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글을 쓰려니 떨리네요 -_-; 예전엔 과체중에서(75kg)이 악물고(59kg)까지 뺐었는데키는 170cm 이예요- 너무 식욕을 억제하고 그래서,, 그 무섭다던 폭식증을 겪었어요.다시 요요가 와서 지금 65... 네요..ㅠ제가 건강이 안좋아서 살을 꼭 빼야만 해서.... 그렇게 뺀건데.. 다시 요요가 와서 힘들어요..ㅠ 요새 다시 빼고는 있는데 처음같이 독하게 안되네요..그래도 상체랑 하체는 슬슬 살들이 붙고 있는데...... 얼굴은 잘안찌네요..! 제가 제일 많이 나갈 시절엔 정말 이목구비 다 살에 묻혀버리고 그랬거든요.. T_T 그래서 다행이긴한데 옷이 껴서 빨리 빼야겠어요.. ㅠㅠ 다시 살뺄수있게 저에게 용기를 주세요..! ㅠ_ㅠ 악플은 싫어요..!! 아는 사람 볼까봐 .... 흠좀무 .. -_-;곧 삭제할게요..ㅠ =================================================================== <- 제일 심할때.... 최고.. 2007년 여름 75kg 나갈때 ------------------------------------------------------- 2007년 7월,다이어트 시작 - 75얼굴과 몸이 터질듯이 부풀어 올랐음 ... 도저히 살수가 없었다.. 무시무시한 팔뚝. .ㅡㅡ.... 2007년 9월,미친듯이 다이어트해서 2달만에 65kg 점점 턱선 이 보이기 시작함.. 드디어 나에게도 T^T 2007년 10월 말, 63kg생전 처음으로 미니스커트도 입어봄.. ㅠ-ㅠ얼굴이 점점 바뀌기 시작함... ㅇ 0ㅇ.. 지금 모습은요 .. ^_^ (2008년1월~현재) - 63~65 왓다갓다..흑..ㅠ 이렇게 쭉 빼오다가..ㅠ-ㅠ..계속 쭉 뺐으면 좋았을걸.,.주위에서 많이 빠졌다고 하니깐 긴장이 슬슬 풀려서.. 결국 일년동안 폭식증과 다이어트를무한 반복... 지금은 65kg 유지중인데.. 다시 빼려고 해요..! 다이어트는 자신과의 싸움 같아요..특히 저는 몸도 몸이지만 얼굴에 살이 정말 많이 쪘었거든요.. 그래서 사진 찍어도 얼굴만 꼭 호빵 같이 나오고 이랬었는데 ...살빼서 제일 좋은점이,, 얼굴 살이 빠져서 제 얼굴이 나온거에요.. -식이요법은-아침은 꼭 챙겨먹으려고 노력했구요.. (잡곡밥3분의1,단백질반찬위주)점심은 학교에서 급식을 먹었는데 살찌는건 다 안먹고 밥 엄청 조금만 먹구..천천히 꼭꼭 씹어서 (오바해서 한입에 70번씹은적도..-_-) 먹는게 관건이구요..저녁은 밥먹을땐 먹고,, 가끔 고구마나 두유 같은걸로 대체해서 먹었지만거의 먹지 않은것 같네요... 적게 먹고, 꼭꼭 씹어먹고, 오래 먹어야 되요. 밥은 꼭 드세요.. 요요와요..ㅠ -운동은-빨리걷기를 지하철 5정거장정도로 해서 걸어왔답니다 ^^지금은 시켜도 못할거같은데..그땐 했습니다..1시간반에서 2시간정도 걷기했구요집에서 제자리뛰기도 해주고 아령운동, 훌라우프, 하늘자전거안해본 운동이 없었네요 ^^* 노력하면 꼭 빠져요....!!우리 꼭 화이팅해서 빼요,.!!!!!궁금하신점 있으면 메일로 보내주세요.. 부족하지만도움드릴게요 ^_^~ 싸이월드 쪽지도 가능하세요.^^메일보단쪽지가더확인을잘하게되네요^^즐건하루되세요 before after2
女 170/59.... 15kg감량 얼굴 / 사진有
안녕하세요..
