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글을 절대 삭제 하지 마십시오.이 글은 오직 공공의 이익을 위해 쓴 글입니다. 공공의 이익을 위한 사실적시는 합법 입니다.(형법 제307조 제1항, 같은법 310조)이 글은 동물보호단체와 동물활동가, 동물보호, 나아가 국가를 위한 순수 공공의 이익을 위한 글이며 어떤 개인의 인격을 침해하거나 비방할 의도가 전혀 없습니다. 그리고 제인할배라는 사람은 수년간 수백여 마리의 동물들을 자신의 동물보호소에 입소 시켰으나 그 동물들의 생사와 행방을 밝히지 안고 있고 그리고 후원금을 받아 왔으나 지금까지 받고 쓴 모든 후원금 내역을 공개하지 안고 있습니다.그러면서 인터넷에 수년간 지속적으로 동물보호단체들에 대해 운운하며 공개적으로 글을 쓰며 활동하는 자 입니다. 저는 이런 사람에 대해 공공의 이익에 부합하여 글을 쓴 것입니다.참고로 저 토마호크는 제인할배와 전혀 아무런 이해관계가 없습니다. 직접 얼굴도 본적없고 전화해 본적도 없으며 아무 이익관계가 없습니다.다만 저는 오로지 동물보호와 동물사랑을 위해 아무 이익없이 순수봉사합니다. 이 글은 모두 근거가 확보된 진실한 사실들이며 이미 인터넷에 기존에 게시 되었던 글들과 또 법적으로 전혀 문제가 없는 글들입니다.삭제하지 마시고 의문사항 있으시면 관리자분이 먼저 메일을 주시면 증거와 근거로 답변해 드리겠습니다. ( 이것은 아고라 서명글의 앞부분을 캡쳐한 것입니다 ) "아산시청은 제인할배(박희태)에게 유기동물을 분양을 멈춰라" ● 서명 12.100명 성공마감 하였습니다.http://bbs3.agora.media.daum.net/gaia/do/petition/read?bbsId=P001&articleId=171952#commentFrame 수 많은 분들의 서명, 그리고 전파하여 주신분들, 깊은 정성으로 함께 하여 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 드립니다. 제가 일일이 그분들의 이름을 쓰고 싶지만 사정상 쓰지는 안겠습니다. 보이지 안는 곳에서 알리고 함께하여 주신 모든 분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 정말 감동했습니다. ★★★★★진실로 동물보호법 개정이 절실합니다. 동물보호법의 여러 조항들을 추가하고 강화해야 됩니다. 국회의원을 비롯한 정부관계자님들 보십시오!!우리나라는 애견인 1000만!! 애묘인 300만!! 시대입니다.정말 이제는 동물방치에 대한 동물보호법 처벌조항을 만들어야 하지 안을까요?? 사회 최약자인 동물보호를 위해 동물보호법의 동물방치에 대한 처벌조항을 만들고 강화해 주십시오!!동물은 최약자 입니다. 인간만 아프고 슬픔을 느끼겠습니까??동물도 인간과 모든것을 똑같이 느낍니다.고통, 목마름, 배고픔, 슬픔, 공포, 눈물... 차이점은 말만 못하는 것입니다. 나는 생각합니다.사람과 동물은 정신은 똑같고태어날때 사람의 몸을 입고 태어나느냐 짐승의 몸을 입고 태어나느냐의 차이입니다.모든것을 똑같이 느끼기 때문입니다.무엇이 다릅니까?사람만 눈물을 흘리고 즐겁고 먹고 싶은것이 아닙니다.이 세상을 자기만의 눈으로 세상으로 보는 것이 아니라깨인 눈으로, 자비의 눈으로 봐야 합니다.오로지 자신만의 즐거움과 쾌락보다는 생명에 대한 자비와 사랑은 영원히 값진 것입니다. 모든 것이 사라져도 이 감동은 살아서 빛납니다. 그 사람의 삶에 큰 의미가 있는 것 입니다. 보통 동물은 한두살에서 열살 내외 입니다. 이 동물들은 어린 아이들 입니다.이 어린 아이들은 아무 죄없고순진무구하며 천사같은 아이들입니다. 누구나 한번 태어났으면 보호받고 행복하게 살 권리가 있습니다. 이런 동물들에게 자비를 베풀어 주십시오목말라 할때 물을 주며추울때 따뜻하게 해 주고 굶주렸을때 먹을것을 주십시오. 