅜㅜ너무 그리워해서 너무너무 행복했었거든 ㅜㅜ그뒤로 두번더갔는데. 마지막에 12월 초에갔었거든 그때가 정말 쩔었어 아저씨볼라고 갔는데 아저씨가없길래
아 오늘은 쉬나보다하고. 체념하고 있었는데 한시간뒤엔가 아저씨가 온거야!!!진짜 일하다가 뒤돌아봤는데 그아저씨가 와서 너무 좋아가지고 아저씨란테 가서 같이얘기하다가 또 그아저씨있는데 가서 일을했어!근데 일한것도아니야 그이저씨는 나되게 일안시켜주고 쉬게해주고 거기서 거의10시간정도있었는데 일한시간은 두시간?계속 뭐 거기 호텔음식 주고 말걸어주고 볼때마다 미소지어주고 같이 엄청 얘기하다가 뭐 서로장난치다가 내가 너무이쁘다고 너무뒤엽다고 그러면서 볼도 계속 만지고 그랬는데 그아저씨가 딸같이 이뻐해주는 그게 처음이라 너무좋아서 계속 그립고 너무보고싶어ㅠㅠ 나어떻게 계속 너무생각나고 그래서 어제너무보고싶어서 용기내서 갔는데 그아저씨 없어서 진짜 싸가지없는 아저씨랑 같이 하루종일일했는데 죽을거같았어...이제 어떡하지 내가 다른일하는중이라 계속 갈수도없고 어제같이한 그싸가지없는 아저씨도 나보고 오지말라그러고..그래서 철판깔고 가고싶어도 내가 좋아하는 아저씨가 일찍퇴근했거나 싸가지없는 아저씨볼까봐 못가겠어..아 진짜 별겅아니고 이상하게들려도 나정말 일너나자마자생각해서 자기존까지 생각하고자거든 어떡하지 왜냐가 이런감정느끼는걸까 ..
나왜이러는걸까
내가 작년이때쯤에 방학일따 돈이필요해서 친구랑 호텔알바를 하기로했었어
그래서 그날 일을하다가 아무생각없었는데. 어떤 거기서 일하시는 지배인 분이 유독 날보고 엄청 웃어주더라고 막 챙겨주고 말걸어주고 무거운거들고있으면 자기가 먼저와서 들어주고 그러면서 그아저씨랑 친해져서 같이 둘이일하고
같은 시간에온 다른애들은 엄청 힘든거할때 나만 데꼬가서 와인창고같은데서 와인 종류 세는거?뭐그런거 주방마다 돌아다니면서 그런거하고 그랬거든!
거기가 추워서 내가춥다했더니 자기 양복 겉옷벗어주고 다른주방가서 음료수 주면서 얘기도 같이하고그랬었어 나는 그때 그어저씨 이런 따뜻라고 챙겨쥬는게너무좋아서 다음날 또 갔어!!근데 그아저씨가 또 엄청반겨주면서 같이 아저씨가 있는 곳 가서 일을했어!!근데 나랑 같이 간친구가 자기는 힘든거하는데 나만 편한거하고 좋아하니까 삐져서 먼저갔었거든 그러고 있다가 나도 좀 그래서 그뒤로 몇달간 못갔어 학교생활도 바쁘고그래서 근데 여름쯤 되니까 너무 생각이나고 보고싶은거야 ㅜㅜ그래서 10월 쯤에 오랜만에갔는데 아저씨가 나보더니 기억하면서 왤케오랜만에왔냐고 이러면서 또 같이일을했어 ㅜㅜ너무 그리워해서 너무너무 행복했었거든 ㅜㅜ그뒤로 두번더갔는데. 마지막에 12월 초에갔었거든 그때가 정말 쩔었어 아저씨볼라고 갔는데 아저씨가없길래
아 오늘은 쉬나보다하고. 체념하고 있었는데 한시간뒤엔가 아저씨가 온거야!!!진짜 일하다가 뒤돌아봤는데 그아저씨가 와서 너무 좋아가지고 아저씨란테 가서 같이얘기하다가 또 그아저씨있는데 가서 일을했어!근데 일한것도아니야 그이저씨는 나되게 일안시켜주고 쉬게해주고 거기서 거의10시간정도있었는데 일한시간은 두시간?계속 뭐 거기 호텔음식 주고 말걸어주고 볼때마다 미소지어주고 같이 엄청 얘기하다가 뭐 서로장난치다가 내가 너무이쁘다고 너무뒤엽다고 그러면서 볼도 계속 만지고 그랬는데 그아저씨가 딸같이 이뻐해주는 그게 처음이라 너무좋아서 계속 그립고 너무보고싶어ㅠㅠ 나어떻게 계속 너무생각나고 그래서 어제너무보고싶어서 용기내서 갔는데 그아저씨 없어서 진짜 싸가지없는 아저씨랑 같이 하루종일일했는데 죽을거같았어...이제 어떡하지 내가 다른일하는중이라 계속 갈수도없고 어제같이한 그싸가지없는 아저씨도 나보고 오지말라그러고..그래서 철판깔고 가고싶어도 내가 좋아하는 아저씨가 일찍퇴근했거나 싸가지없는 아저씨볼까봐 못가겠어..아 진짜 별겅아니고 이상하게들려도 나정말 일너나자마자생각해서 자기존까지 생각하고자거든 어떡하지 왜냐가 이런감정느끼는걸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