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야 미안해

2016.03.01
조회1,074
오늘 하루의 아침과 끝도 우리 오빠였네^^
오빠가 어떤 결정을 해도 사랑하고 이해해
그래도 우리가 함께 사랑한 시간이 긴 만큼 많이 힘들다
오빠를 생각하면 웃을 수 있는 그 날이 언젠가는 오겠지?
오빠를 하루하루 잊기위해 내가 하고 있는 행동 오빠가 알면 이해하지 못할거야
나 요즘 나 좋다는 사람 만나고 있어 그사람한테는 미안하고 이기적이지만 이래야 내가 오빠를 잊을 수 있을것 같았어
오빠한테 연락하고 싶을때 그 남자한테 연락하고 오빠 손 잡고 싶을때 그 사람 손 잡아
나 나쁘지? 오빠한테 더 이상 연락하면 안될것 같아서
이제 안할거야 잘살아
나 보란듯이 성공해 정말로. 상처주는 여자 만나지 말고 돈 막 꿔주지 말구. 오빠가 행복했으면 좋겠어
진심으로 사랑했어 내사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