이 어린 아이들이 한번 태어났으면 행복하게 뛰어다니며자기의 주어진 명을 살아야 할 것입니다. ●현재 아산시청이 제인할배에게 유기동물분양을 중지했습니다.(제인할배가 분양받은 유기동물사후관리에 대한 자료입증이 될때 까지)http://bbs2.agora.media.daum.net/gaia/do/kin/read?bbsId=K156&articleId=189588☞제인할배(박희태)는 아직도 분양받은 유기동물의 사후관리에 대한 자료입증을 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 그리고 아직 진행중인 일들이 있습니다. ●이 서명운동에 관계된 게시글들은아산시장의 페이스북, 아산시 사이트, 다음 아고라, 네이트판, 카카오스토리, 페이스북, 트위터, 인터넷 카페, 웹사이트에 게시 되었습니다.또 많은 글들을 쓰게 되었습니다. # 그리고 아래는 서명글과 관계된 인터넷상에 저의 게시글들 중 일부입니다. 제인할배 박희태는 지자체출신 60여두의 동물들 행방을 밝혀라http://bbs2.agora.media.daum.net/gaia/do/kin/read?bbsId=K156&articleId=186551 제인할배의 동물보호소와 복기왕 시장의 아산시청 행정의 실상 http://bbs2.agora.media.daum.net/gaia/do/kin/read?bbsId=K156&articleId=187995 제인할배 동물분양관련 복기왕 아산시장과 아산시청의 태도http://bbs2.agora.media.daum.net/gaia/do/kin/read?bbsId=K156&articleId=188703 제인할배가 동물분양서명글(서명6952명)을 삭제요청 하였습니다.http://bbs2.agora.media.daum.net/gaia/do/kin/read?bbsId=K156&articleId=189587 아산시청이 제인할배에게 동물분양을 중단했습니다 (~할때까지)http://bbs2.agora.media.daum.net/gaia/do/kin/read?bbsId=K156&articleId=189588 채널A 에서 방송된 이 유기동물보호소는 제인할배(박희태)가 다량의 유기동물을 분양해 갔던 같은곳 이기도 합니다.http://bbs2.agora.media.daum.net/gaia/do/kin/read?bbsId=K156&articleId=189928 방치속죽음,구더기그릇.제인할배유기동물분양금지 서명글 복원됨http://bbs2.agora.media.daum.net/gaia/do/kin/read?bbsId=K156&articleId=190215 (2013년) 위급한 상황으로 방치된 개들을 구조하자 이를 특수절도로 고발한 제인할배 http://bbs2.agora.media.daum.net/gaia/do/kin/read?bbsId=K156&articleId=190482 (2011년) 개소주집의 방치된 동물들을 구조하자 이를 그 주인에게 제보한 제인할배http://pann.nate.com/talk/329195322 제인할배 동물보호소의 실상http://pann.nate.com/talk/329395956 아산시청은 제인할배(박희태)에게 유기동물 분양을 멈춰라 http://blog.naver.com/kkffzs/220508696203 개들에게 사료대신 닭뼈 주고,방치속 죽음,구더기그릇 http://bbs2.agora.media.daum.net/gaia/do/kin/read?bbsId=K156&articleId=192037 제인할배(박희태)의 실상을 알고 각인해야 합니다.http://bbs2.agora.media.daum.net/gaia/do/kin/read?bbsId=K156&articleId=192660제인할배에 대한 1만 1천여명의 거대한 공감대와 의지 http://bbs2.agora.media.daum.net/gaia/do/kin/read?bbsId=K156&articleId=193075 ........................................................... ●저는 동물을 키워보기 전 까지는 동물에게 해를 끼치지 안고동물도 보호받을 존재라는 정도의 선 까지 생각했었습니다.