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달전 이야긴데 그냥 생각나서 긁적여봅니다 하루는 음식을 사서 집으러 가는 중이였습니다 집 근처까지 와서 신호등을 건너기위해 기다렸고 신호를 확인하고 길을 건너고 있었습니다 횡단보도 바로 앞에 차가 기다리고있었는데 제가 차앞으로 가려는 순간 갑자기 차가움직이더라고요 놀랐습니다 바퀴에 발밟힐뻔 했어요 너무놀라 아무말도 못했습니다 아줌마가 운전하고있었는데 집에와서 생각하니 너무 열받더라고요73
개념없는 아줌마
그냥 생각나서 긁적여봅니다
하루는 음식을 사서 집으러 가는 중이였습니다
집 근처까지 와서
신호등을 건너기위해 기다렸고
신호를 확인하고 길을 건너고 있었습니다
횡단보도 바로 앞에 차가 기다리고있었는데
제가 차앞으로 가려는 순간
갑자기 차가움직이더라고요
놀랐습니다 바퀴에
발밟힐뻔 했어요
너무놀라 아무말도 못했습니다
아줌마가 운전하고있었는데
집에와서 생각하니 너무 열받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