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캐공감........................;;; -_- 땀찰 때는 진짜 미쳐버림... 닦을 수도 없어ㅠㅠ
12. 지나가는 남자가 가슴쳐다보면 화가나고 다리보는 남자가 차라리 착해보인다
-> 미니스커트를 즐겨입고, 가슴이 큰 게 드러나는 옷을 잘 안 입기 때문에 가슴 쳐다보는 일은 적다.
13. 속옷가게에 속옷을 사러가면 점원이 난리법석에다 잘못 만나면 '손님 자연산이시죠?'와
같은 노골적 언사는 물론이요 자기가 입혀주겠다며 한사코 거들고 안입어보겠다고 해도
입어보시라고 난리다
-> 솔브나 비너스는 웬만해서 안 그런다.
14. 가슴큰 사람은 브라자에 와이어가 많이 들어가서 비싸게 주고 사야한다
-> 진짜 짜증나는 일이긴 하지만 나에겐 에메필이 있다-_-ㅋ
15. 가슴이 커 멍청해보일까봐 고민해본적이 있다
-> 난 절대 멍청해보이는 인상은 아니다-_-;
16. 44사이즈는 아스팔트에 껍딱지들이 자기들을 미화해 부르는 표현이란 생각이 든다
44사이즈=아스팔트의 껌딱지=활주로=절벽=등=목돌아간여자
-> 44사이즈의 정확한 개념은 키 150 초반, 몸무게 40 초반 으로 알고 있다.
물론 상세 사이즈로는 가슴 사이즈가 80이다.
그러나-_- 한국 여성들의 44사이즈의 개념은 다르기에-_-;;;
가슴사이즈가 80을 넘더라도 44 사이즈는 많다. 걍 허리만 가늘면 된다-_-;
가슴이 무지 크더라도 몸이 말랐으면 결국 44 사이즈인 거다-_-;
17. 가슴빈약한 사람앞은 물론이요 정상사이즈인 여자들앞에서도 가슴이 커서 불편하단
말은 입밖에도 못낸다 배부른소리나 쳐 하는 년이된다
-> 그런 말 잘 꺼낸다. 게다가 나 옷 사는 거 몇 번 따라다니면 공감한다.
“큰 게 좋긴 하지만, 널 보니 적당히 큰 게 좋구나.”라고 말한다.
18. 자꾸만 날 업어주겠다는 남자가 있는건 물론이고 누가 업어준다고 할때 가슴이 커
등판에 심하게 눌리기때문에 거절한다
-> ㅅㅂ... 내 남자친구가 날 잘 못 업는다......................................
-_- 몸무게 65 정도 되는 자기 친구(남자)도 수월하게 업으면서...
50초반인 날 못 업는다...;;; 가슴이 눌리든 말든, 난 좀 업히고 싶다.
하지만 업고 몇미터 뛴 적도 있긴 하다-_-;;;
19. 목욕탕에서 때를 밀때 적당히 큰사람은 그냥 밀지만 크기가 심하게 커 약간 아래로 고개숙인 가슴형태의 여성은 들고 아래를 씻어줘야 한다
-> 목욕탕 안 간다. 때도 안 민다. -_- 더럽단 소리 하지 마라. 그게 진짜 피부를 위한 길이다.
피부과 의사들은 때 미는 거 비추한다. 그리고 호흡곤란 일어나서 집에서 목욕할 때도, 아빠 못 나오게 하고 문 열어놓고 한다.
20. 너무크다보면 수술했냐는 소리를 듣기도 한다
-> 애초에 난 그렇게 크게 안 보인다.
21. 가슴 축소수술을 생각해본적이 있다
-> 70G일 때는-_-;
22. 스포츠에 관심있어도 덜렁가슴 때문에 자중하게되고 결국 스포츠와는 멀어진다
-> 스포츠는 젬병이다.