키워본 후로는 사람과 같이 모든것을 똑같이 느끼는 존재이며 또 자식과 같은 깊은 정과 사랑을 느꼈습니다.내가 우연히 키우게 된 동물이 있었는데 새끼때 부터 키운 아이가 아니었고 처음 봤을때 말 그대로 거지와 같이 생누더기 처럼된 아이였고 혐오감을 줄 정도 였습니다. 집에 데려왔을때 집안의 반대로 발칵 되집어졌었는데 우여곡절 끝에 임시로 키우게 됬고 점점 시간이 지나면서 별명이 가족의 "수퍼스타"가 되었고 또 완전한 가족이 되었으며 말로 할수 없는 깊은 정과 사랑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지금도 어디에서 고통받은 동물들도직접 키워보고 알고 보면 자식과 같은 존재들 입니다. 강아지뿐 아니라 모든 동물은 똑같은 생명입니다. 이런것을 느끼면서 자연스럽게 채식을 생각하게 되고 실천하게 됩니다.먹지 안으면 사육하지도 도살하지도 안습니다.자꾸 먹으니까 바치는 것입니다.진정한 동물보호??진정한 동물보호가 무엇이겠습니까??"먹지 안으면 사육하지도 도살하지도 안습니다" ● 흰돌차돌님, 이미애님, 페르님께 깊은 감사드리고 수고 많으셨습니다. 이분들의 글로 서명글의 바탕이 되었습니다. 가장 진정하고 순수한 사랑은 아무 힘 없는 자에 대한 사랑입니다. 누가 보든 보지 안든, 자랑하지 안으며 떠벌리지도 안고 또 누가 알아주지 안아도 이름없이 이익없이 그런 진정한 사랑을 하는 전국의 캣맘님들과보호소봉사자, 동물구조입양봉사자,또 서명해 주신분들과 전파해 주신분들, 그리고 위험과 어려움 속에서 고군분투하시는 동물보호활동가분들과 이 감동을 함께 하고 싶습니다.감사합니다. 그리고 응원을 합니다. 5
제인할배에 대한 서명운동 성공마감 하였습니다. 서명 12,100명
★★★ 이 글을 절대 삭제 하지 마십시오.
이 글은 오직 공공의 이익을 위해 쓴 글입니다. 공공의 이익을 위한 사실적시는 합법 입니다.
(형법 제307조 제1항, 같은법 310조)
이 글은 동물보호단체와 동물활동가, 동물보호, 나아가 국가를 위한 순수 공공의 이익을 위한 글이며 어떤 개인의 인격을 침해하거나 비방할 의도가 전혀 없습니다.
그리고 제인할배라는 사람은
수년간 수백여 마리의 동물들을 자신의 동물보호소에 입소 시켰으나 그 동물들의 생사와 행방을 밝히지 안고 있고
그리고 후원금을 받아 왔으나 지금까지 받고 쓴 모든 후원금 내역을 공개하지 안고 있습니다.
그러면서 인터넷에 수년간 지속적으로 동물보호단체들에 대해 운운하며 공개적으로 글을 쓰며 활동하는 자 입니다.
저는 이런 사람에 대해 공공의 이익에 부합하여 글을 쓴 것입니다.
참고로 저 토마호크는 제인할배와 전혀 아무런 이해관계가 없습니다.
직접 얼굴도 본적없고 전화해 본적도 없으며 아무 이익관계가 없습니다.
다만 저는 오로지 동물보호와 동물사랑을 위해 아무 이익없이 순수봉사합니다.
이 글은 모두 근거가 확보된 진실한 사실들이며 이미 인터넷에 기존에 게시 되었던 글들과 또 법적으로 전혀 문제가 없는 글들입니다.
삭제하지 마시고 의문사항 있으시면 관리자분이 먼저 메일을 주시면 증거와 근거로 답변해 드리겠습니다.
( 이것은 아고라 서명글의 앞부분을 캡쳐한 것입니다 )
"아산시청은 제인할배(박희태)에게 유기동물을 분양을 멈춰라"
● 서명 12.100명 성공마감 하였습니다.
http://bbs3.agora.media.daum.net/gaia/do/petition/read?bbsId=P001&articleId=171952#commentFrame
수 많은 분들의 서명, 그리고 전파하여 주신분들, 깊은 정성으로 함께 하여 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 드립니다.