글을 쓰려니 떨리네요 -_-;
예전엔 과체중에서(75kg)
이 악물고(59kg)까지 뺐었는데
키는 170cm 이예요-
너무 식욕을 억제하고 그래서,, 그 무섭다던 폭식증을 겪었어요.
다시 요요가 와서 지금 65... 네요..ㅠ
제가 건강이 안좋아서 살을 꼭 빼야만 해서....
그렇게 뺀건데.. 다시 요요가 와서 힘들어요..ㅠ
요새 다시 빼고는 있는데 처음같이 독하게 안되네요..
그래도 상체랑 하체는 슬슬 살들이 붙고 있는데......
얼굴은 잘안찌네요..!
제가 제일 많이 나갈 시절엔 정말 이목구비 다 살에 묻혀버리고 그랬거든요.. T_T
그래서 다행이긴한데 옷이 껴서 빨리 빼야겠어요.. ㅠㅠ
다시 살뺄수있게 저에게 용기를 주세요..! ㅠ_ㅠ 악플은 싫어요..!!
아는 사람 볼까봐 .... 흠좀무 .. -_-;
곧 삭제할게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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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일 심할때.... 최고.. 2007년 여름 75kg 나갈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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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7월,
다이어트 시작 - 75
얼굴과 몸이 터질듯이 부풀어 올랐음 ... 도저히 살수가 없었다..
무시무시한 팔뚝.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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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9월,
미친듯이 다이어트해서 2달만에 65kg
점점 턱선 이 보이기 시작함.. 드디어 나에게도 T^T
2007년 10월 말, 63kg
생전 처음으로 미니스커트도 입어봄.. ㅠ-ㅠ
얼굴이 점점 바뀌기 시작함... ㅇ 0ㅇ..
지금 모습은요 .. ^_^ (2008년1월~현재) - 63~65 왓다갓다..흑..ㅠ
이렇게 쭉 빼오다가..ㅠ-ㅠ..
계속 쭉 뺐으면 좋았을걸.,.
주위에서 많이 빠졌다고 하니깐
긴장이 슬슬 풀려서.. 결국 일년동안 폭식증과 다이어트를
무한 반복... 지금은 65kg 유지중인데..
다시 빼려고 해요..!
다이어트는 자신과의 싸움 같아요..
특히 저는 몸도 몸이지만 얼굴에 살이 정말 많이 쪘었거든요..
그래서 사진 찍어도 얼굴만 꼭 호빵 같이 나오고 이랬었는데 ...
살빼서 제일 좋은점이,, 얼굴 살이 빠져서 제 얼굴이 나온거에요..
-식이요법은-
아침은 꼭 챙겨먹으려고 노력했구요.. (잡곡밥3분의1,단백질반찬위주)
점심은 학교에서 급식을 먹었는데 살찌는건 다 안먹고 밥 엄청 조금만 먹구..
천천히 꼭꼭 씹어서 (오바해서 한입에 70번씹은적도..-_-) 먹는게 관건이구요..
저녁은 밥먹을땐 먹고,, 가끔 고구마나 두유 같은걸로 대체해서 먹었지만
거의 먹지 않은것 같네요...
적게 먹고, 꼭꼭 씹어먹고, 오래 먹어야 되요. 밥은 꼭 드세요.. 요요와요..ㅠ
-운동은-
빨리걷기를 지하철 5정거장정도로 해서 걸어왔답니다 ^^
지금은 시켜도 못할거같은데..그땐 했습니다..
1시간반에서 2시간정도 걷기했구요
집에서 제자리뛰기도 해주고 아령운동, 훌라우프, 하늘자전거
안해본 운동이 없었네요 ^^*
노력하면 꼭 빠져요....!!
우리 꼭 화이팅해서 빼요,.!!!!!
궁금하신점 있으면 메일로 보내주세요.. 부족하지만
도움드릴게요 ^_^~
싸이월드 쪽지도 가능하세요.^^
메일보단쪽지가더확인을잘하게되네요^^
즐건하루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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