23. 길을걸을때 팔짱끼고 가다보면 나도모르게 큰 가슴이 모아지는데 미친놈들이
지나가다가 XXX로 눌러보고 가는 경우가 있는데 고의인경우도 있고 아닌경우도 있어
질나도 뭐라 못하는 편이다
-> 뭔소린지 모르겠다-_- 뭘로 눌러보는 거냐 대체
24. 슬림한형태의 여자나 남자를 보면 그렇게 부럽다
-> 그렇진 않다-_-;
25. 텔레비젼에서 가슴큰여자가 나오면 불편하겠구나 싶어 동정심이간다
-> 텔레비전에 나오는 가슴 큰 여자는, 그걸로 인기 얻는다-_-;
26. 남이 입으면 큐티 내가 입으면 섹시
-> ............................ 남이 입으면 큐티, 내가 입으면 왕부담-_-;
27. 남이 입으면 섹시 내가입으면 퇴폐향락
-> 그건 맞는 말이다...
28. 남이 입으면 퇴폐향락 내가 입으면 윤락여성풍
-> -_- 남자친구 왈.............. 아무리 야하게 입어도, 싸보이지 않는 사람이 있고...
아무리 단정하게 입어도 싸보이는 사람이 있단다.
나는 겁나 순진하게 보인다고 한다-_-; 내 옷이 그리 얌전하진 않다. 그렇다고 싸보이는 옷을 입는 것은 절대 아니다-_-;
29. 남이 입으면 윤락여성 내가 입으면 포르노
-> -_- 대체 뭐하잔 거냐
30. 남이 입으면 포르노 내가 입으면 포르노라고 조차도 못부름
-> -_-;;; 그저 할 말이 없어진다.
31. 가슴 큰 여자 좋아하는 남자를 생각하면 남의 고충도 모르는 그져 미운놈
-> 그져 -> 그저...
그닥 밉지 않은데, 아... 너도 남자구나. 하는 정도?
32. 엎드려서 자는것이 나의 소원
-> 엎드려 잘 잔다-_-
33. 옆으로 누우면 누인쪽 가슴은 옆쪽 가슴이 눌러서 불편함
-> 그건 사실이다.
34. 가슴에 점이 잇는데다 크기가 크면 괜히 야한여자취급 받음
-> 없다.
35. 김혜수의 당당함이 부럽다
-> 그건 그녀의 내면에서 우러나오는 거다.
36. 아이낳고 가슴이 더 커지면 어쩌나 걱정해본적이 있다
-> -_- 자주 생각한다. 한 때 G컵까지 갔을 땐, 우울증 걸렸다.
37. 왜 난 동양여자인데 가슴은 서양여자인가 생각해본적이 있다
-> 요즘 한국 여성들은 마른 글래머이다.
그리고 한국 여성들이 갑자기 몸매가 변화한 것이 아니라,
자기 사이즈를 제대로 몰랐다가 많이 알게 되어서...가 아닐까 생각한다.
38. 엄마도 가슴이 큰편이다
-> 살이 ㄷㅓ 많아서-_-; 가슴과 살이 구별이 안 가긴 하지만, 큰 편에 속한다;
39. 그래도 내 가슴을 사랑한다
-> 탄력만 좀 생겨준다면
40. 수술하면 무섭다 ㅠㅠ 그냥 이대로 살란다 ㅜ0ㅜ
-> 현재 축소수술을 고려할만큼 심각한 크기는 아니라 괜찮다.
근데 정녕 당신이 가슴 커서 고민인 사람이 맞는가 의심스럽다.
나는 현재 70E이다. 다이어트하면 가슴살이 빠지는 게 정석인 듯한데, 나는 오히려 다이어트하면 한 컵 커진다. 윗가슴보다 밑가슴이 더 많이 빠지는데다 원체 골격이 약하다-_-;. 그래서 70G까지 갔을 땐,
진짜 미쳐버리는 지 알았다. 저 정도 사이즈 나오면 탄력이 없다고 보면 된다. 아까 댓글에 C컵... 글래머라도 관리 잘해서 동글동글하다는데 -_- 내가 보기엔 C컵은 글래머 축에도 못 낀다.
현재 네이버 지식인 여성속옷 부문 랭킹 4위, kizitot라는 닉넴으로 활동하고 있는데 속옷 사이즈에 대한 답변이 100건이 넘는다. 그 중에 가장 많은 사이즈가 70c이다. 실제로 30명 가까이의 속옷 사이즈를 측정해봐도 가장 많이 나오는 사이즈가 70c이다. 하지만 육안으로 봤을 때, 전혀 같은 사이즈라고 믿기 힘들만큼 제각각 다르다. 하지만 거의, 내가 c컵이라고?하며 놀란다. 어쨌든 -_- a, b로 보이는 여자들 대부분은 c컵인 경우가 대다수이다. 브라 사이즈의 개념이 없어서 자기가 75a라고 생각하는 사람들도 부지기수이다.