제가 일일이 그분들의 이름을 쓰고 싶지만 사정상 쓰지는 안겠습니다.
보이지 안는 곳에서 알리고 함께하여 주신 모든 분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 정말 감동했습니다.
★★★★★진실로 동물보호법 개정이 절실합니다.
동물보호법의 여러 조항들을 추가하고 강화해야 됩니다.
국회의원을 비롯한 정부관계자님들 보십시오!!
우리나라는 애견인 1000만!! 애묘인 300만!! 시대입니다.
정말 이제는 동물방치에 대한 동물보호법 처벌조항을 만들어야 하지 안을까요??
사회 최약자인 동물보호를 위해 동물보호법의 동물방치에 대한 처벌조항을 만들고 강화해 주십시오!!
동물은 최약자 입니다.
인간만 아프고 슬픔을 느끼겠습니까??
동물도 인간과 모든것을 똑같이 느낍니다.
고통, 목마름, 배고픔, 슬픔, 공포, 눈물... 차이점은 말만 못하는 것
입니다.
나는 생각합니다.
사람과 동물은 정신은 똑같고
태어날때 사람의 몸을 입고 태어나느냐 짐승의 몸을 입고 태어나느냐의 차이입니다.
모든것을 똑같이 느끼기 때문입니다.
무엇이 다릅니까?
사람만 눈물을 흘리고 즐겁고 먹고 싶은것이 아닙니다.
이 세상을 자기만의 눈으로 세상으로 보는 것이 아니라
깨인 눈으로, 자비의 눈으로 봐야 합니다.
오로지 자신만의 즐거움과 쾌락보다는
생명에 대한 자비와 사랑은 영원히 값진 것입니다.
모든 것이 사라져도 이 감동은 살아서 빛납니다.
그 사람의 삶에 큰 의미가 있는 것 입니다.
보통 동물은 한두살에서 열살 내외 입니다.
이 동물들은 어린 아이들 입니다.
이 어린 아이들은 아무 죄없고
순진무구하며 천사같은 아이들입니다.
누구나 한번 태어났으면 보호받고 행복하게 살 권리가 있습니다.
이런 동물들에게 자비를 베풀어 주십시오
목말라 할때 물을 주며
추울때 따뜻하게 해 주고
굶주렸을때 먹을것을 주십시오.
이 어린 아이들이 한번 태어났으면 행복하게 뛰어다니며
자기의 주어진 명을 살아야 할 것입니다.
●현재 아산시청이 제인할배에게 유기동물분양을 중지했습니다.
(제인할배가 분양받은 유기동물사후관리에 대한 자료입증이 될때 까지)
http://bbs2.agora.media.daum.net/gaia/do/kin/read?bbsId=K156&articleId=189588
☞제인할배(박희태)는 아직도 분양받은 유기동물의 사후관리에 대한 자료입증을 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 그리고 아직 진행중인 일들이 있습니다.
●이 서명운동에 관계된 게시글들은
아산시장의 페이스북, 아산시 사이트, 다음 아고라, 네이트판, 카카오스토리, 페이스북, 트위터, 인터넷 카페, 웹사이트에 게시 되었습니다.
또 많은 글들을 쓰게 되었습니다.
# 그리고 아래는 서명글과 관계된 인터넷상에 저의 게시글들 중 일부입니다.
제인할배 박희태는 지자체출신 60여두의 동물들 행방을 밝혀라
http://bbs2.agora.media.daum.net/gaia/do/kin/read?bbsId=K156&articleId=186551
제인할배의 동물보호소와 복기왕 시장의 아산시청 행정의 실상
http://bbs2.agora.media.daum.net/gaia/do/kin/read?bbsId=K156&articleId=187995
제인할배 동물분양관련 복기왕 아산시장과 아산시청의 태도
http://bbs2.agora.media.daum.net/gaia/do/kin/read?bbsId=K156&articleId=188703
제인할배가 동물분양서명글(서명6952명)을 삭제요청 하였습니다.
