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상 부부라는 설정 자체가 영 아니다... 라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많지만.... 그래도 '가상' 이기에 더 재미있게 볼 수 있는 우리결혼했어요. 괜시리 최근 이슈들 중에서 그나마 연인에게서 받아볼 수 있는, 즉 현실성이 높은 이벤트는 어느 것일까? 하고 생각 해 보게 되었다. 쇼파의 자리를 빼앗기 위해서 체중계를 사용한 아이디어~~!! ㅋㅋㅋ 이걸 응용해서 뭔가를 해 줄 수 있을 것 같다. 이벤트라고 하기에는 좀 아닌가? ㅋ 그럼 이런거?? 그녀, 그 만을 위해 노래 불러주기? 아니면 첫 만남부터 찍어 두었던 사진들을 정리해서 멋지게 영상으로 쏴 주기??!! 이건 난 못하겠다...ㅜ.ㅜ 아니면 이렇게 서로를 위해 쿠키를 만들어 보는 건 좀 더 현실적일려나? 아니면 케이크를 만들어줘??? ㅋㅋㅋ 아니면 아예 감동 모드로 발을 닦아주기~~~ >.< 이건 정말 쉽게 하기 어려울 것 같다. 하지만 성공하면 정말정말 잊지 못할 감동까지 선사 할 듯.... 이번에 나왔던 크라운 제이가 서인영을 위해 연못을 만들어 주는 건 더더욱 힘들 것 같은데....;;;;;;;
우결 커플들의 현실성있는 이벤트?
가상 부부라는 설정 자체가 영 아니다... 라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많지만....
그래도 '가상' 이기에 더 재미있게 볼 수 있는 우리결혼했어요.
괜시리 최근 이슈들 중에서 그나마 연인에게서 받아볼 수 있는,
즉 현실성이 높은 이벤트는 어느 것일까? 하고 생각 해 보게 되었다.
쇼파의 자리를 빼앗기 위해서 체중계를 사용한 아이디어~~!! ㅋㅋㅋ
이걸 응용해서 뭔가를 해 줄 수 있을 것 같다.
이벤트라고 하기에는 좀 아닌가? ㅋ
그럼 이런거??
그녀, 그 만을 위해 노래 불러주기?
아니면 첫 만남부터 찍어 두었던 사진들을 정리해서
멋지게 영상으로 쏴 주기??!!
이건 난 못하겠다...ㅜ.ㅜ
아니면 이렇게 서로를 위해 쿠키를 만들어 보는 건 좀 더 현실적일려나?
아니면 케이크를 만들어줘??? ㅋㅋㅋ
아니면 아예 감동 모드로 발을 닦아주기~~~ >.<
이건 정말 쉽게 하기 어려울 것 같다.
하지만 성공하면 정말정말 잊지 못할 감동까지 선사 할 듯....
이번에 나왔던 크라운 제이가 서인영을 위해
연못을 만들어 주는 건 더더욱 힘들 것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