어찌됐든,,, C컵은 탄력있다고 자랑할 게 못 된다. 문제는 D컵부터이다-_-; 난 D컵인데 관리 잘 해서 동글동글한데? 라고 하시는 분이 있다면 정말 축복받았다는 말 하고 싶다.
가슴 큰 사람의 대다수는 자기 사이즈를 제대로 알지 못하는 바람에 잘못된 브라를 착용하여 처지
고 퍼지고, 전체적으로 탄력이 없어진 게 고민이다.
애초에 내 몸에 맞는 브라는 비너스, 솔브, 에메필밖에 없다.
(c,d,e,f,g,h)
여기에 가장 공감할 듯 한데-_-;
그리고 가슴 큰 여자들에게 옷 입는 것에 대해 몇 마디 하자면,
하이웨스트... 좋지만,,, 가슴 밑에서부터 시작하는 하이웨스트 옷 입으면
진짜 부담스럽다. 이쁜 게 아니라,,, 겁나 부담스럽다...........;;;
제발 가슴이 부각되는 ... 밑가슴 바로 아래서부터 시작되는 하이웨스트는 좀 자제...
허리가 아무리 가늘어도, 진짜 가슴이 커서 컴플렉스 있다면,
그런 옷 입으면 -_- 진짜 진짜 진짜 가슴 커보인다.
그리고 자기 사이즈에 맞는 브라를 입으면 덜 커보인다.
자기 사이즈를 정확히 알아두는 것이 필수.
가슴 파인 옷은 되도록 입지 않는 게 좋다. 굳이 입는다면 살짝 시작되는 골이 보일 정도.
가슴 큰 여자들이 공감하는 거?
우선 내 개인적인 답변부터-_-;;;
1. 브라자를 하기엔 어리다고 엄마가 브라자를 하지못하게해 제법 큰데 덜렁 거리며
생활했던 적이 있다
-> 갑갑한 거 워낙 싫어해서 브래지어를 안 하고 다녔음-_-;
2. 횡단보도의 신호가 막 바뀌려할때 뛰기를 포기하거나 양팔로 가슴을 감싸고 뛴다
-> 캐공감... ;;; 흔들리면 겁나 아픔...ㅠ
3. 어린시절 운동회때 달리기가 가슴이 덜렁거리는것 때문에 정말 싫었다 (브라자해도ㅜㅜ)
-> 그 시절 그런 개념 없었음-_-;
4. 가슴이 무거워 등이 뻐근한적이 수백번 이상이다
-> 수백번까진 모르겠음...
5. 어린시절 가슴이 큰것이 창피해 가리고 다니다보니 등이 구부정하게 변했다
-> 가슴 크다고 알 게 된게... 대학생 때... 하지만 그 전 사진들을 봐도, 큰 편이긴 했으나...
정말 가슴에 개념이 없었음-_-;
6. 그냥 옷을 사입어도 쫄티가 된다
-> 가슴이 붙는다고 쫄티는 아닌데-_-;
7. 가슴사이즈에 맞춰 상의를 구매해야 제대로 편하게 입고다닌다
-> 단추로 잠그는 건 웬만해서 안 입음. 그리 타이트한 옷은 잘 안 입음.
8. 왠지 그냥 티 하나만입으면 가슴이 너무 빵빵해 민망해서 겉에 가디건이나 점퍼를
입어준다
-> 어떤 스타일의 티이냐가 관건.
9. 식탁이나 책상에 앉을때 가슴을 올려두면 몸이 가벼워서 좋다 (정말 친한사람 이랑
있거나 혼자 있을때 나오는 자세)
-> 빵빵녀와 절벽녀 보면서,,, 후카다 쿄코가 가슴 올려놓고 밥 먹는 거 보고 경악했거늘,
이미 나는 습관처럼 -_- 무의식 중에 가슴을 책상이나 상 위에 올려놓고 있었다.