http://bbs2.agora.media.daum.net/gaia/do/kin/read?bbsId=K156&articleId=189587
아산시청이 제인할배에게 동물분양을 중단했습니다 (~할때까지)
http://bbs2.agora.media.daum.net/gaia/do/kin/read?bbsId=K156&articleId=189588
채널A 에서 방송된 이 유기동물보호소는
제인할배(박희태)가 다량의 유기동물을 분양해 갔던 같은곳 이기도 합니다.
http://bbs2.agora.media.daum.net/gaia/do/kin/read?bbsId=K156&articleId=189928
방치속죽음,구더기그릇.제인할배유기동물분양금지 서명글 복원됨
http://bbs2.agora.media.daum.net/gaia/do/kin/read?bbsId=K156&articleId=190215
(2013년) 위급한 상황으로 방치된 개들을 구조하자 이를 특수절도로 고발한 제인할배
http://bbs2.agora.media.daum.net/gaia/do/kin/read?bbsId=K156&articleId=190482
(2011년) 개소주집의 방치된 동물들을 구조하자 이를 그 주인에게 제보한 제인할배
http://pann.nate.com/talk/329195322
제인할배 동물보호소의 실상
http://pann.nate.com/talk/329395956
아산시청은 제인할배(박희태)에게 유기동물 분양을 멈춰라
http://blog.naver.com/kkffzs/220508696203
개들에게 사료대신 닭뼈 주고,방치속 죽음,구더기그릇
http://bbs2.agora.media.daum.net/gaia/do/kin/read?bbsId=K156&articleId=192037
제인할배(박희태)의 실상을 알고 각인해야 합니다.
http://bbs2.agora.media.daum.net/gaia/do/kin/read?bbsId=K156&articleId=192660
제인할배에 대한 1만 1천여명의 거대한 공감대와 의지
http://bbs2.agora.media.daum.net/gaia/do/kin/read?bbsId=K156&articleId=193075
...........................................................
●저는 동물을 키워보기 전 까지는 동물에게 해를 끼치지 안고
동물도 보호받을 존재라는 정도의 선 까지 생각했었습니다.
키워본 후로는 사람과 같이 모든것을 똑같이 느끼는 존재이며 또 자식과 같은 깊은 정과 사랑을 느꼈습니다.
내가 우연히 키우게 된 동물이 있었는데 새끼때 부터 키운 아이가 아니었고 처음 봤을때 말 그대로 거지와 같이 생누더기 처럼된 아이였고 혐오감을 줄 정도 였습니다.
집에 데려왔을때 집안의 반대로 발칵 되집어졌었는데 우여곡절 끝에 임시로 키우게 됬고 점점 시간이 지나면서 별명이 가족의 "수퍼스타"가 되었고 또 완전한 가족이 되었으며 말로 할수 없는 깊은 정과 사랑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지금도 어디에서 고통받은 동물들도
직접 키워보고 알고 보면 자식과 같은 존재들 입니다.
강아지뿐 아니라 모든 동물은
똑같은 생명입니다.
이런것을 느끼면서 자연스럽게 채식을 생각하게 되고 실천하게 됩니다.
먹지 안으면 사육하지도 도살하지도 안습니다.
자꾸 먹으니까 바치는 것입니다.
진정한 동물보호??
진정한 동물보호가 무엇이겠습니까??
"먹지 안으면 사육하지도 도살하지도 안습니다"
● 흰돌차돌님, 이미애님, 페르님께 깊은 감사드리고 수고 많으셨습니다.
이분들의 글로 서명글의 바탕이 되었습니다.
가장 진정하고 순수한 사랑은 아무 힘 없는 자에 대한 사랑입니다.
누가 보든 보지 안든, 자랑하지 안으며 떠벌리지도 안고 또 누가 알아주지 안아도 이름없이 이익없이 그런 진정한 사랑을 하는 전국의 캣맘님들과
보호소봉사자, 동물구조입양봉사자,
또 서명해 주신분들과 전파해 주신분들,
그리고 위험과 어려움 속에서 고군분투하시는 동물보호활동가분들과 이 감동을 함께 하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그리고 응원을 합니다.