10. 종종 가슴 작은 사람이 부럽다
-> 가슴 작아야 어울리는 옷을 보면 부럽다. 그리고 속옷 구매할 때 제일 부럽다.
11. 가슴이 커 그냥 브라를 입어도 골은 물론이요 가슴이 양쪽에서 붙어서 가슴과 가슴사이
에 땀이찬다
-> 캐공감........................;;; -_- 땀찰 때는 진짜 미쳐버림... 닦을 수도 없어ㅠㅠ
12. 지나가는 남자가 가슴쳐다보면 화가나고 다리보는 남자가 차라리 착해보인다
-> 미니스커트를 즐겨입고, 가슴이 큰 게 드러나는 옷을 잘 안 입기 때문에 가슴 쳐다보는 일은 적다.
13. 속옷가게에 속옷을 사러가면 점원이 난리법석에다 잘못 만나면 '손님 자연산이시죠?'와
같은 노골적 언사는 물론이요 자기가 입혀주겠다며 한사코 거들고 안입어보겠다고 해도
입어보시라고 난리다
-> 솔브나 비너스는 웬만해서 안 그런다.
14. 가슴큰 사람은 브라자에 와이어가 많이 들어가서 비싸게 주고 사야한다
-> 진짜 짜증나는 일이긴 하지만 나에겐 에메필이 있다-_-ㅋ
15. 가슴이 커 멍청해보일까봐 고민해본적이 있다
-> 난 절대 멍청해보이는 인상은 아니다-_-;
16. 44사이즈는 아스팔트에 껍딱지들이 자기들을 미화해 부르는 표현이란 생각이 든다
44사이즈=아스팔트의 껌딱지=활주로=절벽=등=목돌아간여자
-> 44사이즈의 정확한 개념은 키 150 초반, 몸무게 40 초반 으로 알고 있다.
물론 상세 사이즈로는 가슴 사이즈가 80이다.
그러나-_- 한국 여성들의 44사이즈의 개념은 다르기에-_-;;;
가슴사이즈가 80을 넘더라도 44 사이즈는 많다. 걍 허리만 가늘면 된다-_-;
가슴이 무지 크더라도 몸이 말랐으면 결국 44 사이즈인 거다-_-;
17. 가슴빈약한 사람앞은 물론이요 정상사이즈인 여자들앞에서도 가슴이 커서 불편하단
말은 입밖에도 못낸다 배부른소리나 쳐 하는 년이된다
-> 그런 말 잘 꺼낸다. 게다가 나 옷 사는 거 몇 번 따라다니면 공감한다.
“큰 게 좋긴 하지만, 널 보니 적당히 큰 게 좋구나.”라고 말한다.
18. 자꾸만 날 업어주겠다는 남자가 있는건 물론이고 누가 업어준다고 할때 가슴이 커
등판에 심하게 눌리기때문에 거절한다
-> ㅅㅂ... 내 남자친구가 날 잘 못 업는다......................................
-_- 몸무게 65 정도 되는 자기 친구(남자)도 수월하게 업으면서...
50초반인 날 못 업는다...;;; 가슴이 눌리든 말든, 난 좀 업히고 싶다.
하지만 업고 몇미터 뛴 적도 있긴 하다-_-;;;
19. 목욕탕에서 때를 밀때 적당히 큰사람은 그냥 밀지만 크기가 심하게 커 약간 아래로 고개숙인 가슴형태의 여성은 들고 아래를 씻어줘야 한다
-> 목욕탕 안 간다. 때도 안 민다. -_- 더럽단 소리 하지 마라. 그게 진짜 피부를 위한 길이다.
피부과 의사들은 때 미는 거 비추한다. 그리고 호흡곤란 일어나서 집에서 목욕할 때도, 아빠 못 나오게 하고 문 열어놓고 한다.
20. 너무크다보면 수술했냐는 소리를 듣기도 한다
-> 애초에 난 그렇게 크게 안 보인다.
21. 가슴 축소수술을 생각해본적이 있다
-> 70G일 때는-_-;
22. 스포츠에 관심있어도 덜렁가슴 때문에 자중하게되고 결국 스포츠와는 멀어진다
-> 스포츠는 젬병이다.
23. 길을걸을때 팔짱끼고 가다보면 나도모르게 큰 가슴이 모아지는데 미친놈들이
지나가다가 XXX로 눌러보고 가는 경우가 있는데 고의인경우도 있고 아닌경우도 있어
질나도 뭐라 못하는 편이다
-> 뭔소린지 모르겠다-_- 뭘로 눌러보는 거냐 대체
24. 슬림한형태의 여자나 남자를 보면 그렇게 부럽다
-> 그렇진 않다-_-;
25. 텔레비젼에서 가슴큰여자가 나오면 불편하겠구나 싶어 동정심이간다
-> 텔레비전에 나오는 가슴 큰 여자는, 그걸로 인기 얻는다-_-;
26. 남이 입으면 큐티 내가 입으면 섹시
-> ............................ 남이 입으면 큐티, 내가 입으면 왕부담-_-;
27. 남이 입으면 섹시 내가입으면 퇴폐향락
-> 그건 맞는 말이다...
28. 남이 입으면 퇴폐향락 내가 입으면 윤락여성풍
-> -_- 남자친구 왈.............. 아무리 야하게 입어도, 싸보이지 않는 사람이 있고...
아무리 단정하게 입어도 싸보이는 사람이 있단다.
나는 겁나 순진하게 보인다고 한다-_-; 내 옷이 그리 얌전하진 않다. 그렇다고 싸보이는 옷을 입는 것은 절대 아니다-_-;
29. 남이 입으면 윤락여성 내가 입으면 포르노
-> -_- 대체 뭐하잔 거냐
30. 남이 입으면 포르노 내가 입으면 포르노라고 조차도 못부름
-> -_-;;; 그저 할 말이 없어진다.
31. 가슴 큰 여자 좋아하는 남자를 생각하면 남의 고충도 모르는 그져 미운놈
-> 그져 -> 그저...
그닥 밉지 않은데, 아... 너도 남자구나. 하는 정도?
32. 엎드려서 자는것이 나의 소원
-> 엎드려 잘 잔다-_-
33. 옆으로 누우면 누인쪽 가슴은 옆쪽 가슴이 눌러서 불편함
-> 그건 사실이다.
34. 가슴에 점이 잇는데다 크기가 크면 괜히 야한여자취급 받음
-> 없다.
35. 김혜수의 당당함이 부럽다
-> 그건 그녀의 내면에서 우러나오는 거다.
36. 아이낳고 가슴이 더 커지면 어쩌나 걱정해본적이 있다
-> -_- 자주 생각한다. 한 때 G컵까지 갔을 땐, 우울증 걸렸다.
37. 왜 난 동양여자인데 가슴은 서양여자인가 생각해본적이 있다
-> 요즘 한국 여성들은 마른 글래머이다.
그리고 한국 여성들이 갑자기 몸매가 변화한 것이 아니라,
자기 사이즈를 제대로 몰랐다가 많이 알게 되어서...가 아닐까 생각한다.
38. 엄마도 가슴이 큰편이다
-> 살이 ㄷㅓ 많아서-_-; 가슴과 살이 구별이 안 가긴 하지만, 큰 편에 속한다;
39. 그래도 내 가슴을 사랑한다
-> 탄력만 좀 생겨준다면
40. 수술하면 무섭다 ㅠㅠ 그냥 이대로 살란다 ㅜ0ㅜ
-> 현재 축소수술을 고려할만큼 심각한 크기는 아니라 괜찮다.
근데 정녕 당신이 가슴 커서 고민인 사람이 맞는가 의심스럽다.
나는 현재 70E이다. 다이어트하면 가슴살이 빠지는 게 정석인 듯한데, 나는 오히려 다이어트하면 한 컵 커진다. 윗가슴보다 밑가슴이 더 많이 빠지는데다 원체 골격이 약하다-_-;. 그래서 70G까지 갔을 땐,
진짜 미쳐버리는 지 알았다. 저 정도 사이즈 나오면 탄력이 없다고 보면 된다. 아까 댓글에 C컵... 글래머라도 관리 잘해서 동글동글하다는데 -_- 내가 보기엔 C컵은 글래머 축에도 못 낀다.
현재 네이버 지식인 여성속옷 부문 랭킹 4위, kizitot라는 닉넴으로 활동하고 있는데 속옷 사이즈에 대한 답변이 100건이 넘는다. 그 중에 가장 많은 사이즈가 70c이다. 실제로 30명 가까이의 속옷 사이즈를 측정해봐도 가장 많이 나오는 사이즈가 70c이다. 하지만 육안으로 봤을 때, 전혀 같은 사이즈라고 믿기 힘들만큼 제각각 다르다. 하지만 거의, 내가 c컵이라고?하며 놀란다. 어쨌든 -_- a, b로 보이는 여자들 대부분은 c컵인 경우가 대다수이다. 브라 사이즈의 개념이 없어서 자기가 75a라고 생각하는 사람들도 부지기수이다.
어찌됐든,,, C컵은 탄력있다고 자랑할 게 못 된다. 문제는 D컵부터이다-_-; 난 D컵인데 관리 잘 해서 동글동글한데? 라고 하시는 분이 있다면 정말 축복받았다는 말 하고 싶다.
가슴 큰 사람의 대다수는 자기 사이즈를 제대로 알지 못하는 바람에 잘못된 브라를 착용하여 처지
고 퍼지고, 전체적으로 탄력이 없어진 게 고민이다.
애초에 내 몸에 맞는 브라는 비너스, 솔브, 에메필밖에 없다.
(c,d,e,f,g,h)
여기에 가장 공감할 듯 한데-_-;
그리고 가슴 큰 여자들에게 옷 입는 것에 대해 몇 마디 하자면,
하이웨스트... 좋지만,,, 가슴 밑에서부터 시작하는 하이웨스트 옷 입으면
진짜 부담스럽다. 이쁜 게 아니라,,, 겁나 부담스럽다...........;;;
제발 가슴이 부각되는 ... 밑가슴 바로 아래서부터 시작되는 하이웨스트는 좀 자제...
허리가 아무리 가늘어도, 진짜 가슴이 커서 컴플렉스 있다면,
그런 옷 입으면 -_- 진짜 진짜 진짜 가슴 커보인다.
그리고 자기 사이즈에 맞는 브라를 입으면 덜 커보인다.
자기 사이즈를 정확히 알아두는 것이 필수.
가슴 파인 옷은 되도록 입지 않는 게 좋다. 굳이 입는다면 살짝 시작되는 골이 보일 정도.
그 정도가 섹시하고 예쁘다.
그걸 넘어서면-_- 글쓴이가 말했던 윤락여성, 포르노 뭐 이런 거 나온다.
베이비돌 스타일의 옷은 진짜 피하자-_-;
베이비돌은 주로 가슴밑에서부터 부~해진다.
가슴 큰 사람이 입으면 정말 '뚱뚱'해보이고 부담스럽다.
목폴라는 ... 진짜 되도록 입지 않는 것이 좋다.
너무 춥다면 차라리 목도리를 두르는 게-_-;;;
목폴라만큼 가슴 커보이는 옷도 잘 없다. 가리는 게 더 야한 옷이다.
...
타이트한 티 되도록 안 입는 게 좋다. 무슨 옷을 입더라도 가슴이 붙는 걸!
이라고 말하는 분이 있으시다면, 그 분께는 할 말이 없다.
헐렁한 티 입으면 뚱뚱해보인다고 싫어하실 분이다-_-;
아, 그리고 헐렁한 티도 피해야 한다.
위에도 말했듯, 가슴땜에 조낸 뚱뚱해보인다-_-;;;
그럼 대체 뭘 입으란 말이냐! 하시는 분들께...
적당하게 파인... 딱 골 시작 정도... 까지만 파인
브이넥이 가장 예쁘다.
많이 타이트한 옷이 아니라, 적당히 허리라인만 조금 들어간 옷이 예쁘다.
가슴이 크면 민망해서 감추려고, 가리려고 하는데...
그게 더 커보일 수 있다.
차라리 조금 드러냄으로써, 오히려 더 작아보일 수 있다.
그리고,
결정적으로...
에메필에서 속옷 사면... 인위적인 가슴으로 보일 정도의 보정력을 갖춘 브라는
되도록 피하라...
이효리 저리 가라 된다...;;;
그리고 무조건,,, 정사이즈 혹은 살짝 한 사이즈 크게 구입해서 패드를 넣고 입는 것도
꽤 좋은 방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